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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도한바퀴 30일부터 운행 시작
      남도여행 대표 관광상품인 광역순환버스 '남도한바퀴'가 오는 30일부터 운행됩니다. 올해는 체류형 1박2일 코스와 전통 5일 시장 연계 코스, 전북과 경남 인근 관광지를 연계하는 광역 코스 등이 새로 선보입니다. 전라남도는 특히 오는 7-8월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 대회 기간 동안 전남을 찾는 국내외 방문객을 위해 광주시와 공동으로 권역별 코스를 별도로 운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2019-03-21
    • 대법, 71년 만에 '여순사건' 민간인 희생자 재심 결정
      여순사건 당시 내란 혐의로 사형당한 민간인 희생자에 대한 재심이 결정됐습니다.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여순사건 당시 반군을 도운 혐의로 체포돼 사형을 당한 장 모씨 등 3명이 낸 재심 결정에 대한 재항고심에서 재심을 결정한 1·2심 원심을 그대로 확정했습니다. 재판부가 71년 만에 여수사건 민간인 희생자에 대한 첫 재심 결정을 내림에따라 사건의 실체가 드러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한편, 진실ㆍ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는 여순사건 이후 군과 경찰이 순천지역 민간인 430여 명을 무리하게
      2019-03-21
    • 평화당 황주홍 "농어민 소득 향상 최선"
      평화당 황주홍 국회의원이 고흥·보성·장흥·강진 지역위원장에 선출됐습니다. 호남 유일의 국회 상임위원장인 황주홍 의원은 지역구인 4개 군이 풍요로워지는 것은 물론 300만 농어민의 소득 향상을 위한 입법과 정책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고흥·보성·장흥·강진 지역위원회는 민주평화당 내 지역위원회 중 가장 많은 당원인 2만여 명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9-03-21
    • 광주비엔날레 명예이사장 광주시장, '당연직' 전환
      광주시장이 맡는 광주비엔날레 이사장직이 명예직에서 당연직으로 개정됐습니다. 광주비엔날레 재단은 최근 이사회를 열고, '명예 이사장을 광주시장이 맡는다'는 정관 조항을 당연직으로 광주시장이 맡도록 개정했습니다. 그동안 재단 이사회를 이끄는 이사장은 시장이 명예직으로 아무런 권한이 없었지만, 앞으로는 시장이 직접 이사회를 운영하고 이끌게 됩니다.
      2019-03-21
    • 수영대회 성공 기원 콘서트 티켓 22일 오픈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의 출연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광주 세계수영선수권 대회 성공 개최 기원 콘서트 티켓 발매가 내일(22) 오픈됩니다.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광주광역시, 한국 관광공사가 후원하는 수영대회 성공 기원 'SBS 인기가요 슈퍼콘서트' 티켓은 내일(22) 오후 5시 인터넷 공연 누리집 11번가 사이트에서 오픈됩니다. 다음달 28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되는 콘서트에는 방탄소년단 뿐 아니라 모모랜드, 아이즈원, 엔플라잉, 네이처 등 유명 아이들 그룹이 대거 출
      2019-03-21
    • 한전공대 영향 혁신도시 주택가격 들썩..'보합세 돌아설 듯'
      【 앵커멘트 】 한전공대 부지 선정 발표 이후 빛가람혁신도시의 주택 가격이 들썩이고 있는데요. 가파른 상승세는 다소 꺾일 거란 전망입니다. 이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빛가람혁신도시의 임대주택에 사는 송충만 씨는 요새 고민이 많습니다. 최근 혁신도시의 아파트값이 크게 올라 내 집 마련이 더 어려워졌기 때문입니다. ▶ 인터뷰 : 송충만 / 혁신도시 공공기관 직원 - "(혁신도시에) 장기적으로 정착할 생각인데 (아파트값이) 계속 오르니까 저축하는데 의욕을 잃을 정도로 그런 고민
      2019-03-21
    • BTS 출연, 광주수영대회 콘서트 티켓 22일 오픈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이 출연하는 광주 세계수영선수권 대회 성공 개최 기원 콘서트 티켓 발매가 내일(22일) 오픈됩니다.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광주광역시, 한국 관광공사가 후원하는 수영대회 성공 기원 'SBS 인기가요 슈퍼콘서트' 티켓은 내일 오후 5시 인터넷 공연 누리집 11번가 사이트에서 오픈됩니다. 다음달 28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되는 이번 콘서트에는 방탄소년단과 모모랜드, 아이즈원, 엔플라잉, 네이처 등 유명 아이들 그룹이 대거 출연합니다.
