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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금호동 빌라 화재..주민 10여 명 대피
      한밤중 광주의 한 빌라에서 불이나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어젯밤 10시 30분 쯤 광주 금호동의 한 빌라 4층 43살 A씨의 집에서 불이 나 2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나자 A씨 가족 등 빌라 주민 10여 명이 곧바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는데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4-11
    • 베트남 다녀온 20살 남성 홍역 확진
      경기도 안양과 대전에 이어 광주에서도 홍역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홍역 확진 환자는 지난달 베트남과 중국으로 열흘간 여행을 다녀온 20살 남성으로, 현재 전남대병원 음압병상에서 격리 치료 중입니다. 방역 당국은 확진자와 접촉한 가족과 지인들을 상대로 추가 감염 여부 확인에 나섰습니다.
      2019-04-11
    • 4/11(목)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4월 11일 목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한국일봅니다. 반복되는 마약 파동은 가벼운 처벌로 경각심이 무너졌기 때문이라는 기삽니다. 올해 초 클럽 버닝썬에서 마약이 유통된다는 의혹이 제기됐고, 방송인과 대기업 창업주 외손녀 등이 마약 투약 혐의로 검거됐습니다. 문제는 마약을 손댄 연예인들이 대부분이 가벼운 처벌을 받고, 짧은 자숙기간을 거쳐 활동을 재개한다는 점인데요. 집행유예와 자숙, 연예계 복귀로 굳어진 공식이 작동하면서 청소년들까지 마약 범죄를 가볍게 여기게 됐
      2019-04-11
    • 4/11(목) 모닝730 날씨2
      오늘 아침 안개가 짙습니다. 오전까지는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가 1km미만인 곳이 있겠는데요. 출근길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오늘까지는 많이 쌀쌀합니다. 광주와 순천의 아침기온 7도, 목포는 6도에서 출발하겠고요. 한낮기온도 광주와 순천이 15도, 목포가 13도로 평년 수준을 밑돌겠습니다. 오전까지 남해서부 먼바다를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물결도 최고 2.5m까지 약간 높게 일겠습니다. 다가오는 일요일에는 한
      2019-04-11
    • 4/11(목) 모닝730 날씨1
      오늘 아침 안개가 짙습니다. 오전까지는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가 1km미만인 곳이 있겠는데요. 출근길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현재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우리지역에는 구름이 다소 많은데요. 오늘 우리지역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종일 구름 많겠습니다. 오늘까지는 많이 쌀쌀합니다. 광주와 순천의 아침기온 7도, 목포는 6도에서 출발하겠고요. 한낮기온도 광주와 순천이 15도, 목포가 13도로 평년 수준을 밑돌겠습니다.
      2019-04-11
    • 4/11(목) 모닝730 굿모닝 스포츠
      【 앵커멘트 】 어제 기아가 NC와의 연장 혈투 끝에 2대 1의 값진 역전승을 따냈습니다. 최형우의 희생타와 최원준의 베이스러닝이 기아의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짜릿했던 어제 경기, 하이라이트 장면으로 함께 보시죠. #CG1 선발 윌랜드는 7이닝을 5피안타 1실점으로 막으며 호투했으나 승리투수는 되지 못했습니다. 타선에선 0대1로 뒤지고 있던 5회말, 문선재가 추격의 동점포를 쏘아올렸고요. 10회 말 1사 주자 1, 3루 상황에서 최형우의 희생플라이에 최원준이 홈으로 들어와 2
      2019-04-11
    • 문턱 낮춘 지방 예타..지자체 경쟁 치열 '불가피'
      【 앵커멘트 】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에서 경제성 기준이 낮춰지면서 광주전남의 대형 사업 추진에도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하지만 한정된 국가 예산을 배정 받기 위한 다른 지자체들과의 경쟁도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전남 시도는 올해 안에 7개 가량의 사업을 예타 심사에 올릴 예정입니다. 일단 1조 7천억 원 규모의 광주-순천 경전선 구축 사업은 시도 공통 사업입니다. CG 광주시는 3천 5백억 원 규모의 친환경공기산업 육성사
      2019-04-11
    • 민방 네트워크 뉴스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19-04-10
    • 전남 서남권 3.1운동 정신 계승해야
