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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아파트서 불 1명 부상..주민 대피
      어제(11) 오후 4시 50분쯤 광주시 봉선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집 주인 48살 김 모 여인이 손 등에 화상을 입고, 아파트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불은 집 안 전체를 태워 소방서 추산 4천2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는데, 촛불이 넘어지면서 불이 났다는 김씨의 말에 따라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2019-03-12
    • 민주당 대표 연설 지역에 어떤 발언
      【 앵커멘트 】 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가 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을 통해 가장 큰 현안인 5·18 왜곡·날조 사태와 관련, 정치인들의 자성을 촉구했습니다. 또, 광주형 일자리를 상생형 일자리 예시로 꼽으며 전국적 확산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15년 만에 가장 늦은 개회식을 기록한 임시국회. 교섭단체 첫 대표연설에 나선 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는 최근의 5·18 왜곡·날조 사태와 관련해 정치인들의 각성을 촉구했습니다. 헌법과 민주주
      2019-03-12
    • 3/12(화) 모닝730 깨비씨 pick
      화제를 모았던 kbc 광주방송의 SNS 게시물 모아봤습니다. -- 어제 고 조비오 신부를 명예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 씨의 첫 공판 소식, 앞서 전해드렸는데요. SNS에서도 39년 만에 피고인 신분으로 광주 법정에 선 전 씨 소식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 전 씨는 5·18 당시 헬기 사격 여부에 대한 증명이 충분치 않다며 관련 혐의를 모두 부인했는데요. -- 이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가 이어졌습니다. '전 씨 얼굴만 봐도 눈물이 날 것 같다'며 욕설을 퍼붓기도 했고
      2019-03-12
    • 민방 네트워크 뉴스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19-03-12
    • '5ㆍ18 원흉'전두환씨 피고인 신분으로 광주 법정에
      【 앵커멘트 】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 kbc 8시 뉴습니다. 5.18 당시 헬기 사격이 있었다고 증언한 고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 씨의 첫 재판이 열렸습니다. 전 씨는 5.18이 일어난지 39년만에 피고인으로 광주법정에 섰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오전 8시 반쯤 전두환 씨가 부인 이순자씨와 함께 차에 오르고 연희동 자택을 출발한 지 4시간 만에 광주지방법원에 도착합니다. 5.18 유혈 진압 당시 내란죄 등의
      2019-03-11
    • [3분브리핑]2019년 3월 11일 월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전두환_재판_출석 #"이거왜이래" #혐의_전면부인 #시민_분통 #미세먼지보통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3-11
    • 퇴직 조합장에게 1억 지급..퇴임공로금 '논란'
      【 앵커멘트 】 전남의 한 지역농협에서 퇴직을 앞둔 조합장에게 규정에도 없는 고액의 돈을 지급하기로 해 논란입니다. 조합원들은 집행부의 방만 운영이 도를 넘었다며 분통을 터트리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곡성 옥과농협 이사회는 지난 달 은퇴를 앞둔 조합장에게 1억 3천만원을 지급하는 방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습니다. 퇴직금과 별개의 돈으로, 의무지급 대상이 아닌 퇴임공로금 명목입니다. ▶ 싱크 : 곡성 옥과농협 집행부 관계자 - "안건 상정 (제안자
      2019-03-11
    • 3/12(화)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전두환 39년 만에 광주 법정에..혐의 부인) 전두환 씨가 故 조비오 신부에 대한 사자명예훼손 재판 피고인으로 광주 법정에 섰습니다. 부인 이순자 씨와 함께 출석한 전 씨는 검찰의 공소사실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2.("끝내 사과 없었다"..오열ㆍ분노) 전두환 씨가 80년 5.18 광주민중항쟁 39년 만에 광주 법정에 섰지만 사과는 없었습니다. 유가족은 오열했고 시민들은 분노했습니다. 3.(다음 공판 4월 8일..쟁점 공방 치열할 듯) 전 씨의 다음 재판이 4월 8일 열립니다. 전
      2019-03-11
    • 혐의 전면 부인 재판 장기화 되나?
