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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안튤립축제 12일부터 개막
      백만송이 튤립의 향연인 신안튤립축제가 임자도 대광해변에서 열립니다. 오는 12일부터 열흘 동안 열리는 이번 축제는 동양 최대규모를 자랑하는 12km 백사장을 배경으로 백만송이 튤립과 유채꽃밭이 어우러져 봄의 향기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올해는 임자도를 대표하는 수산물인 민어를 활용한 조형물과 축제장 곳곳에 다양한 포토존을 마련해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2019-04-09
    • 4/9(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아시아나 착륙하다 앞바퀴'펑'.. 하마터면 대형참사) 승객 111명 태우고 광주공항에 착륙하던 아시아나 항공기의 앞바퀴가 파열돼 하마터면 대형사고로 이어질 뻔했습니다. 활주로는 전면 폐쇄됐고,29편의 항공편이 무안공항으로 대체되거나 결항사태를 빚었습니다. 2.("소방관님 고마워요"화마 속에서 온 '감사 소포') 강원도 산불피해 현장에 광주 전남의 소방관들도 파견돼 화마와 사투를 벌였는데요.강원도의 한 주민이 이 소방관들에게 고맙다는 내용의 손편지와 작은 선물을 보내와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3.(지
      2019-04-09
    • 4/10(수)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예타 완화..경전선 전철화 탄력 기대) 정부 예비타당성 조사 기준이 완화되면서 지역 현안 사업 추진에 숨통이 트일 전망입니다. 지지부진한 경전선 전철화에 탄력이 기대됩니다 2.(광주ㆍ전남 수출 하락세..주력산업 부진) 올들어 광주와 전남지역의 수출 하락세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반도체와 석유화학 등 지역 주력산업의 부진이 두드러집니다. 3.(아시아나 광주공항 착륙 사고 '아찔') 광주공항에 착륙하던 아시아나 항공기의 바퀴가 파손되면서 대형사고로 이어질 뻔했습니다. 다행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활
      2019-04-09
    • 초당대, 3개 학과 폐과 '일방 결정에 학생 반발'
      초당대학교가 개강 한 달 만에 3개 학과를 폐과하기로 해 학생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초당대는 최근 사회체육학과와 검도학과, 경찰행정학과 등 3개 학과를 폐과하기로 결정했는데 해당 학과 학생들은 본관 1층에서 학교측의 일방적 결정에 반발해 총장 면담을 요구하며 피켓 시위를 벌였습니다. 학교 측은 신입생 감소에 따른 결정이라며 학생들이 졸업할 때까지는 교과과정을 예정대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2019-04-09
    • 김영록 전남지사, 이용섭 광주시장 지지도 1, 2위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광역단체장 지지도 조사에서 두 달 연속 1, 2위를 차지했습니다.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지난달 전국 광역단체장 17명을 대상으로 한 직무수행 지지도 조사에서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58.3%, 이용섭 광주시장은 58.2%로 각각 전국 1, 2위를 차지했습니다. 특히 광역시장 지지도에서 1위를 유지하고 있는 이용섭 시장은 전달에 비해 지지도가 3.4%p 오르면서 전국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고 1위 김영록 지사와의 차이도 0.1%p로 좁혀졌습니다. 이번 조
      2019-04-09
    • 초당대, 개강 한 달만에 3개 학과 폐과..학생 반발
      초당대학교가 개강 한 달 만에 3개 학과를 폐과하기로 해 학생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초당대에 따르면 최근 사회체육학과와 검도학과, 경찰행정학과 등 3개 학과에 대한 폐과가 결정됨에 따라 해당 학과 학생들이 본관 1층에서 학교 측의 설명과 총장 면담을 요구하며 피켓 시위를 벌였습니다. 학교 측은 학교 존폐를 위한 결정이라며, 학생들이 졸업할 때까지는 교과과정을 예정대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2019-04-09
    • 아시아나 여객기 바퀴 파손..29편 결항
      광주공항에 착륙하던 아시아나 여객기의 앞바퀴가 터져 광주공항이 오전부터 폐쇄됐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20분쯤 김포를 출발해 광주공항활주로에 착륙하던 아시아나 8703편 여객기의 앞바퀴가 터지고 찢기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항공기에는 승객 111명이 타고 있었지만 다행히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사고로 광주공항 활주로가 전면 폐쇄되면서 오늘 광주공항에 출,도착 예정이던 29편의 항공편이 모두 결항되거나 무안공항으로 대체되는 등 혼란이 빚어졌습니다.
