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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3(수) 모닝730 날씨1
      3월이라고 방심하면 안 되겠습니다. 봄이 오는 걸 시샘하는 꽃샘추위가 찾아왔는데요. 출근길 곳곳에서 아침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졌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아침에 광주가 0도, 나주 영하 4도, 여수는 1도에서 출발했고요. 한낮에는 광주가 10도, 나주와 여수는 11도로 어제보다 3도가량 낮겠습니다.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 떨어지겠는데요. 옷차림 따뜻하게 하시기 바랍니다. 강한 바람 덕분에 대기 확산은 원활하겠는데요. 오늘 광주전남의
      2019-03-13
    • 3/13(수) 모닝730 날씨2
      3월이라고 방심하면 안 되겠습니다. 봄이 오는 걸 시샘하는 꽃샘추위가 찾아왔는데요. 출근길 곳곳에서 아침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졌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아침에 광주가 0도, 나주 영하 4도, 여수는 1도에서 출발했고요. 한낮에는 광주가 10도, 나주와 여수는 11도로 어제보다 3도가량 낮겠습니다.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 떨어지겠는데요. 옷차림 따뜻하게 하시기 바랍니다. 강한 바람 덕분에 대기 확산은 원활하겠는데요. 오늘 광주전남의
      2019-03-13
    • "미세먼지 단축수업 해라"청와대 사칭 공문 보낸 대학생
      【 앵커멘트 】 "미세먼지가 심하니 단축수업을 하라"며 청와대를 사칭한 가짜 공문서를 전국 교육청에 보낸 대학생이 붙잡혔습니다. 자신이 다니던 대학에 단축수업을 건의했다 거부되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CG1 "미세먼지가 지속되니 전국 모든 학교에 단축수업이나 휴업을 실시하고자 한다." CG2 "미세먼지가 심한 3월부터 10월까지 인문계고교의 야간수업은 물론 대학교도 단축수업을 하라." 그제(11) 오후 광주광역시교육청에 배달된 문섭니
      2019-03-13
    • 영산강 보 처리방향..이해관계 맞물려 논란거리
      【 앵커멘트 】 최근 환경부가 영산강 죽산보를 철거하고, 승촌보를 상시 개방하는 안을 제시했는데요. 농업용수 확보 등 지역 주민들의 이해관계와 맞물리면서 또 다른 논란거리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강동일기잡니다. 【 기자 】 4대강 조사 평가 위원회가 제시한 안은 영산강 죽산보 철거, 승촌보 상시 개방입니다. 환경과 경제성 등을 고려한 것이지만, 이해관계와 맞물려 지역 사회의 또 다른 논란거립니다. 철거로 제시된 영산강 죽산보 인근 주민들은 지난 7년
      2019-03-13
    • 3/13(수) 모닝730 깨비씨 pick
      이 학생은 자신이 다니는 대학에 미세먼지가 심한 날 단축수업을 하자고 건의했다가 거부당하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대학생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이 게시물은 하루 만에 좋아요가 200개가 넘었고, 댓글은 천 개 이상 달렸는데요. 공문의 기본도 모른다며 저걸 보고 속을 거라 생각했냐’며 비난하는 댓글이 많았고요. ‘본인의 폐를 끔찍하게 아끼나 보다’라고 말한 누리꾼도 있었습니다. 또 ‘용감하다’는 반응과 함께 ‘이 정
      2019-03-13
    • 민방 네트워크 뉴스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19-03-12
    • 광주시ㆍ전남도ㆍ국방부 군공항 이전 협력키로
      광주시와 전남도, 국방부가 광주 군공항 이전 문제를 조기 해결하는데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이용섭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는 오늘(12일) 오후 정경두 국방부 장관을 만나 문재인 정부의 100대 국정과제인 광주 군공항 이전 문제 해결을 위해 국방부가 주도적인 노력을 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정 장관은 군공항 문제가 조기에 해결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답했습니다.
