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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조경제혁신센터, 지역경제 효자노릇 '톡톡'
      【 앵커멘트 】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창업허브 역할을 통해 지역경제 효자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지난 4년 동안 160여개의 업체를 창업지원해 천억 원이 넘는 매출을 달성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깔끔하게 정돈된 공장에서 두부과자를 만드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포장까지 완벽하게 마친 과자는 전국 백화점과 대형 할인점으로 날개돋힌 듯 팔려나갑니다. 한때 폐업 위기에 처했던 이 업체는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의 도움을 받아 이제는 한
      2019-03-10
    • 광주 브랜드공연..지역대표 공연 만들자
      【 앵커멘트 】 광주시와 광주문화재단, 아시아문화전당 등이 최근 잇따라 광주를 대표하는 브랜드 공연을 제작하겠다고 나서고 있습니다. 그런데 광주 브랜드 공연은 '자스민 광주'나 '임을 위한 행진곡' 등 몇차례 뼈아픈 실패 경험이 있습니다. 해당기관들이 이를 어떻게 극복할지 관심입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2011년 대구 국제뮤지컬페스티벌을 통해 처음 선보인 '투란도트'입니다. 중국을 배경으로한 푸치니의 오페라를 새롭게 해석한 창작 뮤지컬 '투란도트'는
      2019-03-10
    • '세월호 아픔 딛고' 진도국제항 개발 본격 착수
      【 앵커멘트 】 세월호 참사 당시 생존자의 귀환을 기다렸던 진도항이 아픔을 딛고 이제 국제항으로의 변신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민간 자본 등 4조 6천억 원의 자본이 투입돼 진도항을 중심으로 해양산업과 문화관광 시설이 대규모 들어설 계획입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간절하게 생존자의 무사 귀환을 기원했던 팽목항의 빛바랜 노란 리본이 나부낍니다.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지 어느새 5년, 그동안 진도항의 시간도 함께 멈춰 있었습니다. 2013년 확정된 진도항 개발의 부푼
      2019-03-10
    • 美 자동차 관세 결정 초읽기..광주 제조업 '긴장'
      【 앵커멘트 】 미국이 자국 자동차 산업 보호를 명목으로 수입차에 고율 관세 부과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현재 백악관의 결정만 남아있는 상황인데, 만약 한국이 관세 부과 대상국으로 결정되면 광주가 가장 큰 타격을 입을 것이란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미국 상무부가 자동차 관세 보고서를 백악관에 제출한 건 지난달 17일. 한국과 유럽, 일본에서 수입되는 자동차에 최고 25%에 달하는 고율관세를 부과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한국이 관세부과국에 포함
      2019-03-10
    • 목포 수산식품 수출단지 조성 전담팀 구성
      전라남도가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사업에 선정된 수산식품 수출단지 조성을 위해 관계기관 전담팀을 구성합니다. 전라남도를 주관으로 해양수산부와 목포시 등이 참여하는 전담팀은 사업계획 수립과 조정을 통해 기획재정부와 KDI의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에 대응하는 한편, 사업비 편성과 행정안전부 투자 심사 등의 업무를 맡게 됩니다. 수산식품 수출단지는 총사업비 천억 원을 들여 2020년부터 2022년까지 목포 대양산단에 수산식품 클러스터를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2019-03-10
    • 전두환, 내일 23년 만에 피고인 신분 법정 출석
      전두환 씨가 내일(11일) 광주에서 열리는 재판에 피고인 신분으로 출석할 전망입니다. 광주지법 형사8단독 재판부는 회고록에서 5.18민주화운동 당사자인 고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전 씨의 재판을 내일 오후 두시 반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전 씨는 지난해 5월 불구속 기소된 이후 재판 준비 등을 이유로 두 차례 출석을 거부했지만 재판부가 구인장을 발부하자 자진 출석 의사를 밝혔습니다. 전 씨와 부인 이순자 씨는 내일 승용차를 이용해 광주로 이동할 예정입니다.
      2019-03-10
    • 봄비..내일 평년기온 회복
      휴일인 오늘 광주 전남지역에는 하루종일 봄비가 내렸습니다. 완도 33.7밀리미터를 최고로 여수 20, 광주 10, 목포 12밀리미터의 강수량을 보였습니다. 비가 내리면서 낮 최고기온은 9도에서 12도 분포로 어제보다 4에서 5도 가량 낮았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낮기온이 11도에서 15도로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이번주 목요일과 금요일 쯤에도 비예보가 있습니다.
