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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주시, '영산강 오수 유출' 업체 시정명령
      나주시가 빗물관을 통해 오수를 무단 유출한 육가공업체에 행정처분 명령을 내렸습니다. 나주시는 지난 27일 kbc 보도에서 드러난 영산강과 연결된 빗물 펌프장으로 오수를 무단 유출한 육가공 업체 3곳에 대해 과태료 부과와 함께 시설물 개선을 명령했습니다. 또 오수관로를 위탁 관리하는 업체에 대해서도 철저한 감시와 관리를 요구했습니다.
      2019-04-04
    • 돌침대 야적장에서 불..1천 3백만 원 재산피해
      담배꽁초에서 시작된 불로 소방서 추산 천 3백여 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어제(3일) 오후 4시쯤 광주시 도산동의 한 야적장에서 불이 나 쌓여 있던 돌침대용 매트리스 30여 개가 모두 타고 소방서 추산 천 3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인근 주민이 버린 담배꽁초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4-04
    • 8뉴스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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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4
    • 4/4(목)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4월 4일 목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한국일봅니다. 단역이나 신인 여배우들을 고위층 성매수자들에게 공급하는 조직에 대한 증언이 나오고 있다는 기삽니다. 핵심 브로커로 '고씨'라는 인물이 지목됐는데요. 자신을 캐스팅 디렉터 혹은 에이전시라고 칭하는 '고씨'는 화대를 올리기 위해 작은 배역을 만들어 준 뒤 이른바 '프로필 세탁'까지 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성매매에 나섰던 한 단역배우가 '고씨'의 혐의를 기술한 자술서를 지난해 검찰에 제출했는데요. 하지만 1
      2019-04-04
    • 4/4(목) 모닝730 날씨2
      곳곳에 피어난 벚꽃이 봄기운을 물씬 풍기고 있는데요. 막바지 꽃샘추위로 인해, 오늘 아침까지는 다소 춥겠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오늘 아침 광주가 2도, 목포와 순천은 4도에서 출발했는데요. 한낮에는 광주와 순천이 18도까지 오르면서 어제보다 2~3도 가량 높겠습니다. 일교차가 큰 만큼,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최근 건조한 날씨로 인해 화재가 빈번합니다 현재 서해안을 제외한 전 지역에 건조 특보가 발효 중인데요. 여기에 바람까지 강
      2019-04-04
    • 4/4(목) 모닝730 날씨1
      곳곳에 피어난 벚꽃이 봄기운을 물씬 풍기고 있는데요. 막바지 꽃샘추위로 인해, 오늘 아침까지는 다소 춥겠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오늘 아침 광주가 2도, 목포와 순천은 4도에서 출발했는데요. 한낮에는 광주와 순천이 18도까지 오르면서 어제보다 2~3도 가량 높겠습니다. 일교차가 큰 만큼,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현재 전국이 맑은 날씨 보이고 있는데요. 오늘 우리 지역도 대체로 맑겠습니다. 다만, 건조한 날씨가 걱정입니다. 현
      2019-04-04
    • 천사대교 4일 정식 개통..인프라 구축도 속도
      【 앵커멘트 】 신안 압해도와 암태도를 연결하는 천사대교가 오늘 오후 3시부터 정식 개통됩니다. 연 6백억 원의 물류비 절감 효과는 물론, 서남해안 섬 관광 활성화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다리 길이 7.2km, 국내에서 4번째 길이를 자랑하는 다리인 천사대교가 오늘(4) 개통됩니다. 2010년 첫 삽을 뜬 지 9년 만입니다. 천사대교 개통으로 육지에서 신안의 암태 자은 팔금 안좌 등 4개 섬을 차로 이동할 수 있게
      2019-04-04
    • [위크앤라이프] 영암 왕인문화축제
      따스한 봄볕 아래 가지마다 연분홍 꽃송이가 내려앉았습니다. 가족끼리 나들이를 나온 시민들이 곱게 물든 벚나무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합니다. 연분홍색 물결이 장관을 이루는 이곳은, 전남 기념물 제 20호, 영암 왕인박사 유적지인데요. 산기슭에 위치해 있다 보니 주변 풍광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특히 요즘 같은 봄이 되면, 아름다운 벚꽃 명소로 관광객들의 발길을 이어지는데요. 벚꽃 그늘을 잠시 걸어볼까요? ▶ 인터뷰 : 김귀철 / 목포시 연동 - "지나와보니 꽃도 너무 화사하고 내
