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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19-03-06
    • [3분브리핑]2019년 3월 6일 수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미세먼지_일상위협 #저감대책_효과미미 #내일_보통수준_회복 #보험금_사기살해 #김신혜_재심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3-06
    • 최악의 미세먼지 공습..숨막히는 일상
      【 앵커멘트 】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 kbc 8시 뉴습니다. 요즘 사상 최악의 미세먼지 공습으로 일부러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측정기로 확인한 결과 실내의 미세먼지 농도도 바깥 못지 않게 높게 나타나 그야말로 일상 전체가 위협받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일주일 가량 계속된 미세먼지의 공습에 뿌옇게 가려진 도심은 이제 익숙한 풍경이 됐습니다. 건물 위에서 바라본 하늘은 마치 재난영화처럼 온통 회색빛입니다. ▶ 인
      2019-03-06
    • 국회 파행 끝..지방자치법 논의 시작
      【 앵커멘트 】 장기 파행을 겪던 국회가 드디어 내일(7일) 개원합니다. 이번 임기국회에서는 지역주민 삶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킬 자치분권 확대에 대한 논의가 본격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방송본부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정부가 지난해 10월 제출한 '자치분권 시행계획'이 이번달 국회에서 본격 논의됩니다. 현재 국회 상임위에서 계류 중인 지방이양일괄법은 중앙부처 사무 571개를 지방으로 옮겨, 지역의 권한을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싱크 : 이해찬/더
      2019-03-06
    • 무기수 김신혜 재심 본격.."꼭 진실 밝히겠다"
      【 앵커멘트 】 친부살해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김신혜씨의 재심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친부살인사건의 진실이 18년만에 드러날 지 주목됩니다. 박성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무기수 김신혜씨가 사복차림으로 법정으로 들어갑니다. 18년만에 다시 열리게 되는 친부살해 사건 재심의 공판준비기일에 출석하기 위해섭니다. 김 씨는 지난 2000년 3월 버스정류장에서 숨진 채 발견된 자신의 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당시
      2019-03-06
    • 해돋이 보러 가서 아내 살해..두 얼굴의 남편
      【 앵커멘트 】 사고로 위장해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50대 남편이 구속됐습니다. 거액의 보험금을 노리고 결혼 전부터 범행을 치밀하게 계획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여수의 한 선착장 내리막길에서 승용차가 바다로 추락한 건 지난해 12월 31일 밤 10시쯤. 안에 타고 있던 여성, 47살 김 모 씨는 빠져나오지 못하고 숨졌습니다. 남편 50살 박 모 씨는 해돋이를 보러 아내와 함께 섬에 왔다 자신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차가 추락했다고 주장했
      2019-03-06
    • 외부유입 타령만..실속없는 지자체 미세먼지 대책
      【 앵커멘트 】 숨 쉬기 조차 힘든 미세먼지 피해가 늘고 있지만 뾰족한 대책은 보이지 않습니다. 미세먼지 특별법이 시행됐지만 대부분 지자체들은 관련 조례도 갖추지 못한채 소극적인 대책을 내놓는데 그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김재현 기잡니다. 【 기자 】 지난달 15일,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를 위한 특별법이 시행됐습니다. 고농도 미세먼지가 예상될 경우 시도지사는 자동차 운행을 제한하고 배출시설 가동시간을 변경할 수 있다는 내용 등을 담고 있습니다. 하지만, 서울시와 수도권을 제외한
      2019-03-06
    • 3/7(목)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국회 오늘 개원..지방자치 등 현안 논의) 파행을 겪어오던 국회가 오늘 임시국회를 열고 산적한 현안 처리에 나섭니다. 지방의 권한과 재정을 대폭 강화하는 지방자치법 개정 논의도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2(미세먼지 일주일..일상 위협ㆍ실내도 '나쁨') 일주일째 계속된 미세먼지가 야외 활동 기피 등 생활 패턴까지 바꾸고 있습니다. 사무실은 물론 자동차 안에서도 '나쁨' 수준으로 나타나는 등 실내도 안전하지 않은 걸로 나타났습니다 3.(말뿐인 미세먼지 대책..규정도 장비도 없어) 사상 최악의 미세
      2019-03-06