      3.1 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전남 서남권 3.1 운동의 정신과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목포대 주관으로 열린 학술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신안 장산도와 목포, 완도 소안도 항일운동의 정신을 동력삼아 섬의 날 기념식 등 서남권 발전의 지표로 삼아야 한다고 뜻을 모았습니다. 학술대회에 참가한 역사학자들은 5.18 민주화운동과 반민특위 망언을 규탄하는 성명도 내고 민주주의와 역사를 부중하는 정치인들의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2019-04-10
    • 4/10(수)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마약 혐의' 하일..광주 외국인학교 '관리 사각') 마약 투약 혐의를 받고 있는 로버트 할리, 한국명 하일 씨가 이사장으로 있는 광주 외국인학교 교사들의 과거 일탈 행위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2.(조선대 '기사회생'.. 동신대*남부대 탈락) 지난달 대학 재정지원사업 중간평가에서 탈락했던 조선대가 최종평가에서 기사회생하고 목포대가 새로 선정됐습니다. 동신대와 남부대는 최종평가에서도 탈락했습니다. 3.(한전 배구단 수원 연고지 협약 재검토 요구) 한전 배구단 유치 무산의 후폭풍이 확산되고 있습니
      2019-04-10
    • '이래도 되나'광주외국인학교, 교사·이사장까지 마약 혐의
      【 앵커멘트 】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 kbc 8시 뉴습니다. 유명 방송인이자 광주 외국인학교 이사장인 로버트 할리씨가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마약을 투약한 혐의인데,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학교 교사 역시 관련 혐의로 구속됐던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인터넷으로 필로폰을 구입해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는 로버트 할리 씨. 필로폰 투약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것만 지난 2017년과 지난해 2월에 이어 세 번째입니다.
      2019-04-10
    • [총선] 1년 뒤 총선...호남의 선택은?
      【 앵커멘트 】 1년 뒤인 내년 4월 15일 제21대 총선이 치러집니다. kbc 광주방송은 1년 앞둔 총선을 전망해 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2016년 총선에서 호남에선 국민의당의 녹색바람이 불었는데요. 1년 뒤 치러질 내년 총선에는 어떤 바람이 불까요? 먼저 서울방송본부 강동일기자가 전망해드립니다. 【 기자 】 3년 전인 2016년. 광주·전남에는 호남 소외론을 앞세운 국민의당의 '녹색 돌풍'이 휘몰아쳤습니다. 광주·전남 전체 18석 가운데 국민의당은 16석을 싹쓸이
      2019-04-10
    • 제철 맞은 참돔.."짜릿한 손맛"
      【 앵커멘트 】 요즘 남해안에선 참돔 선상 낚시가 한창입니다. 살이 통통하게 오른 참돔의 손맛을 보려는 강태공들이 전남 바다로 몰리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배로 3시간을 달려 도착한 여수 거문도 앞바다. 낚싯대를 드리우기 무섭게 입질이 시작되더니 어른 허벅지만한 물고기가 펄떡거리며 올라옵니다. 제철을 맞은 대물 참돔입니다. 이제 막 낚시를 시작한 초보 강태공도 짜릿한 손맛을 느낍니다. ▶ 인터뷰 : 전일석 / 대구광역시
      2019-04-10
    • 한전 배구단 수원 연고지 협약 재검토 요구
      【 앵커멘트 】 한전 배구단 유치 무산에 대한 후폭풍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지역 체육계 인사들이 한전 본사를 직접 방문해 연고지 협약 재검토와 경영진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 싱크 : 이름 없음 - "연고지 협약 무효! (무효! 무효! 무효!)" 한전 배구단이 수원시와 맺은 연고지 기습 협약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습니다. 광주시체육회와 배구협회, 장애인체육회 등 지역 체육계 관계자 4백여명은 한전 본사를 항의 방문하고 규탄 집회를
      2019-04-10
    • 조선대 '기사회생'..동신대, 남부대 최종 탈락
      【 앵커멘트 】 지난달 교육부의 대학재정지원사업 중간평가에서 탈락했던 조선대가 최종평가에서 기사회생하고 목포대가 새로 선정됐습니다. 동신대와 남부대는 최종평가에서도 탈락해 국비 지원이 끊기게 됐습니다. 백지훈 기잡니다. 【 기자 】 교육부의 산학협력 선도대학사업 평가 결과, 전국 75곳의 선도대학 가운데 7곳이 최종 탈락했습니다. (CG1) 호남제주권 산학협력 고도화대학 10곳 가운데, 전남대와 호남대 등 4개 대학이 선정됐습니다. 특히 지난달 중간평가에서 탈락했던 조선대가 기
      20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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