      2019-04-04
    • 원격제어 앱 설치 유도 보이스피싱..경찰 수사
      원격으로 스마트폰을 제어해 억대의 돈을 빼돌린 보이스피싱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경찰과 금융감독원 직원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조직원이 스마트폰 원격 제어를 통한 계좌 이체로 1억 4천만 원을 빼돌렸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수사중입니다. 피해자는 경찰을 사칭한 남성으로부터 개인 정보가 유출됐다는 전화를 받고, 스마트폰 앱을 설치한 뒤 금융관련 정보를 알려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019-04-04
    • 시민단체, 광주복지재단 인사 강행 잇따라 비판
      이용섭 시장이 신일섭 후보를 광주복지재단 대표로 임명하자 시민단체들이 잇따라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참여자치21은 성명서를 내고 이용섭 시장이 보은 인사라는 비판적 여론에도 불구하고 신일섭 후보자의 임명을 강행했다고 지적하고 잘못된 인사가 부정 ㆍ부패를 낳았던 민선 6기의 실수를 반복해선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광주경실련 역시 보도자료를 내고 신 후보는 광주 시민의 혈세로 운영되는 복지전문기관의 대표자로서 도덕성, 리더십, 준법성 등이 부족하다며 임명 취소를 촉구했습니다.
      2019-04-04
    • [굿모닝 스포츠] KIA, 삼성에 3대 6 패배
      【 앵커멘트 】 기아가 3연승에 실패했습니다. 안타 9개를 때려내고도, 안타 3개에 그친 삼성에 3대 6으로 패한 건데요. 득점권 찬스를 살리지 못한 타선의 집중력이 아쉬웠습니다. 【 기자 】 #CG1 선발로 나선 신인 투수 김기훈은 6이닝 2피안타 4실점으로 데뷔 이후 처음으로 패전투수가 됐습니다. 2대 4로 끌려가던 7회 초 김주찬이 적시타로 한 점을 만회했지만, 이어진 타선들이 침묵했습니다. #CG2 타구장 소식입니다. 두산이 KT를 5 대 1로 누르고
      2019-04-04
    • 민방 네트워크 뉴스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19-04-03
    • 남녘 벚꽃 절정..상춘객 유혹
      【 앵커멘트 】 벚꽃 개화가 예년보다 일주일 이상 빨라지면서 남도 곳곳이 분홍빛으로 물들었습니다. 이번 주 개나리를 비롯한 봄꽃들의 오색 향연도 절정을 이룰 전망입니다.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나주 금성산 일대가 연분홍빛으로 물들었습니다. 가지마다 한껏 부풀어오른 벚꽃잎은 하늘하늘 흩날리며 상춘객을 유혹합니다. 봄 나들이 나온 학생과 연인들은 흐드러지게 핀 벚꽃을 배경 삼아 사진 한 장에 추억을 남겨봅니다. ▶ 인터뷰 : 백승기 / 광주시 운남동 - "친구랑 (
      2019-04-03
    • 한전공대에 2천억 지원 '재정부담 논란'
      【 앵커멘트 】 전라남도와 나주시가 한전공대 운영 지원금으로 10년 간에 걸쳐 2천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80만㎡ 규모의 연구단지와 산학연 클러스터 부지도 나주시가 제공하기로 해 막대한 재정부담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전라남도와 나주시가 한전공대 발전기금으로 2천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지원 방식은 전남도와 나주시가 개교 목표 예정인 2022년부터 10년 간에 걸쳐 각각 백억씩을 순차적으로 지원하게 됩니다. 천억을 들여 조성한 40만
      2019-04-03
    • D-100 세계수영대회 열기 고조
      【 앵커멘트 】 개막 100일을 앞둔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열기도 점차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입장권 판매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고 월드스타 마케팅에 힘입어 대회 관심도 점차 높아지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이계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전국 KTX역에 차례로 설치되고 있는 수영대회 마스코트 '수리와 달이'가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대회 입장권 판매 부스에도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집니다. 전체 판매 목표량은 36만여 장, 지금까지 10%인 3만 7천 장이 팔렸습니다.
      2019-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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