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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어값 폭락..광어회 반 마리가 8,900원
      광어값이 폭락하면서 광어회 반 마리가 9천 원도 안되는 가격에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어류양식수협·전남서부어류양식수협에 따르면 우리나라 양식 광어 생산량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제주도의 올해 1월 광어 산지 가격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0% 넘게 급락했고, 제주 다음으로 생산량이 많은 완도에서는 같은 기간 20% 이상 값이 떨어졌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어류양식수협은 공영홈쇼핑 등에서 광어회 반 마리를 8천 900원에 판매하는 등 자구책 마련에 나섰고, 완도군도 3월 '해양치유 식품'으로 광어를
      2019-03-05
    • 광주과기원 제8대 총장에 김기선 교수
      광주과학기술원 제8대 총장에 김기선 교수가 선임됐습니다. 광주과기원 이사회는 오늘 회의를 열고, 제8대 총장에 김기선 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 교수를 선임했습니다. 김 신임 총장은 지난 1994년 광주과기원 정보통신공학과에 부임해 연구처장과 교학처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전자전연구센터와 고령친화산업지원센터의 센터장을 맡고 있습니다.
      2019-03-05
    • '숨막혀' 최악 미세먼지에 마스크 판매 급증
      최악의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면서 공기청정기와 마스크 등 미세먼지 관련 상품 판매가 크게 늘었습니다. 광주 지역 이마트가 지난달부터 이달 4일까지 미세먼지 관련 상품 매출을 집계했더니,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공기청정기는 271%, 마스크는 328%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폐나 기관지 질환 예방 제품 관련 매출도 크게 뛰면서 같은 기간 광주 신세계에서 인삼과 도라지, 비타민 등 건강 상품 매출은 최대 27%까지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2019-03-05
    • 광주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 폭 '전국 최고'
      지난해 광주의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전국에서 가장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에서 교통사고로 숨진 사람은 75명으로 전년 117명 대비 35.9% 줄면서 전국에서 가장 큰 폭의 감소율을 보였습니다. 전남 지역도 같은 기간 393명에서 335명으로 14.8%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국 통계를 보면, 지난해 21만 7천 148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해 3천 781명이 숨지고, 32만 3천 36명이 다쳤습니다. 원인으로는 보행중 사망사고가 39.3%로 가장 많
      2019-03-05
    • 광주 대인시장 화재..상점 6곳 피해
      새벽시간 광주 대인시장에서 불이 나 점포 6곳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오늘 아침 6시 반쯤 광주 대인시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점포 4곳을 태우고 또다른 2곳에 그을음 등의 피해를 입힌 뒤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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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5
    • 미세먼지 특보 계속..항공ㆍ여객선 차질
      광주·전남 지역에 미세먼지 특보가 계속되면서 항공기와 여객선 결항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초미세먼지ㆍ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안개까지 겹치면서 광주공항의 제주행 항공편 4편이 결항되거나 지연되고 있고, 무안공항에서도 국내선과 국제선 출발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해상에서도 목포항에서 출발하는 26개 항로 37척의 여객선 운항도 전면 통제되고 있습니다. 광주 전남 전역에는 엿새째 초미세먼지 특보가내려진 가운데 이틀 연속 비상저감 조치가 시행되고 있습니다.
