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4/10(수)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4월 10일 수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중앙일봅니다. 지난해 연금저축 가입자는 한 달 평균 26만원을 연금으로 받아 국민연금을 합쳐도 최소생활비에 미치지 못했다는 기삽니다. 지난해 9월 기준 국민연금의 월평균 수령액은 39만 8천 49원이었습니다. 국민연금과 연금저축을 합쳐도 국민연금연구원이 산출한 1인 가구의 최소 노후생활비의 63%에 불과했는데요. 연국저축의 경우 한 달 연금 수령액이 16만원 이하인 가입자가 51%로 전체의 절반을 넘었습니다.
      2019-04-10
    • 4/10(수) 모닝730 날씨2
      오늘 옷차림 따뜻하게 하시고 외출하셔야겠습니다. 비구름이 물러간 자리에 찬바람이 불면서 다소 쌀쌀한 하루가 되겠는데요. 특히 남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있어서 시설물 피해 없도록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오늘 아침까지는 비교적 온화합니다. 광주가 9도, 순천이 10도로 출발했는데요. 한낮 기온이 크게 오르지 못합니다. 광주와 순천이 15도, 목포가 11도 선에 그치면서 평년보다도 기온이 낮겠습니다. 현재 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전 해상
      2019-04-10
    • 4/10(수) 모닝730 날씨1
      오늘 옷차림 따뜻하게 하시고 외출하셔야겠습니다. 비 구름이 물러간 자리에 찬바람이 불면서 다소 쌀쌀한 하루가 되겠는데요. 특히 남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있어서 시설물 피해 없도록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오늘 아침까지는 비교적 온화합니다. 광주가 9도, 순천이 10도로 출발했는데요. 한낮 기온이 크게 오르지 못합니다. 광주와 순천이 15도, 목포가 11도 선에 그치면서 평년보다는 기온이 낮겠습니다. 현재 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가운
      2019-04-10
    • 아시아나 착륙하다 앞바퀴'펑'..하마터면 대형사고로 이어질
      【 앵커멘트 】 승객 111명을 태운 아시아나 항공기가 광주공항에 착륙하다 앞바퀴가 갑자기 파열되는 사고가 났습니다. 하마터면 대형참사로 이어질 뻔한 아찔한 순간이었습니다. 이 사고로 활주로가 하루 종일 전면 폐쇄됐고, 29편의 항공편이 결항돼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활주로에 멈춰 선 비행기 안, 안내방송이 흘러나옵니다. ▶ 싱크 : . - "군용차로 여러분을 터미널까지 모실 예정입니다" 김포공항을 출발해 광주공항에 도착한 아
      2019-04-10
    • 1천억대 한전공대 재정지원, 도의회 상임위 통과
      재정부담 논란을 빚고 있는 전라남도의 1천억대 한전공대 재정지원 동의안이 전남도의회 상임위를 통과했습니다. 전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는 전남도가 어제(9일) 제출한 한전공대 재정지원 동의안을 반심의해 원안 가결하고 본회의에 상정했습니다. 동의안은 내일(11일) 본회의에서도 가결이 예상되고 있어 이달 말로 예정된 1천 6백억 규모의 나주시의회 재정지원 동의안 처리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당초 다음달 임시회에 제출될 것이라는 전망이 높았지만 '재정부담 논란 확산' 우려와 한전과의 협약 체결의 시급
      2019-04-10
    • 광주-순천 경전선 사업 '청신호'..동서교류 활성화 기대
      【 앵커멘트 】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문턱이 낮아지면서 광주ㆍ전남지역 주요 현안 사업 추진에 탄력이 예상됩니다. 특히 지지부진했던 광주~부산 간 경전선 전철화 사업에 청신호가 기대됩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CG 광주 순천 경전선은 송정역에서 보성, 순천으로 이어지는 116km 구간을 전철화하는 사업입니다. 1930년대 만들어진 이 구간은 전철화가 되어있지 않아 열차가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철화에 들어가는 사업비는 모두 2조 3백억 원, 사업
      2019-04-10
    • 4/10(수) 모닝730 깨비씨pick
      【 앵커멘트 】 화제를 모았던 kbc 광주방송의 SNS 게시물 모아봤습니다. ----------------------------------- 자신의 물건을 훔쳐 달아났다는 이유로 후배를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 (VCR IN) 한 남성이 손에 붙어있던 청테이프를 뜯고 묶여있던 노끈을 풀어냅니다. 감금됐던 피해자가 탈출하는 모습인데요. 23살 김모씨는 지난 1월 이모군을 둔기로 폭행한 뒤, 차에 태워 남구 주월동
      2019-04-10
