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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대·동신대·남부대, 교육부 산학협력사업 탈락
      【 앵커멘트 】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 kbc 8시 뉴습니다. 교육부의 대학재정지원사업 중간평가에서 조선대·동신대·남부대가 탈락했습니다. 탈락 대학들은 다음달 재평가를 받아야하는데 여기에서도 떨어지면 국비지원이 중단됩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교육부의 산학협력 선도대학사업 중간평가 결과 전국 75곳의 선도대학 가운데 14곳의 대학이 탈락했습니다. 호남제주권 산학협력 고도화대학 10곳 가운데 전남대와 호남대가 통과한 반면 조선대와 동신대는 하위
      2019-03-27
    • 3/27(수) 8 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조선대·동신대·남부대,산학협력사업 탈락위기)교육부의 산학협력사업 중간평가에서 조선대·동신대·남부대가 탈락했습니다.탈락 대학들은 다음 달 재평가를 받아야 하는데 여기에서도 떨어지면 국비지원이 중단됩니다 2.('악취 진동'오폐수로 영산강 신음..나주시 모르쇠)악취가 진동하는 오폐수가 버젓이 영산강으로 유출되는 현장을 kbc 카메라가 포착했습니다.이를 감독할 나주시는 실태파악조차 하지 않고 있습니다. 3.(기소의견 송치 예고.. 지역사회 '술렁') 허석 순천시장이 과거 신문사를 운영하면서 정부 보조금을 빼돌린
      2019-03-27
    • 광주은행 대규모 임원인사..내부 출신 5명 승진
      광주은행이 연임한 송종욱 은행장 2기에 맞춰 대규모 임원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이번 인사는 영업력 강화에 초점을 맞춰 업무능력을 인정받은 영업점장과 본부 부장 등 5명을 신임 부행장보로 선임했습니다. 퇴직하는 임원들은 4명 중 2명이 외부 출신이지만 신임 임원 5명은 모두 내부에서 발탁됐습니다.
      2019-03-27
    • 권오봉 여수시장,"2026년 세계섬박람회 유치 나서"
      권오봉 여수시장이 당초 계획대로 2026년 세계섬박람회 유치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권 시장은 여수시청에서 간담회를 갖고 전남도가 2027년 개최를 목표로 추진한 섬엑스포를 2030년 이후로 미루고 여수시의 2026년 세계섬박람회 유치에 적극 협조하겠다는 뜻을 전해왔다고 말했습니다. 여수시는 여수-고흥간 연륙,연도교 완공시점인 2026년 개최를 목표로 전남의 섬 생태와 관광자원을 전 세계에 알리는 섬박람회 유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2019-03-27
    • 순천시, 2019 코보컵 프로배구대회 개최지 확정
      순천시가 광주전남에서 처음으로 프로배구대회 개최지로 확정됐습니다. 순천시는 한국배구연맹과 2019 코보컵 프로배구대회를 순천 팔마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한다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코보컵은 한국배구연맹이 직접 주최, 주관하는 프로배구대회로 남녀 13개 프로배구팀이 오는 9월 21일부터 10월 6일까지 경기를 치릅니다.
      2019-03-27
    • 전남개발공사, 지역사회공헌 대상 수상
      전남개발공사가 지역사회공헌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전남개발공사는 대한상공회의소와 포브스가 주최하는 사회공헌대상 시상식에서 지역사회공헌부문 사회공헌대상의 수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사회공헌대상은 올해로 10회째로 적극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수행하는 우수 기업과 기관을 선정해 시상해오고 있습니다.
      2019-03-27
    • "광양시 대한민국 대표 수출 도시로 육성"
      전라남도가 광양시를 대한민국 대표 수출 중심 도시로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광양시에서 열린 도민과의 대화에서 광양이 문재인 정부 신남방 정책의 전략적 요충지로 발전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밝혔습니다. 또 세풍산단 기능성 화학소재 클러스터 구축 등 광양시의 현안 사업을 적극 돕겠다며 남도2대교 건설을 위한 국비 지원도 정부에 건의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2019-03-27
    • 광주 광산구 금고 지정 논의 중단.."소송 이후 진행"
      광주 광산구가 농협은행이 제기한 소송의 결과가 나온 뒤 구 금고 운영기관 지정에 나설 계획입니다. 광산구는 구 금고 운영기관 선정에 참여한 광주은행과 KB국민은행, 농협은행의 입장이 좁혀지지 않아 재심의를 추진할 수 없었다며 농협은행이 제기한 금고지정 무효 확인 소송의 결과를 지켜본 뒤 구 금고 운영기관 선정에 나설 예정입니다. 농협은행은 지난해 심의위원 명단이 유출돼 공정한 심의가 이뤄지지 않았다며 광산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2019-03-27
    • 4월 쌀 가격 하락폭↑ 전망..올해 공급과잉 '우려'
      다음 달부터 쌀 가격 하락 폭이 커질 전망입니다. 한국 농촌경제연구원은 쌀 유통업체들이 평년에 비해 이른 추석을 대비해 다량의 쌀 재고 처분에 나설 것으로 전망하면서 오는 5월 쌀 80kg의 가격이 19만원 이하로 떨어지는 등 하락 폭이 더욱 커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또 올해 벼 재배 면적이 지난해 대비 0.2% 포인트 감소하는데 그쳐 내년까지 쌀 공급과잉이 이어질 것으로 관측했습니다.