      2019-03-12
    • 3/13(수)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아침 기온 곳곳 영하권ㆍ찬바람..꽃샘추위) 오늘 아침 광주 전남지역 곳곳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는 등 꽃샘추위가 찾아왔습니다. 낮기온도 10도 안팎에 머물고 찬바람까지 불면서 춥겠습니다. 2.(영산강 보 처리 '갈등'..환경단체 vs 주민) 환경부의 영산강 죽산보 철거와 승촌보 상시 개방안을 놓고 갈등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환경단체는 환영한 반면, 보 인근 주민들은 농업용수 문제 등 대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3.(한국CT연구원 '지지부진'..전망도 불투명)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사업의 핵심 사
      2019-03-12
    • [3분브리핑]2019년 3월 12일 화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양파값폭락_산지폐기 #KIA시범경기_역전승 #청와대사칭_대학생 #기자출신_해경 #내일_비또는눈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3-12
    • 대사관 직원부터 작가까지..이색 아기 해경들
      【 앵커멘트 】 딱딱한 이미지를 벗고 세계화에 발맞추기 위해 해양경찰이 올해 처음으로 홍보와 베트남어 특별 채용에 나섰는데요. 대사관 직원부터 방송 작가까지 이색 경력을 지닌 새내기 해경들이 훈련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살인사건 현장을 그대로 재현해 놓은 해양경찰교육원의 과학수사 교실. 지난해 10월까지만 해도 주 베트남 대한민국대사관에서 일했던 김수빈 씨가 날카로운 눈빛으로 증거를 찾아냅니다. 경찰인 아버지를 뒤따르기 위해 베
      2019-03-12
    • KIA 타이거즈, 시범경기 개막전 '역전승'
      【 앵커멘트 】 야구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프로야구가 긴 겨울잠에서 깨어나 시범경기에 돌입했는데요. KIA 타이거즈는 홈 팬들의 응원 속에 SK와의 대결에서 역전승을 거두며 시범경기를 기분좋게 시작했습니다.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KIA 타이거즈 시범경기 전. 경기 시작 1시간 전이지만, 겨우내 프로야구를 기다렸던 팬들의 발길이 이어집니다. KIA 팬들은 선수들의 멋진 플레이에 열광하며 오랜 만에 프로야구를 마음껏 즐깁니다. ▶ 인터뷰 : 박지선 / 서울특별시 마
      2019-03-12
    • 월동채소값 폭락 심각...성난 '농심'
      【 앵커멘트 】 월동채소값 하락세가 심각합니다. 농민들은 애지중지 키워온 농작물을 갈아엎으며 수급 정책에 실패한 정부에 대해 불만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아주 튼실하게 자란 푸른 양파밭에 농기계가 들어갑니다. 요란한 굉음를 내며 움직이자 겨우내 키워온 양파들이 산산조각나기 시작합니다. 자식처럼 애지중지 키운 양파를 자기 손으로 부수는 농민의 마음은 참담합니다. ▶ 인터뷰 : 정상철 / 무안 양파농민 - "작년에 폐기하고 금년에
      2019-03-12
    • "미세먼지 단축수업 해라"청와대 사칭 공문 보낸 대학생
      【 앵커멘트 】 "미세먼지가 심하니 단축수업을 하라"며 청와대를 사칭한 가짜 공문서를 전국 교육청에 보낸 대학생이 붙잡혔습니다. 자신이 다니던 대학에 단축수업을 건의했다 거부되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임소영 기잡니다. 【 기자 】 CG1 "미세먼지가 지속되니 전국 모든 학교에 단축수업이나 휴업을 실시하고자 한다." CG2 "미세먼지가 심한 3월부터 10월까지 인문계고교의 야간수업은 물론 대학교도 단축수업을 하라." 어제(11) 오후 광주광역시교육청에 배달된 문섭니다
      2019-03-12
    • 한국CT연구원 설립 10년 넘게 제자리
      【 앵커멘트 】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 kbc 8시 뉴습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함께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사업을 이끌 쌍두마차로 기대를 모았던 '한국 문화기술연구원 설립'이 10년 넘게 미뤄지고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지역 공약과 민선7기 핵심 시책으로 채택됐지만 여전히 넘어야 할 산이 많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미술 작품 앞에 서자 가상공간 화면에 작가의 이름과 작품 제목, 다양한 해설이 소개됩니다. 세계 최초로 국내에서 개발된 증강현실
      2019-03-12
    • '조선대 총장 직무대리' 김재형 부총장 사직
      조선대학교 총장 직무를 대리하던 김재형 부총장이 혁신위원회와의 갈등 끝에 사직했습니다. 조선대에 따르면, 김재형 부총장과 이철갑 기획조정실장이 최근 보직 의원 면직됐습니다. 김 부총장 등은 단과대와 학과 통폐합, 모집단위 조정 등 구조개편안 마련 과정에서 혁신위와 이견을 노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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