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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시간 무인 인형뽑기방 노린 절도 기승
      【 앵커멘트 】 인형뽑기방을 돌며 현금을 훔친 외국인과 10대들이 잇따라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관리하는 사람이 없다보니 범죄가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새벽 시간 광주 시내의 한 무인 인형 뽑기방. 검은 모자를 뒤집어 쓴 남성 두 명이 지폐교환기를 뜯어내더니, 안에 있던 현금을 훔쳐 사라집니다. 범행에 걸린 시간은 2분이 채 되지 않습니다. 지난달 16일부터 광주 광산구 일대 인형뽑기방을 돌며 모두 3백여 만 원을 훔친 혐의로 카
      2019-03-18
    • [3분브리핑]2019년 3월 18일 월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곡성농공단지_검찰조사 #원전사고_불안 #인형뽑기방_범죄표적 #조선대_갈등 #포근한_날씨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3-18
    • 3/19(화)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출범도 못한 5.18 진상조사위..왜곡 심화) 5.18 특별법이 공표된 지 1년이 지났지만 진상규명은 첫 발도 떼지 못하고 있습니다. 자유한국당의 반발로 조사위원회 구성조차 못하는 동안 5.18 왜곡과 폄훼는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2.(한빛원전 잦은 가동 중단..주민 불안) 한빛원전 5호기가 지난 주 낙뢰로 가동이 중단됐다가 재개됐습니다. 잦은 원전 사고에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3.(수십 억 보조금ㆍ대출 받고 사업은 중단) 곡성의 한 농공단지 조성 사업이 중단된 채 방
      2019-03-18
    • 경찰, 화순 모 초교 교사 학생 폭행 혐의 수사
      화순의 한 초등학교에서 교사가 학생을 폭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화순경찰서는 화순 모 초등학교 교사가 최근 자신의 반 학생을 발로 걷어 차거나 머리를 때리는 등 상습적으로 폭행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경찰은 해당 교사와 학교 관계자를 상대로 조사를 벌이고 추가 피해 학생이 있는지 등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2019-03-18
    • "활동지원서비스 판정 기준 현실화하라"
      중증장애인이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 판정 기준의 현실화를 주장하며 장애인들이 국민연금공단을 점거했습니다. 광주ㆍ전남 장애인자립생활센터 협의회는 기자회견을 열고 중증장애인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정부의 활동지원서비스가 현실과 동떨어진 국민연금공단의 판정 체계로 오히려 복지사각을 만들고 있다고 비판하고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2019-03-18
    • [Dobuy]광주시 청년 일자리 정책 part 1.
      청년 취준생들을 위한 광주시의 청년 정책을 핵심만 모아 준비해봤습니다. part 1.에선 광주나래 서비스, 광주청년 교통수당, 광주청년 일경험드림, 신 광주형 청년내일채움공제 등에 대해 설명해드립니다. 아래 링크 꾸욱! ↓↓↓ http://bit.ly/2SeUCby http://bitly.kr/vH5Im
      2019-03-18
    • '근로정신대' 다룬 故 문병란 시인 미발표 시 발견
      근로정신대를 주제로 한 故 문병란 시인의 미발표 시가 발견됐습니다.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은 故 문병란 시인이 지난 2000년 근로정신대 손해배상 청구소송 당시 작성한 '가장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이라는 제목의 미발표 자필시 사본을 새로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故 문병란 시인은 조선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면서 근로정신대 손해배상 소송과 반독재 민주화운동에 헌신한 저항시인입니다.
      2019-03-18
    • 3/18(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26억 투입하고 '나 몰라라'..곡성 농공단지 '논란' ) 곡성 농공단지 조성사업은 26억 원의 혈세가 투입됐지만 5년 넘게 첫 삽조차 뜨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찌 된 일인지 그 이유를 취재했습니다. 2.('한빛원전 왜 이래 '또 사고..주민들 '불안')한빛원전 5호기가 지난주 낙뢰로 가동이 중단됐다 재가동되는 등 원전 사고가 끊이지 않으면서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3.(인형뽑기방 골라 턴 외국인·고교생들 붙잡혀)광주시내를 돌며 인형뽑기방에서 금품을 훔친 불법체류 외국인과 고등학생들이 경찰에 붙잡
      2019-03-18
    • 바다 미세먼지 절감 '신안군 영세어민 선외기 교체'
      신안군이 바다 미세먼지 저감 대책으로 소형 어선의 선외기 교체 사업에 나섭니다. 신안군은 소형어선을 소유한 어업인들 대부분 영세해 수리비 부담을 호소함에 따라 군비를 들여 선외기 교체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소형어선의 가솔린 선외기는 2014년 이후 정부 지원이 중단됐으며 신안군은 올해 5억원의 예산을 들여 38대의 노후 선외기를 교체할 방침입니다.
