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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16(화) 모닝730 날씨2
      오늘은 전형적인 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낮아 공기 질은 좋겠는데요. 낮 기온은 대부분 지역이 20도 안팎까지 오르면서 따뜻하겠습니다. 그만큼 일교차는 크게 벌어집니다. 옷차림에는 계속 신경 써주셔야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광주와 순천이 6도, 영암이 3도를 보였고요. 한낮에는 광주가 24도, 순천 22도, 영암 2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오늘 밤부터는 남해안부터 비 소식이 있습니다. 비는 내일 새벽에 광주, 전남 전
      2019-04-16
    • 4/16(화) 모닝730 깨비씨 pick
      【 앵커멘트 】 화제를 모았던 kbc 광주방송의 SNS 게시물 모아봤습니다. ----------------------------------- 지난주 승객 111명을 태운 아시아나 항공기가 광주공항에 착륙하다 앞바퀴가 터지는 아찔한 사고 났었는데요. SNS에서도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 (VCR in) 아시아나 항공기가 활주로에 착륙하던 중 바퀴가 파열되고 휠 일부가 부서졌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활주로가 전면
      2019-04-16
    • 4/16(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4월 16일 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경향신문입니다. 해수부 공무원들은 세월호 특조위를 방해한 또 다른 공범이라는 기삽니다. 이들은 청와대 지시에 따라 조사방해 문건을 작성하고, 특조위 활동을 감시하며 청와대 비서관에게 메신저로 상황을 보고하기도 했는데요. 하지만 조사 방해를 도운 해수부 공무원들은 직권남용 대상이어서 면책됐습니다. 공무원 행동강령엔 상급자가 공정한 직무수행을 해칠 때 지시를 따르지 않을 수 있는데요. 특조위 조사를 방해한 해수부 공무원
      2019-04-16
    • 민방 네트워크 뉴스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19-04-15
    • 광주에서도 비상구 추락..규제는?
      【 앵커멘트 】 이른바 '낭떠러지 비상구' 추락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광주에서도 40대 남성이 2층 비상구에서 떨어져 크게 다쳤습니다. 추락방지 안전시설을 의무화하는 관련법이 제정됐기는 했지만, 법 적용은 내년부터 이뤄져 스스로 조심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건물 외벽의 문이 열리더니 한 남성이 승용차 위로 그대로 떨어집니다. 지난 14일 새벽 0시 10분쯤 광주 쌍암동의 한 상가 건물 2층 노래방 비상구에서 40살 박 모 씨가 추락했
      2019-04-15
    • 전남 작은도서관 17곳 정부 공모사업 추가 선정
      전남에 작은 도서관 17곳이 추가로 만들어집니다. 전라남도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공모한 생활기반시설 작은도서관 조성 사업에 지난해 6곳과 올해 초 15곳에 이어, 9개 시군 17곳이 추가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 순천이 6곳, 담양 광양 완도가 각 2곳, 곡성 고흥 장흥 진도 신안이 각 1곳씩 뽑혔습니다.
      2019-04-15
    • 여수거북선축제-보성다향축제 다음달 열려
      여수거북선축제와 보성다향대축제가 다음달 열립니다. 올해로 52회 째를 맞는 여수거북선 축제는 다음달 3일 개막해 여수 이순신광장과 선소 일원에서 5천명이 참여하는 통제영길놀이와 수군출정식, 해상퍼레이드, 드론 라이트 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보성 녹차밭 일원에서는 다음달 2일부터 6일까지 세계 차문화 체험과 전시, 경연 등을 내용으로 제 45회 보성다향대축제가 개최됩니다.
      2019-04-15
    • 세월호 참사 5주기 '진상규명은 제자리'
      【 앵커멘트 】 이처럼 304명의 귀중한 생명을 앗아간 세월호 참사의 진실 규명은 5년 째 제자리에 머물러 있습니다. 이른바 2기 특조위로 불리는 사회적참사 특별조사위원회가 다시 한번 진상 규명에 나섰는데, 이번에는 진실의 조각이 맞춰지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찢기고 부서진 세월호 선체가 외롭게 목포 신항에 서 있습니다. 바다 속에서 갇힌 4년, 또 뭍에서 1년이라는 세월을 보내며 붉게 녹이 슨 선체는 상처와 눈물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습니다.
