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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전, 570명 대졸 공채..지역인재 62명
      한전이 대졸 신입사원 공채에 나섭니다. 한전은 오는 4일부터 11일까지 서류 접수를 시작으로 사무·기술, 전국권·지역전문사원 등 570명의 대졸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광주·전남 지역 인재는 전국권·지역전문사원 295명 중 21%인 62명을 채용할 예정입니다. 서류합격자 발표는 오는 22일이며, 이후 직무능력검사와 인성검사, 직무면접, 종합면접 등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합니다.
      2019-04-01
    • 4/1(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4월 1일 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한겨렙니다. 광주 금남로 일대에서 계엄군이 집단 발포를 했던 1980년 5월 21일, 당시 특전 사령관이었던 정호용씨가 헬기를 타고 광주를 찾은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도청 앞 집단 발포가 있을 때 서울에 있었다고 했던 정 씨의 주장과 정면으로 배치되는데요. 당시 육군본부 작전상황일지에 따르면, 특전 사령관 외 2명이 기동용 헬기를 이용해 광주로 이동했고, 가스살포용 헬기 5개도 광주로 파견됐습니다. 이에 따라 전두환 보안사령관에
      2019-04-01
    • 4/1(월) 모닝730 날씨2
      어느덧 4월이지만, 출근길 옷차림은 따뜻하게 하셔야겠습니다. 찬바람이 불면서 날이 부쩍 쌀쌀해졌는데요. 곳곳에서 영하권의 추위를 보이는 곳도 있습니다. 내일까지는 예년보다도 기온이 낮겠는데요. 체온유지에 각별히 신경 쓰셔야겠습니다. 오늘 아침기온은 광주가 2도, 목포 4도, 여수는 3도에서 출발했고요. 낮에도 광주가 12도, 목포 11도, 여수는 13도로 종일 쌀쌀하겠습니다. 오늘은 대기확산이 원활해서 미세먼지 농도는 광주, 전남 모두 보통 단계를
      2019-04-01
    • 4/1(월) 모닝730 날씨1
      어느덧 4월이지만, 출근길 옷차림은 따뜻하게 하셔야겠습니다. 찬바람이 불면서 날이 부쩍 쌀쌀해졌는데요. 곳곳에서 영하권의 추위를 보이는 곳도 있습니다. 내일까지는 예년보다 기온이 낮겠는데요. 체온유지에 각별히 신경 쓰셔야겠습니다. 오늘 아침기온은 광주가 2도, 목포 4도, 여수는 3도에서 출발했고요. 낮에도 광주가 12도, 목포 11도, 여수는 13도로 종일 쌀쌀하겠습니다. 오늘은 대기확산이 원활해서 미세먼지 농도는 광주, 전남 모두 보통 단계를 보
      2019-04-01
    • 4/1(월) 모닝730 굿모닝스포츠
      【 앵커멘트 】 KIA가 주말 3연전 싹쓸이 패배 위기에서 벗어났습니다. 어제, kt와의 3차전에서 4 대 2로 이긴 건데요. '젊은 마운드'의 활약이 돋보였습니다. -------------------------------------------- #CG1 선발로 나선 황인준은 4⅓이닝 동안 삼진 7개를 잡아내며, 2실점으로 호투했고요. 위기에서 등판한 마무리 김윤동은 2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내며 시즌 두 번째 세이브를 올렸습니다. 타선은 6회 초, 나지완의 희생플라이로 역전에
      2019-04-01
    • 민방 네트워크 뉴스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19-04-01
    • 1조 원대 복합리조트 '윤곽'.."국제적 해양관광 메카로"
      【 앵커멘트 】 1조 원대 전남 최대 규모인 여수경도복합리조트 개발 사업 윤곽이 나왔습니다. 아시아 최고 수준의 호텔과 놀이시설 등이 계획돼 있어 남해안 관광 활성화에 기대가 큽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탁트인 바다를 배경으로 골프장과 콘도를 갖춘 여수의 작은 섬, 경도입니다. 그동안 베일에 가려져 있던 복합리조트 개발사업 밑그림이 공개됐습니다 CG미래에셋은 우선 6성급 호텔과 초호화 풀빌라, 워터파크, 대형 쇼핑몰 2개 등을 조
      2019-03-31
    • 한전 배구단 유치전 본격..광주 이전하면 경기력 약화?
