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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일부 시군 농민수당 지급 기준 통일
      전라남도와 시군이 제각각 추진하고 있는 농민수당 지급 기준이 일원화 됩니다.  전라남도는 농민수당 지급 기준 일체화 방안을 마련해 22개 시군에 동일하게 적용하기로 하고 농민수당을 시행하는 시군의 재정 일부를 도가 부담하기로 했습니다. 올해부터 농민수당을 도입하려는 지자체는 광양시와 화순 함평 해남 강진 등 5개 시군입니다. 전남도는 오는 7월쯤 농민수당 지급을위한 용역이 나오는대로 농민민단체들과 협의를 거쳐 전남형 기본소득제도를 내년부터 도입할 계획입니다.
      2019-04-24
    • 평화당 당원, 제3지대 신당 반대 80%
      민주평화당 당원들은 제3지대 신당 창당을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평화당이 지난 12일 리얼미터에 의뢰한 여론조사에서 당원들은 제 3지대 신당 창당에 대한 찬성 답변은 13.4%에 그쳤고, 반대가 80.7%에 달했습니다. 반면, 정의당과의 원내 교섭단체 구성에 대한 찬성은 67.8%, 반대 30.1%로 나타났습니다.
      2019-04-24
    • 전통시장 임대료, 광주 '하락폭 최대' 전남 '전국 꼴찌'
      지역 전통시장 점포 임대료가 갈수록 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전남연구원이 조사한 광주의 전통시장 점포 임대료는 지난 2013년 66만 원에서 2017년 29만원으로 55% 넘게 하락했는데, 제주 지역를 제외하고 전국에서 감소 폭이 가장 컸습니다. 전라남도도 같은 기간 27만원에서 19만원으로 하락하면서, 평균 임대료가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9-04-24
    • 뿌리산업 판로 확보..2019 국제뿌리산업전시회 개막
      광주 지역 뿌리산업의 수출 마케팅과 기술정보 교류를 위한 2019 국제뿌리산업전시회가 개막했습니다. 광주시와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의 공동 주최로 열린 이번 전시회에는 금형과 용접, 주조, 열처리 등 6대 분야 백50여개 뿌리 기업이 참가해 기술과 부품, 소재 등을 선보입니다. 특히, 미국과 러시아, 중국 등 14개국 42명의 해외 바이어들을 상대로 수출 상담 부스를 운영해 해외시장 판로 확보와 MOU체결 등을 지원합니다.
      2019-04-24
    • 광은리더스클럽 창립 12주년 기념 행사 열려
      지역 중소기업 CEO들의 모임인 광은리더스클럽이 지역 현안 해결에 협력하고 봉사활동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광은리더스클럽은 지역 기업 CEO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12주년을 기념한 정기총회를 열고 올해 사랑나눔 봉사활동과 지역 현안에 대한 적극적 동참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사업계획을 확정했습니다.
      2019-04-24
    • 광주 문화ㆍ경제 거버넌스 포럼 출범
      지역 문화와 경제계의 상생 협력을 위한 '광주 문화ㆍ경제 거버넌스 포럼'이 출범했습니다. 오늘(24일) 열린 포럼 출범식에는 광주시와 광주시의회, 문화단체, 대학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문화ㆍ경제분야 민ㆍ관ㆍ학ㆍ연의 기반 마련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참가 기관들은 또, 문화경제 분야의 새로운 일자리 정책 수립과 문화 예술 아이디어의 고부가가치 창출 등에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2019-04-24
    • 전두환 측, 형사재판 불출석 허가 신청
      고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형사재판 중인 전두환 씨가 불출석 상태에서 재판을 받을 수 있게 해달라고 법원에 요청했습니다. 광주지법 등에 따르면 전 씨측 법률대리인인 정주교 변호사는 어제(23) 재판부에 피고인 불출석허가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전 씨의 다음 재판은 다음달 13일 오후 2시 광주지법에서 일부 헬기 사격 목격자에 대한 증인신문이 진행될 예정이고 전두환 회고록과 관련한 손해배상 소송 항소심 재판도 같은 날 오후 1시20분 광주고법에서 열립니다.