      2019-03-10
    • 정책 연구 주민참여 '광주의 빛' 포럼 창립
      지역 주민들의 정책 연구 참여 확대를 목표로 하는 지역 포럼 '광주의 빛'이 발족했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과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국회의원, 송갑석 광주시당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창립기념식과 토크콘서트를 갖고, 5.18폄훼와 극우적 망언 등으로 촛불정신의 의미가 퇴색하고 있다며 정치ㆍ사회적 개혁에 대한 지역민들의 동참을 강조했습니다.
      2019-03-10
    • 5월단체, 자유한국당 방문 5.18 왜곡 방지 요구
      5월단체를 비롯한 광주지역 시민단체 대표들이 자유한국당을 방문해 5.18 왜곡 방지를 촉구합니다. 5.18역사왜곡처벌 광주운동본부는 오는 13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연 뒤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를 방문해 '한국판 홀로코스트 부정 처벌법'이 제정되도록 협조를 요청할 방침입니다. 청와대가 임명을 거부한 5.18진상 조사위원 2명에 대해서도 빠른 시일 안에 교체해 줄 것을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2019-03-10
    • 3/11(월)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전두환 재판, 오늘 광주지법에서 열린다) 故 조비오 신부 사자 명예훼손에 대한 전두환재판이 오늘 오후 광주지법에서 열립니다. 전씨 측이 이번에는 출석 의사를 밝히면서 전국적인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2.(보수발 정계개편 움직임..광주ㆍ전남은?)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 체제가 출범하자마자 보수발 정계개편설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총선을 1년 여 앞두고 광주 ㆍ전남 야당 의원들의 움직임도 주목됩니다. 3.(美, 자동차 고율 관세..광주 직격탄 우려) 미국이 자동차산업 보호를 명목으로 수입차
      2019-03-10
    • 광주도시철도 2호선 사업계획 신청..6월 착공
      광주시가 도시철도 2호선 사업계획 신청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착공 준비에 나섰습니다. 지난해 11월 공론화를 거쳐 도시철도 2호선 건설을 재개하기로 한 광주시는 1구간에 대한 실시설계용역과 함께 지난달 말 국토교통부에 사업계획 승인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달 말까지 정부의 최종 승인을 받게되면 2조5백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해 오는 6월 1단계 구간 착공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2019-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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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0
    • 새조개 수확량 '뚝'.."한우보다 비싸"
      【 앵커멘트 】 요즘 여수 앞바다에서는 봄철 별미인 새조개 잡이가 한창인데요. 올해는 수확량이 크게 줄면서 한우보다 비싼값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어선마다 갈고리가 달린 그물을 내리고 바닥을 긁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30분이 지나자 속살이 꽉찬 싱싱한 새조개가 한가득 올라옵니다. 갓 잡힌 새조개는 작업자들의 손질을 거쳐 곧바로 전국 각지로 팔려나갑니다. ▶ 인터뷰 : 강성원 / 새조개 채취 어민
      2019-03-09
    • 광주FC, 120일 만에 홈 개막전
      【 앵커멘트 】 프로축구 K리그2가 개막했습니다. 광주FC도 내일(10일) 홈 개막전을 치르는데요. 축구 팬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광주FC가 2018시즌 폐막 이후 120일 만에 홈 개막전을 치릅니다. 상대는 지난 시즌 우승팀인 아산 무궁화. 홈 개막전부터 강한 상대와 붙지만, 지난 주 서울이랜드와 올 시즌 첫 경기를 승리한 만큼 분위기는 좋습니다. ▶ 인터뷰 : 여름 / 광주FC 미드필더 - "어웨이 개막전보다 홈 개막전을 많이
      2019-03-09
    • 혁신도시 '광주행 버스' 불만 고조..이유는?
      【 앵커멘트 】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의 거주 여건이 좀처럼 나아지지 않고 있습니다. 대중교통 시내버스의 경우, 나주시가 버스 운전자들의 근무 조건을 개선하겠다며 광주행 버스 운행을 축소했는데요. 버스 승객들의 불편이 커진데다, 버스 운전자들의 근무환경도 더 나빠졌다고 합니다. 이유가 뭘까요. 이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빛가람혁신도시에서 광주를 오가는 주민과 직장인들은 지난 1월 개편된 버스노선 때문에 불만이 큽니다. 광주행 노선 3개가 하나로 통합되면서 버스 운행횟
      2019-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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