      2019-03-21
    • 식목일 앞두고 대규모 나무심기 행사 개최
      식목일을 앞두고 대규모 나무심기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용섭 광주시장과 광주시 공무원, 시민단체 회원 등 3백여 명은 광주시 첨단2지구 일원에서 이팝나무와 담쟁이덩굴 등 8종 천8백여본을 심었습니다. 광주시는 도심 열섬 현상 완화와 미세먼지 감소 등을 위해 오는 2027년까지 나무 3천만 그루 심기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2019-03-21
    • 시민단체 "곡성 농공단지 사기 의혹 진실 밝혀야"
      곡성 농공단지 사기 의혹에 대해 시민단체들이 곡성군에 진실 규명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민주사회단체협의회 등 곡성지역 6개 시민단체는 지난 18일 kbc 보도 등으로 농공단지 조성 사업 과정에서 위탁 사업자에게 26억여 원의 혈세를 부당 지급하고 17억 원 상당의 불법 대출을 용인해준 사실이 드러난 곡성군의 허술한 행정을 규탄했습니다. 이에 대해 곡성군은 위탁 사업자를 보조금 관리법 위반 행위 혐의 등으로 오늘(21일) 광주지방검찰청에 고발했으며, 다음주 중 자체감사도 실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9-03-21
    • 대법원, 여순사건 희생자 3명 재심 결정
      여순사건 당시 사형된 민간인 희생자에 대한 재심이 최종 결정됐습니다.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내란 및 국권문란죄로 사형된 장 모 씨 등 여순사건 희생자 3명에 대한 재심 결정 재항고심에서 당시 적법한 절차 없이 민간에 대한 체포와 감금이 무차별적으로 이뤄졌고 원심의 판단에 관련 법령을 위반한 잘못이 없다며 재심 개시를 결정한 원심 결정을 확정했습니다. 순천 시민인 장 씨 등은 1948년 10월 반란군을 도왔다는 이유로 체포돼 22일 만에 군사법원에서 사형선고를 받고 곧바로 사형을 당했으며, 당시 판결문 등 어떤 재판
      2019-03-21
    • 절기상 춘분, 올해 마지막 슈퍼문 뜬다
      절기상 춘분인 오늘(21일) 올해 마지막 슈퍼문이 떠오릅니다. 춘분은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는 시기로, 춘분일에 슈퍼문이 뜨는 건 지난 2000년 이후 올해가 처음입니다. 오늘 달과 지구의 거리는 기존보다 3만 km 가량 가까워, 달은 14% 더 크고 30% 정도 더 밝게 보이게 됩니다. 다음 슈퍼문은 내년 2월 9일로 예측됐습니다.
      2019-03-21
    • 광주시, KOTRA와 업무 협약 외국인 투자 유치 확대
      광주시가 대한무역진흥공사 코트라와 업무협약을 맺고 외국인 투자 유치 확대에 나섭니다. 광주시는 오늘(21일) 코트라, 광주테크노파크와 외국인 투자유치를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자동차와 에너지, 인공지능 등 지역의 주요 산업에 대한 타겟 기업 공동 발굴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다음달까지 코트라의 해외 협력 무역관을 선정하고 독일과 일본, 중국, 캐나다 등에 투자유치사절단을 파견할 방침입니다.
      2019-03-21
    • 5.18 망언 여수 모 교회 목사 규탄
      5.18단체가 5.18민주화운동을 폄훼한 여수 모 교회 목사를 규탄했습니다. 5.18역사왜곡처벌시국회의 등 단체들은 여수 모 교회 앞에서 집회를 갖고 고 모 목사가 공개적인 설교자리에서 5.18을 폭력으로 규정하는 등 공공연한 망언을 쏟아냈다며 즉각 사과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고 목사는 주일예배 설교에서 "5.18은 폭력으로 자랑할 게 못 된다", "시민군이 교도소를 습격했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2019-03-21
    • 광주 도심 도로 지름 2m 싱크홀..복구 완료
      광주 도심 도로에 지름 2미터의 싱크홀이 발생했습니다. 어제(20일) 오전 11시 반쯤 광주시 도천동 하남산단 8번로에서 지름 2미터, 깊이 1.2m의 싱크홀이 발생해 지자체가 긴급 복구작업을 벌였습니다. 광주 광산구는 하수관로 틈에 끼어 있던 토사가 빗물에 쓸려가 지반이 침하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3-21
    • 부적격 논란 광주환경공단 이사장 후보 임명 강행
      이용섭 광주시장이 부적격 논란이 일었던 김강열 광주환경공단 이사장 후보자에 대한 임명을 강행했습니다. 이 시장은 오늘(21일) 입장문을 통해 김 후보자가 공공기관장의 3대 자격요건인 업무 전문성과 기관을 이끌 리더십, 방향성 등을 두루 갖췄다고 평가한다며 광주환경공단 이사장에 정식 임명했습니다. 하지만 이 시장이 김 후보자의 자격에 문제를 제기한 광주시의회의 청문보고서를 부적격의 의미가 아니라고 판단했다고 밝혀 아전인수식 해석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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