      【 앵커멘트 】 한국전력 배구단의 연고지 계약을 둘러싸고 광주광역시와 수원시의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원거리 이동에 따른 선수들의 경기력 악화, 한전 선수단이 광주 이전을 꺼리는 가장 큰 이유인데요. 원거리 이동이 경기력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 이계혁 기자가 짚어봅니다. 【 기자 】 한전 선수단과 선수들은 사실상 광주로 연고지를 이전하는 방안에 반대하는 모양새입니다. 가장 큰 이유로는 원거리 이동에 따른 경기력 저하 우려를 내세우고 있습니다. 수도권에서 대부분의 경기가 치러
      2019-03-31
    • 골칫거리 전락한 메타세콰이어 가로수
      【 앵커멘트 】 도심 속 울창한 가로수는 매연 가득한 도심의 공기를 정화해주고 있는데요. 하지만 일부 가로수가 통행을 방해할 정도로 자라나면서 자치구들이 골치를 앓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울창한 메타세콰이어가 줄지은 광주 시내의 한 가로수길. 행인들이 나무와 담장 사이의 좁은 틈을 한 줄로 걸어갑니다. 자라나는 나무 뿌리를 견디지 못해 보도블럭 곳곳이 깨진 탓에, 보행보조기에 의지해 걷는 노인은 울퉁불퉁한 길을 힘겹게 지납니다. ▶ 인터뷰 : 송원삼 / 광주
      2019-03-31
    • 조선대, 일반 대학원생 생활비도 지급 안해
      【 앵커멘트 】 어제 조선대 뿌리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 과정의 논문 대필 의혹을 보도해드렸는데요. 부실의혹은 논문 대필만이 아니었습니다. 일반 대학원생들이 매칭된 뿌리기업으로부터 받아야 할 생활비도 제대로 받지 못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계속해서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논문 대필 지시 의혹을 받고 있는 A교수가 있는 조선대 뿌리산업 양성 인력 대학원은 특수대학원입니다. (CG1) 직장인 대학원생과 일반 대학원생 모두 정부로부터 2년간 2천만 원의 학비를 지원받습니다.
      2019-03-31
    • 자유무역지역 부지 임대..광양시 특혜 의혹
      【 앵커멘트 】 광양시 자유무역지역 부지 임대 사업이 특혜 의혹에 휩싸였습니다. 특정업체에 기준보다 낮은 임대료를 받아온 사실이 드러나면서 인근 업체들의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항만과 가깝고, 임대료까지 저렴해 입주 문의가 줄을 잇고 있는 광양항 자유무역지역입니다. 광양시가 보유한 7개 필지 중 6곳은 공장이나 건물이 들어서 사업이 한창 진행 중입니다. 하지만 유독 한 곳만 여전히 허허벌판인 상황. 2015년 10월 한 업체가 광양
      2019-03-31
    • 전남 관광객 6천만 시대 '콘텐츠를 잡아라'
      【 앵커멘트 】 전라남도가 2022년까지 관광객 6천만 유치를 목표로 내걸었습니다.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조성과 천사대교 개통 등 관광기반은 늘어나고 있는데 지속적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선 차별화된 콘텐츠 발굴이 관건입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해 전남은 5천만 관광객 시대를 열었습니다. 박람회 성공 개최 이후 해양생태 관광의 메카로 자리잡은 여수와 순천을 찾는 관광객만 연간 2천만이 넘습니다. 긴 침체를 딛고 무안국제공항 활성화까지 더해져 전남 관광이 황금
      2019-03-31
    • 전남 '구제역ㆍAI 특별방역' 종료
      전라남도가 구제역과 AI 특별방역대책 기간을 종료하고 오늘(1일)부터 평시 방역체계로 전환합니다. 전라남도는 방역당국과 축산농가 등이 협력시스템을 구축하고 휴지기 시행 등의 선제적 대응조치에 나서 구제역 청정지역을 유지했고, 고병원성 AI도 2013년 이후 6년 만에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이에따라 다음달 워크숍을 열어 방역체계 운영에 대한 문제점과 보완점을 토대로 오는 7월까지 종합대책을 마련해 청정 전남을 이어간다는 계획입니다.
      2019-03-31
    • 광주세계수영대회 입장권 현장 판매 오늘 시작
      오는 7월 개막하는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입장권 현장 판매가 오늘(1일)부터 시작됩니다. 수영대회 조직위원회는 오늘부터 광주시청 메인발권센터와 조직위 사무실, 전국 스무개 주요 KTX 철도역 등에서 대회 개막식과 76개 세부종목의 입장권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입장권을 구입할 수 있는 기차역은 서울역과 용산역, 광주송정역과 광주역 등이며 입장권 가격은 최저 만원에서 최고 15만원입니다.
      2019-03-31
    • 전남 소재 대학에 '김정은 서신' 대자보…경찰 수사
      대학가에 '김정은 서신'이라는 대자보가 게시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목포경찰서 등에 따르면 목포 3개 대학가에 '김정은이 남조선 학생들에게 보내는 서신'이란 제목의 대자보가 게시됐고 순천과 광양 등 총 8곳에서 같은 내용의 대자보가 나붙어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대자보에는 현 정부 정책을 비판·풍자하는 내용이 적혀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경찰은 진상을 파악한 뒤 위법성 여부를 판단할 예정입니다.
      2019-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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