    • [3분브리핑]2019년 4월 9일 화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아시아나_사고 #춘천에서_온_편지 #목포관광_흔들 #사막여우_출산 #비바람_주의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4-09
    • 아시아나 착륙하다 앞바퀴'펑'..하마터면 대형사고로 이어질
      【 앵커멘트 】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 kbc 8시 뉴습니다. 승객 111명을 태운 아시아나 항공기가 광주공항에 착륙하다 앞바퀴가 갑자기 파열되는 사고가 났습니다. 하마터면 대형참사로 이어질 뻔한 아찔한 순간이었습니다. 이 사고로 활주로가 하루 종일 전면 폐쇄됐고, 29편의 항공편이 결항돼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활주로에 멈춰 선 비행기 안, 안내방송이 흘러나옵니다. ▶ 싱크 : . - "군용차로 여러분들을 터미
      2019-04-09
    • [강소기업이 미래다] (주)대경
      한 가닥 한 가닥 촘촘히 이어지는 플라스틱. 언뜻 보면 김밥을 말 때 쓰는 김발처럼 보이는데요. 물김을 건조시킬 때 사용하는 '김 발장'입니다. 김 발장 전문기업인 주식회사 대경은 김의 특성에 따라 원자재와 제품의 크기, 실의 굵기까지 맞춤형으로 제작하고 있는데요. 이렇게 개발한 발장 종류만 70가지가 넘는다고 하네요. 소비자들의 호응도 좋은데요. 우리나라에서 한 해 생산되는 김 4천5백만 장 가운데 절반에 이르는 2천2백만 장 정도가 대경의 발장을 사용하고 있습
      2019-04-09
    • '강원도에서 온 소포' 해남소방서 훈훈 감동
      【 앵커멘트 】 얼마 전 발생한 강원도 산불에 광주 전남의 소방관 190여 명도 파견돼 함께 화마와 사투를 벌였는데요. 소방관들의 노고를 고맙게 여긴 강원도의 한 시민이 손편지와 작은 선물을 보내와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봄비로 다소 쌀쌀했던 오늘 낮 3시쯤 해남소방서에 스티로폼 박스 하나가 배달됐습니다. 발신지는 강원도, 570여 km 떨어진 곳에서 온 소포였습니다. 조심스레 소포를 열어본 대원들은 한동안 감동으로 말을 잇지 못했습니
      2019-04-09
    • "웹드라마로 지역 알린다"..홍보 콘텐츠로 주목
      【 앵커멘트 】 SNS에서 웹 드라마의 열풍이 거세게 불면서 10대, 20대들의 새로운 문화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여순사건을 소재로 한 4번째 웹드라마가 제작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전남 관광지를 알리는 새로운 홍보 콘텐츠로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젊은 남녀가 도심 속 해변공원에서 우연히 만나 사랑에 빠집니다. 그런데 이 둘의 할아버지는 여순사건 당시 피해자와 가해자 였던 사이. 갈등이 비롯됐지만 어렵
      2019-04-09
    • 올부터 초등5.6학년까지 '코딩교육', 학교는 아직 준비중
      【 앵커멘트 】 올해부터 초등학교 5, 6학년을 대상으로 코딩 교육이 의무화됐습니다. 코딩은 자신이 원하는 명령을 수행하도록 하기 위해 컴퓨터가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입력하는 것을 말합니다. 로봇청소기이나 화재경보기도 모두 코딩을 거친 것인데요. 하지만, 아직 지역 초등학교에서는 준비가 덜 된 것 같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 치평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자유학년제를 활용한 코딩 교육에 한창입니다. 설명에 따라 테블릿PC 화면에서 블럭 몇개를
      2019-04-09
    • 광주전남 올들어 수출 하락세 지속..대책마련 고심
      【 앵커멘트 】 광주전남의 수출이 올 들어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광주의 반도체와 전남의 석유화학 등 주력산업의 부진이 가장 큰 원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역 수출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cg 광주의 수출액은 올 1월 6.1% 하락한데 이어 2월에도 감소세를 이어갔습니다.// 전남도 상황은 비슷합니다. cg 1월 수출액이 8.7% 하락한 데 이어 2월 7.7%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고, 전체 수출액은 24억불로 6개월
      2019-04-09
    • 해상케이블카 '삐그덕' 목포 관광정책도 '흔들'
      【 앵커멘트 】 시공 과정에서 결함으로 목포해상케이블카 개통이 또 미뤄지면서 목포시 관광정책도 흔들리고 있습니다. 맛의 도시, 천사대교 개통 등과 연계한 관광 전략의 수정이 불가피해 졌는데, 목포시의 뒷짐 행정에 질타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국내 최장 길이를 자랑하며 목포 관광의 랜드마크로 추켜 세운 목포해상케이블카. 지난해 임시 삭도 지주가 부러져 공사가 지연된데 이어 로프가 풀리는 중대 결함으로 또 다시 10월로 미뤄졌습니다. ▶ 싱크 : 정
      2019-04-09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