      【 앵커멘트 】 전두환 씨 측이 검찰의 공소 사실을 전면 부인하면서 남은 재판 일정이 장기화할 전망입니다. 전 씨 측이 5.18 당시 헬기 사격을 허위 사실이라고 주장하는 등 정치 쟁점화 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잡니다. 【 기자 】 전두환 씨 측은 고(故) 조비오 신부를 '파렴치한 거짓말쟁이'라고 표현한 것은 명예훼손이 아니라는 입장입니다. 혐의를 부인하는 근거로 5.18 헬기 사격 자체가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전일빌딩에서 발견된 탄흔 감식 결과
      2019-03-11
    • 광주 법정에 선 전두환..여전히 꼿꼿
      【 앵커멘트 】 고 조비오 신부의 사자 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지 10개월여 만에 법정에 선 전두환 씨는 아흔의 나이에도 여전히 꼿꼿한 모습을 보였는데요. 헬기 사격 등 부분에선 예민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cg 광주지법 201호 법정에서 열린 재판에 검찰에선 수사검사와 기소검사 4명이 모두 참석했고 피고인 석엔 전두환 씨와 부인 이순자 씨, 변호사가 나란히 앉았습니다. cg 전 씨는 재판장이 본인확인을 위해 이름과 생년월일을 묻자 처음엔
      2019-03-11
    • 5.18 유가족·시민들 사과 촉구하다 '분통'
      【 앵커멘트 】 광주에 온 전두환 씨에 대해 유가족들과 시민들은 법원 앞에서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결국 사과 한마디 없이 전 씨가 떠나버리자 유가족들은 오열했고, 시민들은 분통을 터뜨렸습니다. 이형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80년 5월 남편을 잃었다는 한 유가족. 이름도 얼굴도 밝힐 수 없지만, 전두환 씨의 사과 한마디가 듣고 싶어 법원에 왔다며 눈시울을 붉혔습니다. ▶ 싱크 : 5.18 유가족 - "얼굴이라도 보려고 나왔지 우리 큰 아들 5학년 때 우리 남편이 죽었
      2019-03-11
    • 전두환, 결국 사과는 없었다
      【 앵커멘트 】 전두환 씨는 그동안 재판 출석을 거부하다 법원에 의해 강제 구인 위기에 몰리자 어쩔 수 없이 광주에 내려왔습니다. 그러나 광주 시민과 5.18 피해자들에 대한 사과는 커녕 무책임한 태도로 일관했습니다.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재판을 마친 전두환 씨가 경호원들에게 둘러싸인 채 황급히 차에 올라탑니다. 재판이 끝나길 기다린 시민들과 5월 단체 들이 사죄를 촉구했지만 전두환 씨의 입에선 어떠한 말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분노한 시민들이 고성과 함께 몸싸움까지 벌이며
      2019-03-11
    • 여야4당, 선거제 단일안 마련 '초읽기'
      여야 4당이 연동형비례제 도입을 골자로 한 선거제도 단일안에 의견 접근을 이뤘습니다. 민주당과 바른미래당, 평화당, 정의당 원내대표는 오늘 (11일) 국회에서 만나 민주당이 제안한 지역구 225석, 비례대표 75석을 기본으로 하기로 했으나,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어떻게 적용할지에 대해서는 좀 더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여야 4당은 선거제 개편안 외에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법안 등 사법개혁 관련 법안과 검찰청법, 5·18 왜곡날조에 대한 형사처벌법 등의 개혁법안을 패스트트랙으로 포함시킬지 여부에
      2019-03-11
    • 3/11(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전두환, 5·18 39년 만에 광주 법정 출두) 5·18 희생자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 씨가 광주지법에 출석했습니다.5·18이 일어난 지 39년 만에 피고인으로 광주법정에 선 것입니다. 2.("이거 왜 이래" 전두환 발포 명령 질문에 버럭)광주 땅을 밟은 전두환 씨는 발포 명령을 묻는 기자 질문에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 이펙트< “발포 명령 부인합니까? “ ”이거 왜 이래“> 3.("전두환 사죄하라..구속하라" 성난 광주시민)재판이 열린 광주지법 주변에서 5월 단체 회원들과 시민들
      2019-03-11
    • 5·18 특별법 개정안 발의...조사위원 6명도 가능 추진
      5·18 민주화운동 진상규명조사위원회의 신속한 출범을 위한 5·18 특별법 개정안이 발의됐습니다. 바른미래당 김관영 의원은 조사위원 9명 중 6명만 충족하면 조사위의 구성이 가능해지도록 하는 내용이 포함된 특별법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5·18 특별법은 지난 9월부터 시행됐지만, 한국당이 자신들의 몫인 3명의 추천 조사위원 명단을 늦게 제출하거나 부적격자를 추천하면서 진상조사위가 아직도 출범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201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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