      2019-04-24
    • 완도 명사십리해수욕장, 국내 첫 친환경 인증
      완도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이 우리나라 최초로 친환경 해수욕장에만 주어지는 블루 플래그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명사십리해수욕장은 안전과 환경, 수질 관리 등 100여 가지 항목을 충족했고 풍부한 산소음이온과 숲, 탐방로 등의 천혜의 자연환경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완도군은 이번 인증으로 미래 먹거리로 추진하고 있는 해양치유와 관광산업이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019-04-24
    • 맥주 이어 소주값도 인상..소맥 1만 원 시대
      맥주에 이어 소주 가격이 다음 달부터 오릅니다. 소주 업계 1위 하이트진로가 다음 달부터 참이슬의 출고 가격을 6.45% 인상한 병당 1081.2원으로 올린다고 밝혔습니다. 공장 출고가 인상으로 소매점과 식당의 가격인상도 불가피해질 전망입니다. 주류업계에선 대형마트 등의 경우 100원 안팎의 인상폭이, 식당에선 병당 5,000원 정도로 가격이 오를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앞서 맥주 시장 1위인 오비맥주는 이달 초 카스 등 주요 제품의 출고가를 5.3% 인상했습니다.
      2019-04-24
    • 27일 'DMZ 평화인간띠 잇기'..평화와 통일 밑거름 기대
      4.27 판문점 선언 1주년을 기념하는 'DMZ 평화 인간띠' 행사를 앞두고 광주 전남지역 참가자들이 결의를 다졌습니다. 광주·전남 60여 개 시민사회단체들로 이뤄진 'DMZ 평화인간띠운동 광주전남본부'는 광주YMCA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DMZ 5백km구간에서 전국 시민 50만 명이 손을 맞잡는 이번 행사가 분단 현실의 종식과 항구적 평화, 통일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또 오는 7월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북측 선수단과 응원단이 방문할 경우 수영경기장에서 금남로 구도청까지 인간띠 잇기 행사를 마련할
      2019-04-24
    • 대학생 10명 중 6명 "취업·진로, 대2병 앓아"
      대학생 10명 중 6명은 취업·진로 등 고민으로 '대2병'을 앓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대학생 41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자신이 대2병을 앓고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전체의 64.6%였고, 특히 2~3학년 중 70% 이상이 '그렇다'고 답했습니다. 취업·진로 등의 고민이 가장 컸는데, 순탄히 취업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응답은 13.5%에 불과했고, 진로를 결정했다는 응답은 20.4%에 그쳤습니다.
      2019-04-24
    •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공식 유니폼·메달 공개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공식 유니폼과 메달이 공개됩니다. 광주시는 잠시 뒤 저녁 6시, 서울 강남 메리어트 호텔에서 '세계수영대회 공식 유니폼 패션쇼'를 갖고, 대회 조직위와 선수단, 기수단 등이 대회 기간 동안 착용하게 될 공식 유니폼을 선보입니다. 대회 각 부문에서 우승한 선수들에게 수여할 메달도 함께 공개합니다.
      2019-04-24
    • 20년 넘게 책이 가장 '사랑'한 단어는
      책 제목에 가장 많이 등장한 단어는 '사랑'이었습니다. 국립중앙도서관이 '세계 책의 날(4월 23일)'을 맞아 지난 1998년과 2008년, 2018년에 간행된 책 제목 단어 출현 빈도를 분석한 결과, 해당 연도 모두 '사랑'이 1위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1998년엔 '사랑'이 490회, 이어 '세계(271회)', '한국(265회)', '세상(240회)', '사람(235회)' 순이었고, 2008년엔 '사랑'이 1,015회, '세상(711회), '사람(648회)', '행복(601회)', '수학(583회)' 순으로 나
      2019-04-24
    • 동신대 3년 연속 '산업계가 뽑은 최우수대학' 선정
      동신대 신재생에너지학과가 산업계가 뽑은 최우수 대학에 선정됐습니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2018년도 산업계 관점 대학평가'에서 동신대 신재생에너지학과가 에너지 분야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됐습니다. 동신대는 지난 2016년 토목공학과와 2017년 정보통신공학과에 이어 3년 연속 최우수대학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2019-04-24
    • 이르면 다음 달부터 자동차보험료 인상..1년새 2번
      이르면 다음 달부터 자동차 보험료가 오릅니다.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현대해상 등 손해보험회사는 최근 보험개발원에 자체 산정한 자동차 보험료 인상률 적정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검증을 요청했습니다. 인상 폭은 1.5~2% 수준으로, 보험업계는 금융감독원의 자동차보험 표준약관 개정안이 시행되는 다음 달 초부터 적용할 예정입니다. 이미 보험업계는 지난 1월 자동차 보험료를 3~4% 인상한 바 있어, 추가 인상이 이뤄질 경우 소비자들의 부담이 예상됩니다.
      201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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