      2019-04-15
    • [3분브리핑]2019년 4월 15일 월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세월호_5주기 #아시아나항공_매각 #비상구_추락사고 #장성소방서_개청 #따뜻한_봄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4-15
    • 광주에서도 비상구 추락..규제는?
      【 앵커멘트 】 이른바 '낭떠러지 비상구' 추락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광주에서도 40대 남성이 2층 비상구에서 떨어져 크게 다쳤습니다. 추락방지 안전시설을 의무화하는 관련법이 제정됐기는 했지만, 법 적용은 내년부터 이뤄져 스스로 조심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건물 외벽의 문이 열리더니 한 남성이 승용차 위로 그대로 떨어집니다. 어제 새벽 0시 10분쯤 광주 쌍암동의 한 상가 건물 2층 노래방 비상구에서 40살 박 모 씨가 추락했습니다.
      2019-04-15
    • 세월호 참사 5주기..재수사·처벌 '촉구'
      【 앵커멘트 】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 kbc 8시 뉴습니다. 세월호 참사 5주기가 하루 앞으로 다가 온 가운데, 유가족과 시민단체가 참사 책임자들의 명단을 공개했습니다. 참사 원인을 제공한 책임자들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신속한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 싱크 : - - "세월호 참사 책임자들을 즉각 처벌하라! 처벌하라! 처벌하라!" 세월호 유가족과 시민단체가 세월호 참사 5주기를 앞두고 참사 책임자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2019-04-15
    • 재정난 금호그룹, 아시아나항공 결국 매각
      【 앵커멘트 】 재정난을 겪고 있는 금호아시아나그룹이 결국 아시아나항공을 매각하기로 했습니다. 호남 대표 향토기업이 팔린다는 소식에 지역의 아쉬움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금호그룹이 재정난을 피해갈 해법을 찾지 못한 채 결국 아시아나항공의 매각을 결정했습니다. 당초 채권단에 5천억원 추가 지원과 3년 유예기간을 요구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자 마지막 카드를 꺼냈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은 금호그룹 전체 매출의 60%를 차지하는 핵심 계열사입니다. CG
      2019-04-15
    • 매실 가공품 첫 해외 수출..판로 확대 기대
      【 앵커멘트 】 전국에서 처음으로 광양산 매실이 해외 수출길에 올랐습니다. 매실에서 간기능 개선 물질을 발견한 스위스 제약업체를 시작으로 점차 수출이 확대될 전망입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천 리터를 담을 수 있는 대형 상자가 잇따라 컨테이너에 실립니다. 상자 안에 담긴 건 매실청을 만들고 남은 매실 알맹이들. 절여진 매실에서 간기능 개선 물질을 찾아낸 스위스 제약업체의 요청으로 국내에선 처음으로 매실이 수출길에 올랐습니다. 8톤을 시작으로
      2019-04-15
    • 4/16(화)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세월호 참사 5주기..추모식ㆍ문화제 이어져)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 꼭 5년이 됐습니다. 진도에서 희생자 추모식이 열리는 것을 비롯해 광주 전남 곳곳에서 추모행사가 이어집니다. 2.(진상규명 '제자리'..재수사ㆍ처벌 촉구)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 5년이 지났지만, 침몰 원인 등 진상규명은 제자리 걸음입니다. 유가족과 시민단체는 책임자 명단을 1차로 공개하고 재수사와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3.(재정난 금호그룹, 아시아나 결국 매각) 재정난에 시달리던 금호그룹이 결국 아시아나항공을
      2019-04-15
    • 올 1분기 광주 아파트 청약 경쟁률 48대 1
      올 1분기 광주 지역 아파트의 평균 청약 경쟁률이 48대 1에 달했습니다. 부동산정보 서비스 직방이 올해 1분기 광주 지역 일반 아파트 분양시장을 분석한 결과 광주 지역 아파트의 평균 청약 경쟁률은 48.6대 1로 74대 1을 기록한 대전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 청약 경쟁률이 가장 높은 아파트는 남구 반도 유보라 아파트로 5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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