      2019-03-27
    • KIA 타이거즈 대표이사 교체, 이화원 부사장 선임
      KIA 타이거즈 대표이사가 교체됐습니다. 현대차그룹이 임시 임원인사를 단행한 가운데, 현대모비스 홍보실장 이화원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하면서 KIA 타이거즈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됐습니다. 이 신임 대표는 강릉고와 강릉대를 졸업하고 1988년 기아자동차에 입사해 기획조정실과 경영관리단에서 근무했으며, 2017년부터 현대모비스 홍보실장으로 재직했습니다.
      2019-03-27
    • 경찰, 허석 순천시장 기소 의견 송치키로
      경찰이 허석 순천시장을 억대 보조금 사기 혐의로 검찰에 넘기기로 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허 시장을 이번주 안에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한다고 밝혔습니다. 허 시장은 지역신문을 운영하며 2006년부터 2011년까지 1억 4천만 원의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용도 외 목적으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허 시장은 기금을 유용하거나 가로챈 사실이 없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습니다.
      2019-03-27
    • 광주ㆍ전남 일제 강제 동원 피해 3만 7천여 건
      광주ㆍ전남에서만 3만 7천여 건의 일제 강제 동원 피해가 접수돼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이 행정안전부로부터 받은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접수 처리 현황자료'를 분석한 결과 광주.전남지역에선 3만 7556건의 강제동원 피해가 접수됐으며, 유형별로는 노무동원이 2만 6천여 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전국적으로 14만 9천여 건의 강제 노무동원 피해가 인정됐지만, 전범기업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에 참여한 피해자는 천여 명에 불과했습니다.
      2019-03-27
    • 한국은행, 1분기 호남권 경기 회복 없이 '보합'
      올해 1분기 호남권 경기가 지난해 4분기와 비슷한 수준으로 성장 활로를 찾지 못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발표한 1분기 호남권 경제 동향 모니터링 결과 제조업에서는 석유화학과 조선이 소폭 증가했으나 석유정제, 철강, 반도체는 소폭 감소해 전반적으로 지난해 4분기와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취업자 수는 전남과 전북은 전분기 대비 증가했고, 광주는 감소해 전체 3만8천명이 늘어났습니다.
      2019-03-27
    • 민평당, 5.18 역사 왜곡 처벌 촉구 차량 홍보 활동
      민주평화당이 5.18 역사 왜곡 처벌법 제정 등을 촉구하는 차량 홍보 활동에 나섰습니다. 민평당 광주시당은 5.18 역사 왜곡 처벌과 자유한국당 망언 의원 3명의 제명 등을 촉구하는 내용이 적힌 차량을 제작해 오는 5.18일까지 광주 전역을 돌며 대시민 홍보 활동에 나설 예정입니다. 또 홍보 차량에 설치된 대형 스크린을 통해 최근 공개된 5.18 미공개 영상 등을 지속적으로 시민들에게 방송할 계획입니다.
      2019-03-27
    • 'DMZ 평화 인간띠' 한 달 앞으로.."한반도 평화 시금석 되길"
      'DMZ 평화 인간띠' 행사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참가자들이 결의를 다졌습니다. DMZ 평화인간띠운동 광주전남본부는 오늘(27일) 5ㆍ18민주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4월 27일 '꽃피는 봄날 DMZ 소풍 가자'는 주제로 DMZ 5백km 구간을 시민들이 손을 맞잡고 잇는 인간띠운동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평창동계올림픽이 남ㆍ북대화의 물꼬를 텃듯이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한반도 평화의 발판이 될 수 있기를 바랐습니다.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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