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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분브리핑]2019년 4월 10일 수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광주외국인학교_관리_사각 #재정지원사업_탈락 #한전배구단_재검토 #제철_참돔 #비그친뒤_쌀쌀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4-10
    • 5.18당시 전남대병원 의료진 증언, 영화로 제작
      5.18민주화운동 당시 의료인들의 증언을 담은 자료집 이 영화로 만들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전남대병원에 따르면 5.18당시 사상자들을 치료했던 의사와 간호사 등 의료진 30명의 증언집 에 대해 서울의 한 제작사와 판권 계약을 맺고 영화화가 준비되고 있습니다. 현재 시나리오와 캐스팅 작업이 진행되고 있고 2021년 개봉 예정입니다.
      2019-04-10
    • 4/11(목)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예타 완화..예산 확보 등 경쟁 치열해질 듯) 예비타당성조사 경제성 기준이 완화되면서 현안 사업 추진에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예타를 통과하더라도 예산 확보 등 지자체간의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2.(잇단 일탈 광주외국인학교 '관리 사각') 광주외국인학교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로버트 할리 이사장 이전에도 마약과 관련해 교사가 구속됐고, 아동 성추행 혐의 국제 수배자가 교사로 근무하기도 했습니다. 3.(조선대 '회생'..동신대ㆍ남부대 '탈락') 교육부의 대학재정
      2019-04-10
    • 광주·전남 교육현장 세월호 참사 5주기 추모 물결
      세월호 참사 5주기를 맞아 광주·전남 교육현장에서 다양한 추모 행사가 진행됩니다. 광주·전남 시도교육청에 따르면, 각 교육청과 직속 기관, 학교들은 4월 한 달을 세월호 참사 추념 기간으로 보내기로 했습니다. 시교육청 홈페이지에 사이버 추모관을 운영하고, 도교육청은 오는 16일 참사 현장과 가장 가까운 진도군 조도면 나래마을 해안에서 추모 행사를 엽니다.
      2019-04-10
    • 목포 오피스텔 30대 여성 흉기 찔려 숨져..경찰 수사
      목포의 한 오피스텔에서 3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숨지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10) 새벽 3시 반쯤 목포시 상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38살 A씨가 흉기에 찔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치료를 받던 중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A씨가 흉기로 자해를 했다는 남편 B씨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4-10
    • 하일 '마약 혐의'..광주외국인학교 '관리 사각'
      마약 투약 혐의를 받고 있는 로버트 할리, 한국명 하일 씨에 대해 구속영장이 신청되면서, 하 씨가 이사장으로 있는 광주 외국인학교 교사들의 과거 일탈 행위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광주 외국인학교에서는 지난 2007년 아동 추행 혐의로 국제 수배된 용의자가 교사로 근무한 사실이 알려져 파문이 일었습니다. 지난해에는 대마 1.2kg을 국내로 들여온 혐의로 또 다른 교사가 검찰에 구속된 가운데, 외국인학교가 관리 사각지대에 놓였다는 지적과 함께 감독 강화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2019-04-10
    • 목포시, 해상케이블카 연기 '안전대책 추진'
      목포시가 해상케이블카 개통이 다시 10월로 연기됨에 따라 안전 우려를 불식하고 신뢰를 높이기 위한 대책을 추진합니다. 목포시는 개통 연기로 안전문제와 신뢰 회복을 위해 안전진단팀을 구성해 전체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공사 과정에서 발생한 환경 훼손에 대해서도 원상복구를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잦은 개통 연기에 따른 관광업계 혼란을 막기 위해 전국 관광업계에 사과의 글과 10월 개통 계획을 담은 서한문을 우편 발송하고 시 홈페이지에 게재할 계획입니다.
