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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5·18 민주광장서 여성의 날 행사 개최
      '세계 여성의 날'인 오늘(8일) 광주 5·18 민주광장에서 성평등 실현을 촉구하는 행사가 열립니다. 광주전남여성대회 추진위원회는 오늘 오후 5시부터 '성평등이 민주주의의 완성이다 - 미투, 우리가 세상을 바꾼다'를 주제로 여성의 날 행사를 진행합니다. 6시부터 시작되는 본 행사에서는 '2018 미투 행동을 담은 영상' 상영과 3.8 여성상 시상, 청년과 장애, 노동, 육아 등 각 분야에 대한 발언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2019-03-08
    • '고용 성평등' 사업장 50곳 공개..목포 1곳 포함
      고용노동부가 여성 근로자와 관리자 비율이 낮은 '고용 성평등' 부진 사업장 50곳을 공표하고, 해당 업체에 대해선 불이익을 주기로 했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장 5곳에는 중소기업연구원과 한국상하수도협회, 한국가스기술공사 등 공공기관 5곳이 포함됐습니다. 특히 한국가스기술공사는 직원 1500여 명 가운데 여성은 4.8%인 73명에 그쳤습니다. 팔도와 중외제약, 흥국생명 등 민간 대기업도 성평등 부진 사업장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사업장 50곳 가운데 절반이 넘는 28곳엔 여성 관리자가 단 1명도 없
      2019-03-08
    • 8일간 이어진 초미세먼지..164시간 '최장 기록'
      광주 지역에 8일간 초미세먼지 특보가 이어지면서 역대 최장 기간 특보 기록을 세웠습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지난달 28일부터 어제(7일) 오후 2시까지 광주시 전역에 초미세먼지 특보가 이어지면서 기간으로는 8일 동안, 시간으로는 164시간 지속돼 최장기간 특보 기록을 세운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난 28일엔 경보제 도입 이후 처음으로 광주에서 초미세먼지 경보가 발령됐습니다. 이번 '역대급' 초미세먼지는 지난 5일 하루 평균 131㎍/㎥을 기록했고, 1일 오전 11시엔 172㎍/㎥을 기록하며 관
      2019-03-08
    • 전두환 재판 방청권 배부, 80명 몰려
      오는 11일 열리는 전두환 씨의 광주 재판 방청권이 추첨을 통해 배부됐습니다. 오늘 광주지법에서 열린 방청권 응모·추첨 현장에는 일반인이 앉을 수 있는 65석보다 더 많은 인원인 80명이 참여함에 따라 무작위 추첨 방식으로 방청권이 배부됐습니다. 고 조비오 신부를 명예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전 씨는 앞서 오는 11일로 예정된 재판에 출석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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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8
    • 검찰, 남부대 압수수색..교육부 감사서 회계 부정 적발
      검찰이 교육부 감사에서 회계 부정이 드러난 남부대학교를 압수수색했습니다. 광주지검에 따르면, 검찰은 지난달 21일 남부대 총무처 등에 수사관을 보내 학교 운영·회계자료 등을 확보했습니다. 검찰은 교비 회계 처리 과정에서 부당한 예산 전용 등이 있었는지 등을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9-03-08
    • (예고)[열린공간 톡]조진태 5.18재단 상임이사ㆍ이현 아동문학가
      이번 주 에서는 조진태 5.18 기념재단 상임이사와 함께 5.18 망언 한 달 상황과 11일 전두환 재판의 쟁점과 전망을 살펴 보고, 에서 동화쓰는 간호사로 불리는 이현 아동문학가를 만나봅니다. 은 3월 10일(일) 오전 7시 40분 부터 방송합니다.
      2019-03-08
    • [열린공간 톡]조진태 5.18재단 상임이사ㆍ이현 아동문학가
      에서는 조진태 5.18 기념재단 상임이사와 함께, 5.18 망언 한 달 상황과 11일 예정된 전두환 재판의 쟁점과 전망에 대해 얘기 나눠봅니다. 에서는 동화쓰는 간호사로 불리는 이현 아동문학가를 만나봅니다.