    • 3/6(수)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최악의 미세먼지 공습 계속..숨막히는 일상) 최악의 미세먼지 공습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실내 미세먼지 농도가 바깥 못지 않게 높게 나타나 일상 전체가 큰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2.('미세먼지 피해 속출'..지자체 '외부 타령만')미세먼지 피해가 속출하고 있지만 대부분 지자체들은 소극적인 대책을 내놓는데 그치고 있습니다. 3.(보험금 노리고 아내 살해 '두 얼굴의 남편') 차량 추락 사고로 위장해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50대 남편이 구속됐습니다. 거액의 보험금을 받기 위해 결혼 전부터 범행을 치
      2019-03-06
    • 여수산단 중소기업경영자협, "최적가 입찰제 도입"
      여수산단 중소기업경영자협의회가 산단 공사 발주때 최적가 입찰제를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여수산단 중소기업경영자협의회는 여수시와 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 산단 대기업들이 최저가 입찰로 공사를 시행해 하청업체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협의회는 또 앞으로 3년 동안 여수산단에 대규모 공장 신증설이 이뤄지는 만큼 지역 중소기업들이 참여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도 마련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2019-03-06
    • 文대통령 "미세먼지 중국과 협의"...여야 입법 검토
      최악의 미세먼지가 이어지는 가운데 청와대와 정치권이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중국발 미세먼지의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중국 정부와 협의를 지시했으며, 30년 이상 노후화된 석탄 화력발전소를 조기에 폐쇄하는 방안과 추경을 긴급 편성해서라도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하라고 주문했습니다. 민주당과 한국당, 바른미래당 등 여*야 원내대표도 국회에서 긴급회동을 갖고, 미세먼지 관련한 긴급 법안을 오는 13일 본회의에서 처리하기로 합의했습니다.
      2019-03-06
    • 광주 초미세먼지 주의보 일주일 째..전남 미세먼지 주의보 해제
      오늘도 초미세먼지의 기습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오후 들어 광주전남 미세먼지 특보가 일부 해제됐습니다. 오늘 오전 한때 광주의 미세먼지 농도가 1제곱미터 당 최고 150마이크로그램까지 치솟았지만 오후 들어 수치가 50마이크로그램 안팎까지 떨어지고 있습니다. 이 시각 현재 광주에는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일주일째 이어지고 있고 광주전남의 미세먼지 주의보는 모두 해제됐습니다. 내일도 광주의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수준이 계속되겠고 전남은 보통 수준을 회복하겠습니다.
      2019-03-06
    • 달리던 화물차서 맥주병 만여 개 '와르르'
      달리던 화물차에서 맥주병 상자 수백개가 쏟아져 도로가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오늘 낮 1시 반쯤 광주시 운암동의 한 도로를 달리던 49살 이 모 씨의 30톤 화물차에 실려 있던 맥주병 만여 개가 도로로 쏟아지면서 일대가 한 시간 반 가량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트럭이 커브 길을 돌 때 맥주 상자가 한쪽으로 쏠리면서 쏟아져 내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3-06
    • 민주노총 오늘 총파업 진행.."탄력근로제 저지"
      민주노총이 '탄력 근로 확대'와 '최저임금 체계 개편'의 철회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민주노총 광주본부는 518민주광장에서 총파업 총력 투쟁대회를 열고 최저임금 제도 개편과 탄력 근로제 단위 기간 확대를 담은 국회의 입법 시도를 '개악'이라고 비판하며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오늘(6일) 하루 총파업을 선언하고 광주를 비롯한 전국 14곳에서 집회를 이어갔습니다.
      2019-03-06
    • 달리던 화물차에서 맥주 만 여병 쏟아져
      달리던 화물차에서 맥주병 만여 개가 쏟아져 도로가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오늘 낮 1시 반쯤 광주시 운암동의 한 도로 위로 49살 이 모 씨의 30톤 화물차에 실려 있던 맥주 상자 5백여 개, 맥주병 1만여 개가 쏟아지면서 일대가 한 시간 반 가량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이 씨의 차량이 커브를 도는 과정에서 맥주병 상자가 한쪽으로 쏠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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