      2019-04-10
    • 완도수목원, 산림체험 프로그램 운영
      완도수목원이 난대림 힐링 관광 활성화를 위해 산림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체험행사는 유아숲체험과 청소년 녹색수업, 목공예 등 다양한 산림체험 서비스가 제공되며 산림청 인증을 받은 전문 교육기관과 힐링 관광 활동가들이 지원됩니다. 완도수목원은 붉가시와 황칠나무 등 7백 70여 희귀 난대수종이 자생하는 국내 최대이자 유일한 난대수목원으로 힐링 여행지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2019-04-10
    • 라규채 사진작가 '진공묘유' 기획전 열려
      라규채 사진작가의 기획전 '진공묘유'가 무각사 로터스갤러리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다음달 31일까지 열기는 라 작가의 이번 기획전은 수많은 점들로 이미지를 구성한 흑백사진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라 작가는 그동안 국내외에서 14회에 걸친 개인전과 150여 차례의 그룹전에 참여했습니다.
      2019-04-10
    • 정치자금법 위반 피소 임택 광주동구청장 '무혐의'
      불법 정치자금 수수 의혹을 받은 임택 광주 동구청장이 무혐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광주지검 특수부는 73살 최 모씨가 취업을 대가로 후원금 천만 원을 받았다며 고소한 임 구청장에 대해 불기소 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임 청장이 공식 후원 계좌로 후원금을 받았고 고소인이 일부 진술을 번복하는 등 증거가 불충분하다고 판단했습니다.
      2019-04-10
    • 윤장현 전 광주광역시장 징역 2년 구형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윤장현 전 광주광역시장에게 검찰이 징역형을 구형했습니다. 광주지법에서 열린 재판에서 검찰은 윤 전 시장이 권양숙 여사를 사칭한 김 모 씨에게 속은 것은 사실이지만 금품 제공과 부정 채용 등으로 선거를 왜곡시키려 했다며 징역 2년형을 선고해줄 것을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권 여사를 사칭한 김 모 씨에 대해선 공직선거법 위반과 사기 혐의로 징역 6년에 추징금 4억 5천만 원, 지역 정치인들에 대한 사기미수 혐의는 별도로 징역 2년을 각각 구형했습니다.
      2019-04-10
    • 지역 체육계 배구단 유치 무산 한전 항의 방문
      한전 배구단 유치 무산에 대한 후폭풍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광주시체육회와 배구협회 등 지역 체육계 관계자 4백여명은 오늘(10일) 나주 혁신도시 한전 본사를 직접 방문해 수원시와 맺은 연고지 협약 재검토와 경영진 사퇴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한전 배구단이 아무런 연고도 없는 수원과 또다시 연고지 협약을 체결한 것은 광주시민에 대한 무시라고 주장했습니다.
      2019-04-10
    • 프랑스 성모마리아고 학생들 광주전남 방문
      프랑스 고등학생들이 남도 역사와 문화를 배우기 위해 광주전남을 방문했습니다. 프랑스 리옹시의 성모마리아고등학교 학생과 교직원 25명은 오늘 5.18 광주 민주화운동 등 인권도시 광주의 역사 학습과 광주전남의 문화 체험을 위해 광주를 방문했습니다. 성모마리아고등학교는 지난해부터 광주 정광고와 교류를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10일까지 순천 낙안읍성과 보성 녹차밭 등을 둘러볼 예정입니다.
      2019-04-10
    • '서편제 보성소리축제' 다음달 3일 개막
      '서편제 보성소리축제'가 다음달 개막합니다. 올해로 22번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다음달 3일부터 사흘 동안 판소리공원 일원에서 전국 각지의 실력있는 소리꾼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판소리와 고수분야로 나눠 진행될 예정입니다. 소리축제 기간에는 '보성으로 떠나는 여행'이라는 주제로 다채로운 행사도 함께 열릴 계획입니다.
      2019-04-10
    • '전라도, 독립군 자금 조직적 모금' 총독부 비밀문서 공개
      일제강점기 독립군 자금이 전라도를 중심으로 모금됐다는 조선총독부의 비밀문서가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전남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김재기 교수는 지난 1920년 당시 조선총독부 경무국장이 대한민국 임시정부 독립군 운영 재정에 전라도 사람들이 조직적으로 참여했다고 일본 외무성에 보고 한 16쪽의 비밀문서를 공개했습니다. 이 문서에 따르면 당시 독립운동자금 모금에는 전라도 주민 40여 명이 참여해 약 8천원을 모금했고, 현재 가치로는 약 5억원에 이릅니다.
      20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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