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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기상의 날 앞두고 기념행사 열려
      '세계 기상의 날'을 맞아 기상청이 신뢰할 수 있는 기상정보 제공을 다짐했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3월 23일 세계 기상의 날을 앞두고 효과적인 기후변화 대응 정책을 수립하겠다고 다짐하며 '태양 지구 그리고 날씨를 말하다'라는 주제로 사진 전시회와 강연 등 기념 행사를 열었습니다.
      2019-03-21
    • 장성군, 노인 관련 시설 갖춘 공공실버주택 문 열어
      의료 시설과 복지관 등을 갖춘 공공실버주택이 장성군에 문을 열었습니다. 장성군은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건립비를 지원받아 65세 이상인 저소득층 노인을 위해 건강과 복지 등 노인 관련 시설을 한데 모은 복합 주거시설인 '누리타운'을 조성했습니다. 150세대가 입주할 수 있는 누리타운에는 현재 86% 가구가 입주를 마쳤으며 장성군은 홀로 사는 노인과 국가유공자 등에 우선순위를 두고 입주자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2019-03-21
    • 고흥군, '푸른고흥 21협의회' 발족
      고흥군이 깨끗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푸른고흥 21협의회'를 발족시켰습니다. 고흥군은 환경 지킴이 88명으로 '푸른고흥 21협의회'를 구성하고 앞으로 한평 공원 조성과 축제 환경체험교실 운영, 자연정화 등 깨끗한 고흥 만들기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협의회는 또 환경문제에 대한 관심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 만큼 전 군민을 대상으로 환경캠페인도 펼쳐 나가기로 했습니다.
      2019-03-21
    • 광주 하남산단 도로에 깊이 1.2m 싱크홀
      광주 하남산단 도로에 깊이 1.2m의 싱크홀이 발생했습니다. 광주 광산구에 따르면 어제(20일) 오전 11시쯤 하남산단8번로에 지름 1.5~2m, 깊이 1.2m 크기의 싱크홀이 생겨 응급복구 작업이 이뤄졌습니다. 다행히 싱크홀로 인한 인명이나 차량 피해는 없었지만 완전 복구까지는 3~4일이 더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2019-03-21
    • 행인 치어 숨지게 한 음주뺑소니 40대 검거
      만취 상태에서 뺑소니 사망 사고를 낸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어젯밤 11시 50분쯤 광주시 운남동의 한 버스정류장에 서 있던 60살 구 모 씨를 치여 숨지게 한 뒤 달아난 혐의로 46살 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면허 취소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122% 상태에서 운전을 하던 정 씨는 구 씨를 친 뒤 달아나다 접촉 사고를 내 경찰에 잡혔습니다.
      2019-03-21
    • 8뉴스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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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1
    • 3/21(목) 모닝730 날씨1
      오늘 새벽까지 내렸던 비는 현재 모두 그쳤습니다. 현재 우리 지역은 대체로 흐린데요. 광주와 서해안 지역에는 옅은 안개가 낀 곳이 있습니다. 교통안전에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춘분인데요. 미세먼지 걱정은 없겠지만, 종일 쌀쌀하겠습니다. 특히 낮부터 찬바람이 강해지면서 체감온도가 많이 떨어지겠습니다. 오늘 자세한 기온 보면, 아침에 광주가 10도, 목포 9도, 해남은 8도에서 출발했는데요. 한낮에는 광주가 14도,
      2019-03-21
    • 3/21(목) 모닝730 날씨2
      오늘은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춘분'인데요. 미세먼지 걱정은 없겠지만, 종일 쌀쌀하겠습니다. 특히 낮부터 찬바람이 강해지면서 체감온도가 많이 떨어지겠습니다. 오늘 자세한 기온 보면, 아침에 광주가 10도, 목포 9도, 해남은 8도에서 출발했는데요. 한낮에는 광주가 14도, 목포와 해남은 12도로 어제보다도 1도에서 5도 정도 낮겠습니다. 해상에는 내일까지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습니다. 현재 먼바다를 중심으로 풍랑주의보가 발효돼 있고요. 물결도 최고
      2019-03-21
