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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19-03-21
    • 전남도, 만 28세 이하 여객선 운임 최대 50% 할인
      전라남도가 청년들의 해양문화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섬 여행 활성화를 위해 여객선 운임을 최대 50% 할인합니다. 만 28세 이하면 내외국인 구분없이 티켓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연중 이용권과 동ㆍ하절기 시즌권을 구매해 주중에는 50%, 주말에는 20% 할인된 운임으로 여객선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전남에서는 총 28개 선사의 여객선 69척이 참여하고 있으며 인터넷을 통해 '가보고 싶은 섬' 누리집에서 티켓 구매가 가능합니다.
      2019-03-20
    • 나주 열병합발전소 논란..'행정 부재' 갈등 키워
      【 앵커멘트 】 수 천억 원을 쏟아부어 지은 나주 열병합 발전소가 준공 1년이 넘도록 가동을 못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의 반발과 행정 공백이 가장 큰 이유로 꼽히고 있는데 그동안 어떤 일이 있었는지 오늘과 내일 이틀간 집중 보도해 드립니다. 먼저 이준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2천 8백억여 원이 투입된 한국지역난방공사의 나주 열병합발전소. 지난 2017년 말 완공됐지만 나주시가 사업개시 인허가를 내주지 않아 1년 3개월동안 가동을 못하고 있습니다. ▶ 인터뷰 : 진종용 /
      2019-03-20
    • 100억 대 불법 해상유 판매 일당 검거
      【 앵커멘트 】 심각한 미세먼지를 발생시키는 불법 해상유를 판매해 온 일당이 해경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이 최근 4년 동안 팔아온 불법 해상유는 무려 100억 원 어치에 달합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해경이 부산의 한 해상유 판매업체 사무실을 압수수색합니다. 사무실에서 발견된 기름 성분 분석표에는 판매한 해상유인 불법 고유황벙커C유가 정상 수치로 표기돼있습니다. 모두 조작된 겁니다. 해경은 기름 성분분석표가 없는 이른바 무자료 해상유를 판매한 혐의로 업체
      2019-03-20
    • "맨몸으로 뛰어가"..화재 현장서 시민 구한 경찰관
      【 앵커멘트 】 광주의 한 파출소 경찰관들이 화재 현장에 맨몸으로 뛰어들어가 시민들의 생명을 구했습니다. 최근 각종 범죄에 연루돼 경찰의 신뢰가 땅에 떨어진 상황에서 살신성인의 정신을 몸소 실천한 이 경찰관들의 행동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남구의 한 음악 연습실에서 "살려달라"는 신고가 걸려온 건 오늘(20일) 새벽 5시쯤. 광주 양림파출소 강도식 경위와 강종훈 경사는 곧바로 불이 난 건물로 출동했습니다. 하지만 정확한 위치를 묻기도 전
      2019-03-20
    • 광주환경공단 이사장 후보자 또다시 '부적격'
      【 앵커멘트 】 광주시의회가 김강열 광주환경공단 이사장 후보자에 대한 부적격 내용의 청문보고서를 채택했습니다. 시민사회단체의 임명 반대 입장에 이어 시의회마저 자격을 문제 삼으면서 낙마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김재현 기잡니다. 【 기자 】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각종 논란이 불거졌던 김강열 광주환경공단 이사장 후보. 광주시의회가 김 후보에 대한 임명이 부적절하다는 내용의 청문 보고서를 채택했습니다. 시민단체 이사장 재직 당시 불투명한 회계 관리가 가장 큰 문제로 지적됐습니다.