      2019-03-08
    • 주택ㆍ공장서 화재 잇따라
      밤 사이 주택과 공장 등에서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어제 저녁 6시 반쯤 나주시 다시면 65살 장 모 씨의 주택에서 불이 나 건물 65제곱미터가 모두 타고 소방서 추산 1천2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앞서 오후 5시 20분쯤엔 함평군 학교면의 한 도자기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1억여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2019-03-08
    • 3/8(금)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3월 8일 금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한국일봅니다. 중국의 미세먼지 농도가 수치상 줄고는 있지만, 통계에 잡히지 않는 오염물질도 많아 여전히 '미세먼지의 장막'이라는 사실엔 변함 없다는 기삽니다. 중국 환경보호부에 따르면, 수도 베이징의 초미세먼지 농도는 2013년 세제곱미터당 89㎍에서 지난해 51㎍으로 절반 가까이 뚝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대기질 정보 분석 회사에 따르면, 전 세계에서 대기오염이 가장 심각한 100개 도시에 중국은 57곳이나 포함됐는데요.
      2019-03-08
    • 3/8(금) 모닝730 날씨1
      오늘은 모처럼 미세먼지 걱정 없는 하루가 되겠습니다. 차고 건조한 북서풍이 불면서 미세먼지가 물러났는데요. 오늘 광주전남은 미세먼지 농도 보통 단계를 회복하겠습니다. 출근길은 다소 쌀쌀합니다. 밤사이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아침에 영하권에서 시작한 곳들이 많은데요. 오늘 아침 광주가 0도, 나주 영하 4도, 곡성은 영하 3도에서 출발했습니다. 하지만 낮부터는 기온이 제법 올라서 완연한 봄기운이 맴돌겠습니다. 한낮에는 광주가 16도, 목포 13도,
      2019-03-08
    • [행복한 문화산책] 목가구와 달항아리
      반만 여닫는다고 해서 이름 붙여진 목가구, 반닫입니다. 주로 의류나 침구 등을 넣어 보관하는 용도로 사용했는데요. 이 반닫이는 전통 목가구의 맥을 이어오고 있는 담양 향토 무형문화유산 제3호, 김생수 소목장의 작품입니다. 그 위로 보름달을 닮은 달항아리가 순백의 자태를 뽐내고 있는데요. 조선시대 백자 달항아리의 아름다움을 재현한, 도예가 김기현 작가의 작품입니다. 광주문화예술회관 갤러리에서 전이 진행되고 있는데요. 김생수 소목장과 김기현 도예가 등 5명의 작품을 통해 우리나라
      2019-03-08
    • 금호타이어 이전 부지 활용 방안 토론회
      금호타이어 공장 이전에 따른 광주 송정역세권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토론회가 열립니다. 오늘(8) 광주 광산구청에서 열리는 이번 토론회는 광산구가 지난해 12월 발주한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이전과 연계한 송정역세권 발전 방향 수립 용역'의 중간 보고회 성격으로 용역사 관계자가 발제자로 나섭니다. 토론에는 노경수 광주도시공사 사장, 조강조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장 등이 참여합니다
      2019-03-08
    • 목포기독병원 축구팀 5년 연속 FA 컵 출전
      목포기독병원 직장 동호회 축구팀이 프로, 대학팀과 경쟁하는 FA컵에 출전해 목포에서 홈경기를 갖습니다. 목포기독병원 축구팀은 프로와 대학, 실업팀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을 가리는 국내 최대 대회인 FA컵에 전국 직장인팀 대표로 뽑혀 내일(9일) 목포축구센터에서 K3 리그 강호인 평창FC와 맞붙습니다. 기독병원 축구팀은 고용노동부 장관배 직장축구클럽 대항전에서 두 차례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동호회 강자로 5년 연속 출전 기회를 얻었습니다.
      2019-03-08
    • 광주ㆍ전남 깊어가는 갈등 '상생 헛구호'
      【 앵커멘트 】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혁신도시 발전기금과 군공항 이전 등 지역 현안을 두고 번번히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민선 7기 내걸었던 시도 간 상생은 헛구호에 그치면서 지역민들에게 실망감을 안기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입니다. 【 기자 】 민선 7기 출범 직후 광주시와 전남도는 상생협의회를 열어 한뿌리임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정책적 공조 등을 약속했지만 한전공대 유치를 두고 시작부터 겉과 속은 달랐습니다. 나주혁신도시로 유치가 확정됐지만 치열한 경쟁의
      201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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