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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뇌 주간 행사, 16일 광주서도 열려
      세계 뇌 주간 행사가 광주에서 열립니다. 오는 16일 국립광주과학관에서 '뇌로 떠나는 여행'을 주제로 한 다양한 강연이 진행됩니다. 세계 뇌 주간 행사는 일반인에게 뇌 과학 연구의 중요성을 알리려고 1992년 미국에서 처음 열렸으며, 현재 60여 개 국가에서 매년 3월 셋째 주에 동시에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9-03-07
    • [강소기업이 미래다] (주)완도전복
      【 앵커멘트 】 눈부신 청정해역과 풍부한 해산물을 품에 안은 완도. 완도는 전국 전복 생산량의 80%를 차지하는 지역인데요. 그 중심에서 국내 전복 가공 분야의 선두주자로 자리잡은 회사가 있습니다. 바로 완도 전복 주식회사입니다. 완도 전복 주식회사의 주주는 완도군과 어민 천2백여 명입니다. 과거 유통업체들은 수매 시기를 늦추며 가격 하락을 유도하거나, 대금 결제를 미루는 등 횡포를 일삼아 왔는데요. 더이상 이를 견딜 수 없다며, 어민들은 지난 2009년 자발적으로 회사를
      2019-03-07
    • 광주 황룡강변에 자전거길 5km 구간 생긴다
      광주 황룡강변 5km 구간에 자전거 도로가 생깁니다. 광주시는 오는 10월까지 황룡강 자전거길 가운데 비포장 구간인 오롱교(장성군 경계)에서 삼화교, 용진교에 이르는 5km 구간에 자전거 도로를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황룡강 자전거 도로는 용진교에서 영산강 합류지점까지 개설됐으며, 장성군 경계까지 구간은 일반 자동차 도로를 이용해야 합니다.
      2019-03-07
    • 전두환, 오는 11일 광주 재판 출석할 듯
      전두환 씨가 오는 11일 광주에서 열리는 사자명예훼손 재판에 출석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 씨 측은 "그동안 출석을 피한 게 아니라 독감 등 사정으로 할 수 없었던 것"이라며 출석 의사를 밝혔습니다. 고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전 씨는 지난해 8월 첫 공판부터 불출석했고, 관할 이전과 재판 연기를 신청하며 시간을 끌어왔습니다. 최근엔 재판을 앞두고 골프장에서 여러 차례 라운딩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을 빚었습니다. 전 씨의 재판은 오는 11일 오후 2시 반 광주지법 201호
      2019-03-07
    • 고흥군, 국비 40억 생횔체육시설 확충
      고흥군이 국비 40억 원을 확보하고 생활체육시설 확충에 나섭니다. 고흥군은 문화체육관광부의 공모사업에 장애인형 체육센터와 다목적 체육관 등 2건이 선정됨에 따라 국비 40억 원을 지원받아 오는 2020년 완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장애인형 체육센터와 다목적 체육관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고흥읍 일대에 각각 지상 2층과 지상 1층 규모로 건립됩니다.
      2019-03-07
    • 8뉴스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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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7
    • 여수 금오도 주민들, 국립공원 해제 촉구
      비렁길로 유명한 여수 금오도 주민들이 국립공원 해제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여수 금오도 주민 1,500여명은 지난 40년 동안 금오도가 국립공원으로 묶여 재산권을 침해당하고 있다며 마을 인근의 논과 밭을 공원에서 해제해달라고 환경부에 요구했습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여수시와 공단, 주민 등 10여명으로 협의체를 구성해 구역조정을 협의하기로 했는데 결과는 내년 말쯤 나올 예정입니다.
      2019-03-07
    • 정박 중이던 고기잡이 배에서 불..재산피해 3백 80여만 원
      정박되어 있던 어선에서 불이 나 3백 8십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어제(6일) 오후 2시 10분쯤 목포시 죽교동 북항 선착장에 정박되어 있던 10톤급 선박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3백 8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3-07
    • 광주 초미세먼지주의보 8일째..비상저감조치 계속
      광주지역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8일째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오늘은 오후부터 강한 바람이 불면서 미세먼지가 조금씩 해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초미세먼지 주의보와 함께 광주엔 오늘도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밤9시까지 시행됩니다. 광주ㆍ전남의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는 오전까지 '나쁨'수준을 기록하다가, 오후부터 북쪽에서 강한 바람이 불면서 '보통'수준을 회복하겠습니다.
      2019-03-07
    • 3/7(목) 모닝730 날씨2
      네, 오늘 아침도 광주 전남은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가 높은데요. 모두 나쁨 수준입니다. 광주와 전남 서부권에는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져 있고요. 곳에 따라 먼지와 함께 안개도 끼어 있는 곳도 있습니다. 예측 상황 살펴보면, 오늘 오전까지 서쪽 지역과 일부 내륙은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이겠는데요. 하지만 강한 북풍이 불어들면서 늦은 오후에는 미세먼지 농도가 보통 수준을 회복하겠고, 모처럼 맑은 하늘이 드러나겠습니다. 오늘 바다의 물결은 최고 4m까지 매
      2019-03-07
    • 3/7(목) 모닝730 날씨1
      네, 오늘 아침도 광주 전남은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가 높습니다. 모두 나쁨 수준이고요. 광주와 전남 서부권에는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다행해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 미세먼지가 차츰 해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예측 상황 살펴보면, 오늘 오전까지 서쪽 지역과 일부 내륙은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이겠는데요. 하지만 강한 북풍이 불어들면서 늦은 오후에는 미세먼지 농도가 보통 수준을 회복하겠고, 모처럼 맑은 하늘이 드러나겠습니다. 곳에 따라 먼지
      2019-03-07
    • 3/7(목)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3월 7일 목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경향신문입니다. 전국이 미세먼지로 뒤덮이면서 시민들의 일상생활이 변화하고 있다는 기삽니다. 마스크는 필수품이 됐고, 미세먼지로 인한 호흡기 질환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들도 늘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온라인 쇼핑 거래액은 역대 최대를 기록했고, 배달 서비스 거래도 급증한 것으로 집계됐는데요. 미세먼지로 인해 외출을 자제하고 실내에서 보내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온라인 거래가 급증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2. 동아
      2019-03-07
    • 3/7(목) 모닝730 깨비씨 pick
      차선 일부가 깨진 맥주병으로 뒤덮였습니다. 이 도로를 지나가던 시청자의 제보 영상인데요. 어제 오후 1시 반쯤, 광주 운암동의 한 도로를 달리던 화물차에서 맥주병 만여 개가 쏟아졌습니다. 커브길에서 맥주상자가 한쪽으로 쏟아져 내리면서 벌어진 일인데요. 쏟아진 맥주병을 치우느라, 이 도로는 2시간 넘게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 이 게시글엔 백여 명의 누리꾼이 '화나요', '슬퍼요' 등으로 관심을 보였고요.
      2019-03-07
    • 민방 네트워크 뉴스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19-03-06
    • [3분브리핑]2019년 3월 6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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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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