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그룹 유동성위기..회장 사퇴에도 난제 산적
【 앵커멘트 】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 kbc 8시 뉴습니다.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오늘 공식적으로 물러났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의 회계 논란 사태는 일단 진정되는 분위기지만, 유동성 위기에 따른 경영 정상화까지는 여전히 과제가 많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위기는 아시아나 항공 회계 논란에서 시작됐습니다. 외부 감사인이 아시아나항공의 재무제표 자료가 불충분하다며 감사 범위 '한정'의견을 내놨습니다. CG 부실 회계 파문으로 아
2019-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