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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수) 모닝730 깨비씨 pick
      광주 종합버스터미널 지하보도는 승강기가 없고 계단의 경사도 가팔라 이용객들이 불편을 호소해 왔는데요. 승강기 설치 요구는 10년 넘게 이어졌지만, 예산 확보가 어려워 그동안 진전이 없었습니다. 광주시가 승강기 설치에 필요한 지방비를 마련하기로 하면서, 승강기 설치는 올 상반기 착공에 들어가 연말까지 마무리 될 에정입니다. -------------------------------------------- 이 게시글은 조회수가 7천 건을 넘겼고요. '좋아요'를 누르며 관심을 보인 누리꾼도 150명에 달했
      2019-03-06
    • 민방 네트워크 뉴스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19-03-05
    • '물ㆍ빛ㆍ남도문화' 개폐회식 수 놓는다
      【 앵커멘트 】 4개월 앞으로 다가온 2019 광주세계수영선권대회 개폐막식의 내용이 공개됐습니다. 물과 빛, 남도문화를 소재로 광주의 평화 정신을 전 세계에 알리는 장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개폐회식을 상징하는 세가지 키워드는 물과 빛, 그리고 남도문화입니다. 인류보편적 주제인 물과 광주의 민주평화 정신을 상징하는 빛, 그리고 아름다운 남도의 문화를 통해 인류의 미래를 그릴 예정입니다. 5,18민주광장과 광주여대 유니버시아드 체육관을 이원연결해
      2019-03-05
    • [3분브리핑]2019년 3월 5일 화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혁신도시_지역인재채용_꼼수 #에어필립_LCC탈락 #광주형일자리_투자 #수영대회_개폐회식 #미세먼지_내일까지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3-05
    • [Howhy]베트남 유학생이 알려주는 하노이 '원픽'
      베트남 여행 계획중인 사람 집.중! 베트남 유학생이 지금부터 하노이에서 꼭 먹고, 꼭 가고, 꼭 해야할 '원픽', 콕 짚어드립니다! #하노이 #분짜 #쌀국수 #원픽 https://goo.gl/U6PGmy https://www.facebook.com/kbcstory/
      2019-03-05
    • 5·18 조롱 극우세력에 항의하던 5월 어머니 실신
      5·18 희생자 유가족이 일부 극우세력의 조롱에 항의하다 실신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송갑석 의원에 따르면 어제(4일) 오후 5시쯤 일부 극우세력 관계자가 국회 앞에서 농성을 벌이고 있는 오월 어머니회 회원들과 실랑이를 벌이는 과정에서 오월 유가족인 이 모 씨가 쓰러져 응급실로 이송됐습니다. 태극기 부대로 추정되는 이들은 농성장에 설치해 놓은 5·18 전시 사진을 모욕하거나 비꼬았고, 이에 항의하던 오월 어머니회 회원들과 언쟁이 붙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씨는 현재 안정을 되찾고 농성장으로 복귀한 것으로 전해졌습
      2019-03-05
    • "주차된 차에 시야 가려"..새학기 스쿨존 교통사고를 막아라
      【 앵커멘트 】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 주ㆍ정차된 차량들 때문에 해마다 수십 건의 교통사고가 반복되고 있는데요. 새학기를 맞아 어린이 보호구역을 중심으로 불법 주ㆍ정차 집중단속이 시작됐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등교가 한창인 광주의 한 초등학교 앞. 초등학교 반경 3백 미터에선 주ㆍ정차가 금지되어 있지만 차들이 줄지어 세워져 있습니다. ▶ 인터뷰 : 박세현 / 초등학교 5학년 - "불법 주차 차량이 있어서 횡단보도 건널 때 옆이 안 보여서 건너려다 갑자기 차가
      2019-03-05
    • 광주형일자리 투자자 유치 '관건'
      【 앵커멘트 】 광주형일자리 사업인 현대 완성차 합작법인의 가장 중요한 과제는 이제 투자금 유치입니다. 최대 천7백억 원에 달하는 투자금을 제때 확보할 수 있을지에 사업의 성패가 달려있습니다. 이계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앵커멘트 】 합작법인의 총 자본금은 7천억 원 규모로 추산됩니다. CG 산업은행 등 금융권을 통한 자금 조달 규모는 4천2백억 원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나머지 2천8백억 원은 자기자본으로 충달할 예정, 광주시 590억 원과 현대차 530억
      2019-03-05
    • 연일 미세먼지..일상 피해 '심각'
      【 앵커멘트 】 하루종일 답답하셨죠? 재난 수준의 미세먼지의 공격이 그칠 줄 모르고 연일 계속되고 있습니다. 야외 활동이 불편한 것은 물론이고, 여객선과 항공기도 결항 되는 등 미세먼지로 인한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미세먼지가 뿌옇게 내려 앉은 활주로에 이륙을 준비하는 여객기가 멈춰있습니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동시에 내려진데다 밤 사이 안개까지 끼면서 광주와 무안공항은 일부 항공편이 결항되거나 지연됐습니다. 하늘 뿐 아니라 서