      2019-04-09
    • 광주시, 추경예산 5천2백억원 편성
      광주시가 5천2백억원 규모의 추경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광주시는 올해 본예산 5조8백억원 대비 10퍼센트가 늘어난 5조6천억원 규모의 1차 추가경정 예산안을 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이번 추경에는 자동차와 에너지, 문화 사업 등 전략산업 지원과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운영 지원에 필요한 예산이 대거 반영됐습니다.
      2019-04-09
    • 고흥 녹동-제주 성산 항로에 여객선 취항
      고흥 녹동항에서 제주 성산항을 잇는 항로에 여객선이 취항합니다. 고흥군은 승객 640명과 차량 170대를 싣고 고흥 녹동항에서 제주 성산항을 오가는 만4천톤급 여객선이 내년 7월 취항한다고 밝혔습니다. 여객선은 1일 1왕복으로 운항할 예정이며, 녹동에서 성산까지 편도로 3시간이 소요될 전망입니다. .
      2019-04-09
    • 전남 일자리 재단 설립 추진
      일자리 관련 기관을 하나로 통합해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가칭 '전남일자리재단' 이 설립됩니다. 전라남도는 컨트롤 타워 부재로 일자리 기관 사이에 유기적 협업이 잘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일자리 플랫폼 참여 기관 6곳을 하나로 묶어 내년 하반기까지 일자리 재단을 설립하기로 했습니다 .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일자리 전담기구가 설립되면 전남의 고용서비스가 도민과 기업 등 수요자 중심으로 개편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19-04-09
    • 바른미래당 김동철 의원, 주민과의 대화 행사 개최
      바른미래당 김동철 의원이 오늘 광산문화예술회관과 농협 광주지역본부에서 잇따라 주민과 대화 행사를 가졌습니다. 김 의원은 군 공항 이전 대책과 교육·복지 문제 그리고 농업 분야 현안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향후 의정 활동에 적극 반영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2019-04-09
    • 광주·전남교육청 "고교 무상교육 환영"
      정부의 고교 무상교육 시행 방침에 광주와 전남 교육계는 환영의 뜻을 나타냈습니다. 광주·전남 시도교육청에 따르면, 광주 고교 무상교육에 모두 770억 원, 전남은 621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보이는데 기존 지원 분을 뺀 각 교육청의 추가 부담 비용은 108억 원과 67억 원 정도가 될 전망입니다. 전액 정부 부담이 실현되지는 않았지만 교육청 부담이 상대적으로 크지 않다는 반응이 나오는 가운데, 안팎에선 다른 사업에 필요한 예산 지원이 줄어드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옵니다.
      2019-04-09
    • 올해 첫 크루즈 여수항에 입항
      올해 첫 전남을 찾은 크루즈가 여수항에 입항했습니다. 일본 선적 3만 톤급 오션드림호는 어제(9) 오전 6시, 일본인 관광객과 승무원 천여명이 태우고 여수항 크루즈터미널에 입항했으며 밤 10시 한국인 관광객 550명을 태우고 중국 상하이로 출항했습니다. 전남도는 다음달에 14만톤급 대형 크루즈 2척이 여수항을 찾기로 하는 등 올해 여수를 통해 전남을 찾는 해외 크루즈 관광객이 2만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2019-04-09
    • 순천만국가정원서 멸종위기종 사막여우 출산
      순천만국가정원 야생동물원에서 국제적 멸종위기종인 사막여우가 새끼 2마리를 출산했습니다. 순천시는 5년생 사막여우가 지난달 10일 자연분만으로 암컷 2마리를 출산했다며 불안한 환경에 노출될 것을 우려해 뒤늦게 출산 소식을 알린다고 밝혔습니다. 아기 사막여우는 적응 훈련을 거쳐 오는 6월 초 관람객에게 공개됩니다.
      2019-04-09
    • 광주과기원 제8대 김기선 총장 취임식 열려
      광주과학기술원 제8대 총장에 김기선 교수가 취임했습니다. 광주과기원은 오룡관 다산홀에서 학생과 교직원, 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임 김기선 총장 취임식을 가졌습니다. 김 총장은 취임사에서 "그간의 성과를 기반으로 향후 25년의 도약을 실현해야 하는 중대한 시점에 도달했다"며, "이를 위해 구성원들과 늘 소통하고, 모두가 주인이 되는 행복한 광주과기원을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20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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