      2019-03-20
    • 여수앞바다 기름운반선에 큰 불..2명 사망,1명 부상
      【 앵커멘트 】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 kbc 8시 뉴습니다. 여수 앞바다를 지나던 대형 기름운반선에서 불이 나 선원 2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해경은 선실안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선원 진술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부산 선적 500톤급 석유제품 운반선에서 시뻘건 불길이 치솟습니다. 소화약품을 쉴새없이 뿌려대자 그제서야 겨우 불길이 잡힙니다. 여수시 오동도 동쪽 5km 해상을 지
      2019-03-20
    • [3분브리핑]2019년 3월 20일 수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선박화재_2명사망 #환경공단이사장_부적격 #100억원해상유_불법유통 #불속뛰어든_경찰 #강한비바람_추위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3-20
    • 전남 16개 시군 강풍특보..시설물 피해, 항공기 결항
      전남 16개 시군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시설물 피해와 항공기 결항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4시 10분쯤 호남고속도로 광산나들목 인근에서 바람에 비닐하우스가 날아가는 등 광주전남 곳곳에서 크고작은 강풍 피해가 이어졌습니다. 또 강한 바람의 영향으로 광주와 제주를 오가는 항공기 4편이 결항됐습니다. 기상청은 내일까지 최고 80mm의 비와 함께 강한 바람이 불겠다며 시설물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2019-03-20
    • 3/20(수)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여수앞바다 기름운반선 불..2명 사망,1명 부상)여수 오동도 앞바다를 지나던 5백 톤급 기름 운반선에서 큰 불이나 선원 2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2.(시민 구하려 불길 속으로..의로운 경찰관들‘화제')광주지역 경찰관 2명이 위험한 화재 현장에 뛰어들어 시민들의 생명을 구했습니다. 이들이 착용한 장비는 미세먼지 대비용 일반 마스크 한 장이 전부였습니다. 3.(광주 환경공단 이사장 후보자 또다시'부적격') 시민사회단체에 이어 광주시의회가 김강열 광주 환경공단 이사장 후보자에 대해 부적격하다는 보고서를 채
      2019-03-20
    • 3/21(목)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여순사건 특별법 촉구..첫 재심 여부 주목) 여순사건이 일어난 지 70년 넘게 지났지만 진상규명은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특별법 제정 요구가 거센 가운데, 오늘 대법원에서는 민간 희생자에 대한 첫 재심 여부가 결정됩니다. 2.(열병합발전소 파행..나주시, 갈등 키웠다) 수천 억원이 투입된 나주 열병합발전소가 준공 1년이 넘도록 가동을 못하고 있습니다. 시민 반발에 허가를 내주지 않은 나주시가 이후에도 문제 해결보다는 갈등을 부추겼다는 지적입니다. 3.(광주환경공단 이사장 후보자 또 '부적격')
      2019-03-20
    • 소록도에 마리안느,마가렛 나눔연수원 개관
      고흥 소록도에 마리안느,마가렛 나눔 연수원이 문을 엽니다. 마리안느,마가렛 나눔 연수원은 고흥 소록도에 사업비 60억 원을 들여 마리안느,마가렛 전시관과 강의실, 생활관, 카페테리아 등을 갖추고 오는 27일 공식 개관할 예정입니다. 연수원은 소록도 한센인을 위해 평생을 헌신한 마리안느와 마가렛 두 간호사의 숭고한 봉사 정신을 기리고 더 많은 봉사자를 양성하기 위해 건립됐습니다.
      2019-03-20
    • [행복한 문화산책] 연극 오 나의 귀신님
      ▶ 싱크 : - "너 여자 소개 한번 받을래? 야, 됐고 빨리 가라. 형님 글 써야 된다." 로맨스를 꿈꾸는 작가 지망생 재림. ▶ 싱크 : - "저기요. 그런데 우리 집이 어디에요? 그러고 보니 아무 것도 생각이 안 나서요" 기억을 잃어버린 여자 한별. ▶ 싱크 : - "아니, 가끔 사람 중에서 귀신 보는 사람이 있다는 말은 들었는데 실제로 만나니까 완전 신기해" 그리고 하고 싶은 건 다 하고 살아야 하는 처녀 귀신 선화가 펼치는 달콤 살벌한 빙의 로맨스 연극, '오 나
      2019-03-20
    • 광주 노인복지협회 신임 손재홍 회장 취임
      광주광역시 노인복지협회 6대 회장으로 손재홍 회장이 취임했습니다. 광주노인복지협회는 광주 사회복지회관에서 시민단체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임 손재홍 회장 취임식을 가졌습니다. 손재홍 회장은 전임 회장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고령화 사회를 맞아 노인 복지 증진을 위해 더욱 힘쓸 것을 다짐했습니다.
      2019-03-20
    • "5.18 고문 장소 505 보안부대 원형 보존해야"
      5.18 당시 시민들을 고문했던 505 보안부대 옛터를 원형 보존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5.18기념재단이 오늘 주최한 505 보안부대의 보존과 활용 방안을 위한 긴급 토론회에서 고문 피해자 송 모 씨는 피해자들의 고통을 간접적으로나마 체험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보안부대를 원형 보존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5.18 단체들도 원형이 훼손된 옛 전남도청의 사례를 들면서 상징성이 큰 505 보안부대는 반드시 원형 보존되어야 한다고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20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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