      2019-03-05
    • 3/5(화)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선거법 개정 이견..법정시한 또 넘길 듯) 내년 총선을 앞두고 추진되고 있는 선거법 개정이 법정 시한을 넘길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와 의원 정수 등을 놓고 각 당의 셈법이 서로 다르기 때문입니다. 2.(미세먼지 연일 최악..당분간 계속될 듯) 연일 특보가 내려지는 등 광주와 전남지역이 미세먼지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뾰족한 저감 대책과 비소식이 없는데다, 중국발 스모그까지 겹쳐 불편과 피해는 당분간 계속될 전망입니다 3.(개학 연기 1곳 참여..하루 만에 철회키로) 무기한
      2019-03-05
    • 3/5(화) 모닝730 날씨2
      오늘도 숨막히는 하루가 되겠습니다. 대기 정체로 먼지가 쌓인데다 국외 미세먼지가 더해지면서 공기질이 심각하겠는데요. 어젯밤에는 전남 동부권역까지 특보가 확대되면서 현재 광주전남 전역에 초미세먼지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현재 보시는 것처럼 광주전남 전역의 초미세먼지 농도가 높은데요. 기준치의 3~4배에 이르는 초미세먼지가 안개와 뒤엉켜 있습니다. 초미세먼지 농도는 오후에 약간 낮아지겠지만, 밤부터 다시 고농도의 먼지가 광주전남을 뒤덮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외출할 때
      2019-03-05
    • [날씨]대기질 심각..광주전남 전역 초미세먼지주의보
      오늘도 숨막히는 하루가 되겠습니다. 대기 정체로 먼지가 쌓인데다 국외 미세먼지가 더해지면서 공기질이 심각하겠는데요. 어젯밤에는 전남 동부권역까지 특보가 확대되면서 현재 광주전남 전역에 초미세먼지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현재 보시는 것처럼 광주전남 전역의 초미세먼지 농도가 높은데요. 기준치의 3~4배에 이르는 초미세먼지가 안개와 뒤엉켜 있습니다. 초미세먼지 농도는 오후에 약간 낮아지겠지만, 밤부터 다시 고농도의 먼지가 광주전남을 뒤덮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외출할 때
      2019-03-05
    • 3/5(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3월 5일 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먼저 동아일봅니다. 실내 미세먼지가 실외와 크게 차이가 없다는 기삽니다. 어제 오전, 서울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 승강장에서 측정한 초미세먼지 농도는 기준치보다 5배 높은 239㎍까지 치솟았습니다. 환경부는 7월부터 지하철 역사 내 일평균 초미세먼지 농도 기준을 50㎍ 이하로 신설한다고 밝혔는데요. 하지만 넉달 만에 환경부 기준치를 맞출 수 있을지 의문이라고 신문은 덧붙였습니다. 2. 경향신문입니다. 미세먼지 비상저감조
      2019-03-05
    • 3/5(화) 모닝730 깨비씨 pick
      【 앵커멘트 】 화제를 모았던 kbc 광주방송의 SNS 게시물 모아봤습니다. ------------- 국립대 교수들이 연구비 수억 원을 제멋대로 사용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많은 누리꾼들이 분노했습니다. -------------- (VCR in) 순천대학교의 한 교수는 실험실 운영비에 써야 한다며 연구원이 받은 인건비를 현금으로 되돌려 받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자재 납품업체와 짜고 산학협력단에 허위 서류를 제출해 4억 원이 넘는 연구비도 타낸 혐의도 드러나 1심에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2019-03-05
    • 사립유치원 개학 연기 철회..학부모 불안·분통
      【 앵커멘트 】 한국유치원총연합회가 개학 연기 집단행동에 돌입했다가 하루 만에 철회했습니다. 어제(4일) 하루, 지역에서는 전남의 한 유치원을 제외하고는 모든 유치원이 정상 개원했는데요. 혼란만 야기한 한유총에 대한 비난이 커지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사립유치원. 당초 이 유치원은 한국유치원총연합회의 무기한 개학 연기 방침에 동참할 계획이었습니다. 하지만, 입학식을 하루 앞둔 그제(3일), 개학 연기 방침을 철회하고 정상 운영한다는 문자메시지
      2019-03-05
    • [경제브리핑] 한국소비자원 광주지원 김수아 대리
      【 앵커멘트 】 경제브리핑입니다. 오늘은 한국소비자원 광주지원 김수아 대리와 함께 지난해 소비자 상담 동향에 대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1. 1372 상담센터는 한국소비자원에서 참여하고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운영하고 있죠? 지난 한 해 동안 1372로 접수된 호남지역 소비자 상담은 얼마나 됐나요? - 작년 한 해 동안 1372 소비자상담센터로 접수된 전체 상담 건수는 79만 3천여 건이었고, 그중 호남지역 소비자 상담 건수는 전체의 6.8%인 5만 4천5백여 건이었습니다. 2017년보다
      2019-03-05
    • 선거제도 개편...이번에도 법정 시한 넘기나
      【 앵커멘트 】 자유한국당을 뺀 여·야 4당이 선거제도 개혁안을 마련해 패스트트랙, 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해 추진하기로 했지만 성사 여부가 불투명합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에 견해차가 크기 때문인데요. 선거법 개정안은 이번에도 법정기한을 넘길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방송본부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여·야 4당이 머리를 맞대지만, 좀처럼 선거법 개정을 위한 단일안을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내년 4월 15일, 21대 총선을 위해 선거법 개편이 필요하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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