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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년보다 낮은 기온..당분간 맑은 날씨 이어져
      휴일인 오늘은 전국이 미세먼지 없이 맑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낮 기온은 평년보다 2~3도 낮은 10도 안팎을 보였습니다. 내일은 광주의 아침 기온이 0도까지 떨어지고 낮 기온은 15도까지 오르면서 큰 일교차를 보이겠습니다. 이번주 내내 비 소식 없이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2019-03-24
    • 3/25(월)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섬진강 하류 영ㆍ호남 관광벨트 조성) 전남 광양과 구례, 경남 하동 등 섬진강 하류에 대규모 관광지가 조성됩니다. 뱃길도 복원해 유람선을 운행할 예정입니다. 2.(식당 운영권 갈등..업주가 공무원 폭행) 식당 운영권을 놓고 목포시 공무원과 업주 간의 갈등이 폭행으로 번졌습니다. 맛의 도시 선포 등 음식을 관광 자원으로 키우려던 목포시의 계획이 시작 전부터 삐걱거리고 있습니다. 3.(초등 '방과후 영어' 허용..준비 부족) 이달 말부터 초등학교 1,2학년의 방과후 영어 수업이 가능해집니다. 하
      2019-03-24
    • 상습정체 광주송정역 후면도로 등 개설
      광주송정역 주변 교통 혼잡을 해소하기 위해 송정역 후면 도로 개설 사업이 추진됩니다. 광주시는 호남고속철도 개통 뒤 이용객 급증으로 교통량 분산을 위해 사업비 140억원을 들여 송정동 신덕마을에서 송정지하차도까지 810미터를 2차로로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송정역 옆 신덕지하차도에서 광주공항으로 이어지는 송정초교 앞까지 1km 구간에 최대 6차로 도로를 개설하는 사업도 다음달 중 실시설계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2019-03-24
    • 호남 기반 항공사 에어필립 파산 위기까지
      저비용항공사 선정에서 탈락한 호남 기반 항공사 에어필립이 파산 위기에 몰리고 있습니다. 항공업계 등에 따르면 에어필립은 신규 저비용항공사 면허 취득 실패로 750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에 실패하면서, 지난 15일 열린 정기주주총회에서 유동성 악화에 따른 기업회생절차 개시 신청 안건을 통과시켰습니다. 에어필립은 현재 모든 노선의 항공기 운항을 전면 중단한 가운데 항공사가 리스한 4대의 항공기도 반납 절차가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9-03-24
    • 3.1운동 100주년 독립 횃불 릴레이 광주서 이어져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한 '독립의 횃불 전국 릴레이'가 광주에서 이어집니다. 독립의 횃불 봉송 행사는 오늘(25) 오후 광주 수피아여고에서 점화식을 갖고, 국민주자 100명이 횃불을 5.18민주광장까지 봉송합니다. 봉송 주자로는 이용섭 광주시장과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독립유공자 유족과 시민 등이 나설예정입니다.
      2019-03-24
    • 오는 9월부터 자동차번호 앞자리 3자리로 변경
      오는 9월부터 자동차 번호판의 앞 숫자가 2자리에서 3자리로 바뀝니다. 이번 번호판 개편은 지속적인 자동차 증가로 자동차번호 용량이 부족한 비사업용과 대여사업용 승용자동차 중 신규·변경등록 대상 자동차에 적용됩니다. 번호판 변경에 따른 혼란을 막기위해 광주시는 자치구와 협조해 주차장 등에 번호 인식 시스템 업그레이드와 사전 테스트를 할 수 있도록 홍보할 계획입니다.
      2019-03-24
    • 전남 미활용 폐교 97곳 '전국 최다'..유인책 절실
      전남 농어촌에 방치된 폐교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교육청 등에 따르면 전남지역 824개 폐교 가운데 활용되지 못하고 방치된 곳이 97곳으로 해마다 제초, 시설 보수 등 관리 비용으로 2억원이 지출되고 있습니다. 도교육청은 오지에 있는 폐교는 부동산 가치가 크지 않고 주변에 인구도 많지 않아 뚜렷한 활용방안이 나오기 어려운 만큼, 무상 대부나 보조금 지원 등을 정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할 계획입니다.
      2019-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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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4
    • 달걀 선별포장 유통제도 의무화 코 앞, 농가 '막막'
      【 앵커멘트 】 살충제 계란 파문 이후 달걀의 유통 체계를 개선하기 위해 식약처가 다음달부터 선별포장 유통제도를 시행하는데요. 아직 1년 여의 계도기간이 남아있지만 선별포장설비가 턱없이 부족한데다 지자체의 뚜렷한 대책도 없어 산란계 농가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세척을 마친 달걀이 깨진 곳은 없는지 빛을 투과해 확인합니다. 닭이 스트레스를 받아 계란에 피가 섞인 것도 사전에 걸러냅니다. 다음달 25일부터 선별포장 유통제도가 실시되면가
      2019-03-23
    • '야구야 반갑다'..KIA, 개막전 영봉패
      【 앵커멘트 】 2019 프로야구가 오늘 개막전을 시작으로 6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했습니다. 개막전 매진을 기록한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는 2만여 명의 구름관중이 모여 KIA 타이거즈의 12번째 우승을 기원했습니다.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기다리고 기다렸던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개막 경기. 야구 팬들이 설레는 마음으로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 모여듭니다. KIA 선수들은 겨우내 야구 개막을 기다린 팬들에게 사인을 선물합니다. ▶ 인터뷰 : 김도현 / 광주광역시 월계
      2019-03-23
    • '5.18 역사왜곡처벌법 제정 촉구' 시도민대회 열려
      5.18 역사왜곡 처벌법 제정을 촉구하는 두 번째 시도민대회가 열렸습니다. 서울 광화문광장과 광주 5.18민주광장에서 동시에 열린 오늘 행사에 참석한 시도민들은 국회가 5.18 역사왜곡 처벌법 제정을 패스트트랙으로 처리하고, 5.18 망언을 한 자유한국당 의원들을 조속히 처벌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또 전두환 씨가 광주지법에 출석한 지난 11일 "전두환 물러가라"를 외쳤던 동산초등학교 학생들을 응원하는 발언도 이어졌습니다.
      2019-03-23
    • [기자수첩]VCR4 - 프로야구 개막
      VCR4 - 프로야구 개막
      2019-03-23
    • [기자수첩]VCR3 - 프로야구 개막
      VCR3 - 프로야구 개막
      2019-03-23
    • [기자수첩]VCR2 - 프로야구 개막
      VCR2 - 프로야구 개막
      2019-03-23
    • [기자수첩]VCR1 - 프로야구 개막
      VCR1 - 프로야구 개막
      2019-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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