      2019-03-18
    • 전국 최초 '수소융합에너지 실증센터' 광주서 가동
      수소·전기차 충전소의 핵심 설비를 국산화하기 위한 수소융합에너지 실증센터가 전국 최초로 광주에서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광주시와 자동차부품연구원은 오늘 자동차부품연구원 광주전남본부에서 국내 1호 수소융합에너지 실증센터 준공식을 갖고 오는 2021년까지 수소·전기차 융합스테이션 국산화 기술 개발 사업 등을 본격 진행합니다. 실증센터 운영으로 그동안 고가 장비 구축과 신뢰성 확보 문제로 상용화 시제품 개발에 난항을 겪었던 국내 관련 업체들의 어려움도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19-03-18
    • 광주·전남 무역수지 흑자 39% 감소
      광주·전남 지역의 무역수지 흑자가 큰 폭으로 감소했습니다. 광주본부세관의 분석 결과, 지난 달 광주·전남 지역의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5.7% 감소한 34억 4천만 달러, 수입은 0.7% 증가한 30억 8천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같은 기간 무역수지는 39% 감소한 3억 6천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2019-03-18
    • 해남 친환경 쌀 20톤, 미국 수출길
      해남군 친환경 쌀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미국에 수출됩니다. 이번에 1차 수출길에 오른 20톤의 쌀은 해남군과 농촌진흥청이 현산면과 계곡면 일대에 조성한 59ha의 수출쌀 전문재배단지에서 생산한 '친환경 가바쌀' 품종으로 크기가 일반 쌀보다 4.3배 크고 당뇨와 비만 개선에 탁월한 성분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해남 가바쌀은 지난해 처음으로 29톤의 미국 수출 물꼬를 텄으며 일반쌀보다 1.5배 가량 높은 가격으로 수출돼 미국 내 주요 마켓에서 판매될 예정입니다.
      2019-03-18
    • 보호시설 퇴소 청소년에 자립수당 30만원
      전라남도가 보호시설에서 연령 제한으로 퇴소한 청소년들에게 월 30만원의 자립 수당을 지급합니다. 자립수당은 가정 위탁.아동 양육시설 등에서 만 18세 이후 연령 제한으로 퇴소하는 청소년들의 사회 적응을 돕기 위한 것으로 지급 대상은 2017년 5월 이후 퇴소자들입니다. 다음 달부터 연말까지 시범 실시되는 사업 기간에 전남지역 400 여 명의 보호 종료 청소년들이 자립 수당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9-03-18
    • 전남 크루즈 관광객 올해 2만 명 찾아
      올해 전남을 찾는 크루즈 관광객이 지난해보다 두 배 많은 2만 명에 이를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남도는 다음달 9일 2천 명을 태운 일본 오션드림호가 여수에 입항하는 것을 시작으로 올해말까지 일본과 대만, 미국 등 7척의 크루즈, 2만 명의 관광객이 전남을 찾는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특산품 판매장을 확대하고 전통시장 방문을 적극 유도할 계획입니다.
      2019-03-18
    • 광주전교조 '교육청 미세먼지 늑장 대응' 혼란 초래
      광주광역시 교육청이 미세먼지 대란에 늑장 대응해 교육 현장의 혼란만 불러오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전교조 광주지부는 시교육청이 초등학교 4-6학년 교실에 공공청정기 구입 예산 26억원을 확보하고도 최근 미세먼지 대란이 발생하고 나서야 뒤늦게 예산을 배부하는 등 뒷북 행정을 펼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또한, 공기정화와 에어컨 기능을 갖춘 중앙 공조방식 신설학교에도 같은 명목으로 예산을 배정해 뒤늦게 환수하거나 다른 곳에 공기청정기 예산을 사용하게 했다고 지적했습니다.
      20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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