    • 3/21(목)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3월 21일 목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조선일봅니다. 미국이 본토 연안 경비를 책임지는 경비함을 한반도 근해에 배치해, 북한의 해상 불법 환적 단속에 나섰습니다. 미 인도*태평양 사령부는 단속을 위해 미 해안경비대 소속 경비함인 '버솔프'함을 투입했다고 밝혔는데요. 해안경비대 소속 경비함이 한반도 주변에 배치되는 건 극히 이례적인 일인데, 이는 북한이 완전한 비핵화 조치에 나서도록 압박하려는 의도로 보입니다. 또 순찰 지역을 '동중국해'라고 표현했는데, 여기에서
      2019-03-21
    • 만취 운전 사망사고낸 뒤 뺑소니 40대 붙잡혀
      음주운전을 하다 행인을 치여 숨지게 하고 달아난 40대 남성이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어젯(20일)밤 11시 50분쯤 광주시 운남동의 한 버스정류장 앞에 서있던 60살 구 모씨가 46살 정 모씨가 몰던 승용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정씨는 혈중알코올농도 0.122%의 만취 상태로 사고 뒤 도주하다 풍암동에서 접촉 사고를 내면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2019-03-21
    • 3/21(목) 모닝730 깨비씨 pick
      광주지역 사립고의 법정부담금 납부율은 해마다 하락해 지난 2014년 20.5%에서 2017년에는 14.7%까지 추락했습니다. 때문에 사학연금법 개정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지만, 매번 자유한국당의 반대로 법 개정이 무산되고 있습니다. ------------------------------------- 이 게시물은 조회 수가 4천 9백여 건에 달했고요. 화나요 등 공감을 나타낸 누리꾼도 90명에 이르렀습니다. 해당 사립학교 학생들로 보이는 누리꾼들의 댓글도 이어졌는데요. '부끄럽다', '우리
      2019-03-21
    • 여수앞바다 기름운반선에 큰 불..2명 사망,1명 부상
      【 앵커멘트 】 여수 앞바다를 지나던 대형 기름운반선에서 불이 나 선원 2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해경은 선실안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선원 진술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부산 선적 500톤급 석유제품 운반선에서 시뻘건 불길이 치솟습니다. 소화약품을 쉴새없이 뿌려대자 그제서야 겨우 불길이 잡힙니다. 여수시 오동도 동쪽 5km 해상을 지나던 석유제품 운반선에서 불이 난 건 어제(20) 새벽 5시
      2019-03-21
    •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 촉구..재심 판단도 '주목'
      【 앵커멘트 】 현대사의 또 다른 비극 '여순사건'이 일어난지도 70년이 넘었습니다. 유족들이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고 나선 가운데, 오늘(21일) 대법원이 민간인 희생자에 대한 첫 재심재판 개시여부를 밝힐 것으로 보여 관심입니다. 서울방송본부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effect) "국회는 여순사건 특별법을 즉각 제정하라! 제정하라! 제정하라! 제정하라!" 지난 1948년, 좌우이념의 대립 속에 만명이 넘는 희생자를 냈지만 이렇다 할 진상규명 한번 없었던
      2019-03-21
    • [위크앤라이프] 강진 백련사
      짙은 초록잎 사이로 붉고 탐스런 동백이 꽃망울을 틔웠습니다. 수령 300년의 나무 1,500여 그루가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는 강진 백련사 동백나무 숲입니다. 이곳의 동백나무는 다른 나무들에 비해 잎과 꽃의 크기가 작고 색이 진한 게 특징인데요. 천연기념물로 지정됐을 만큼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동백은 떨어졌을 때 더 예쁜 꽃으로 알려져 있죠? 가장 아름답게 피었을 때 꽃송이째 '툭' 하고 떨어져 땅에서 다시 한번 꽃을 피우는데요. 백련사에서는 낙화한 동백꽃들이 만
      2019-03-21
    • "맨몸으로 뛰어가"..화재 현장서 시민 구한 경찰관
      【 앵커멘트 】 광주의 한 파출소 경찰관들이 화재 현장에 맨몸으로 뛰어들어가 시민들의 생명을 구했습니다. 최근 각종 범죄에 연루돼 경찰의 신뢰가 땅에 떨어진 상황에서 살신성인의 정신을 몸소 실천한 이 경찰관들의 행동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남구의 한 음악 연습실에서 "살려달라"는 신고가 걸려온 건 어제(20일) 새벽 5시쯤. 광주 양림파출소 강도식 경위와 강종훈 경사는 곧바로 불이 난 건물로 출동했습니다. 하지만 정확한 위치를 묻기도 전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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