      2019-03-05
    • 혁신도시 공공기관 지역 인재 채용 예외 조항 '논란'
      【 앵커멘트 】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 kbc 8시 뉴습니다. 혁신도시 공공기관들이 지역 인재 의무 채용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각 기관별로 많게는 90%의 채용 인원을 지역 인재 의무 채용에서 빼고 계산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의 지난해 지역인재 채용률 자료입니다. 광주전남은 목표치인 18%를 초과해 21%를 채용했다고 나와있습니다. 하지만 구체적 수치를
      2019-03-05
    • 연일 미세먼지..일상 피해 '심각'
      【 앵커멘트 】 재난 수준의 미세먼지의 공격이 그칠 줄 모르고 연일 계속되고 있습니다. 야외 활동이 불편한 것은 물론이고 여객선과 항공기도 결항 되는 등 미세먼지로 인한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미세먼지가 뿌옇게 내려 앉은 활주로에 이륙을 준비하는 여객기가 멈춰있습니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동시에 내려진데다 안개까지 끼면서 광주와 무안공항은 일부 항공편이 결항되거나 지연됐습니다. 하늘 뿐 아니라 서해안을 오가는 바닷길도 꽁꽁 묶였습니다.
      2019-03-05
    • 공영형 사립유치원...믿고맡길 유아교육기관 대안 될까?
      【 앵커멘트 】 사립유치원의 개학 연기 사태가 흐지부지 끝나긴했지만 학부모들의 불안과 걱정은 사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전국에서 처음으로 광주에 생긴 공영형 사립유치원이 질 높은 유아교육 서비스의 대안이 되지 않을까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올해 사립유치원에 입학한 재원이가 선생님이 들려주는 동화에 푹 빠져있습니다. 재원이가 다니는 사립유치원은 전국에서 처음으로 생긴 공영형 사립유치원입니다. 공영형 사립유치원은 공립유치원 수준의 재정적 지원을
      2019-03-05
    • 검찰, 손혜원 투기 의혹 목포 창성장 등 4곳 압수수색
      무소속 손혜원 의원의 부동산 투기 의혹을 조사중인 검찰이 목포 게스트하우스 등 4곳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서울남부지검은 지난달 19일 문화재청과 목포시청을 압수수색한 데 이어 오늘 목포 창성장과 서울 용산구의 크로스포인트 문화재단 등 4곳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손 의원은 목포 '문화재 거리'가 문화재로 지정되기 전인 2017년 3월부터 지난해 9월까지 조카 등 친척과 보좌관 조 모 씨의 가족 명의로 일대 건물 10여채 이상을 사들여 개발 이익을 봤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2019-03-05
    • '손혜원 부동산 의혹' 목포 창성장 등 4곳 압수수색
      손혜원 의원의 부동산 투기 의혹을 조사하는 검찰이 목포 게스트하우스 등 4곳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서울남부지검은 손 의원이 미공개 정보를 활용해 지인 등의 명의로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에 부동산을 매입하고 부당이득을 취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목포 창성장과 서울 용산구의 크로스포인트 문화재단 등 4곳을 압수수색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앞서 지난 19일 문화재청과 목포시청을 압수수색하기도 했습니다.
      2019-03-05
    • 3/6(수)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공영형 사립유치원, 한유총 사태 대안될까?) 한유총 사태의 대안으로 공영형 사립유치원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재정 지원을 늘리는 대신, 법인 전환과 개방 이사 선임을 통해 공공성을 강화하는 형탭니다. 2.(지역인재 채용 실적 논란..예외 대상 과다) 혁신도시 공공기관의 지역 인재 채용 실적이 논란입니다. 연구직 등은 지역 인재 의무 채용 대상에서 제외된 건데, 이 인원이 전체 채용 규모의 90%를 넘는 곳도 있습니다. 3.(최악의 미세먼지..일상 생활도 차질ㆍ불편) 최악의 미세먼지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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