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쌈 싸먹었다" 텃밭서 양귀비 기른 80대 입건
      자신의 텃밭에서 양귀비를 기른 8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광주시 월산동 자신의 집 근처 텃밭에서 양귀비 60여주를 기른 혐의로 82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김 씨는 양귀비 잎을 따서 쌈 채소로 먹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지난해부터 양귀비를 재배한 것으로 보고 판매 여부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4-26
    • 완도군, 외국인 근로자 어업분야 확대 건의
      완도군이 일손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어업분야 허용 업종을 확대해 달라고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완도군은 현행 외국인 고용이 어업분야의 경우 90일 이내인 가공분야로 육지에 한정돼 있어 다시마와 김, 미역 채취 등의 육해상 작업이 모두 가능한 근로자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해상작업이 필요한 분야는 고용허가제를 이용해야 한다는 해양수산부의 답변을 얻었지만 실제 배정된 외국인은 60여 명에 그쳤다며 업종과 인력 확대를 요청했습니다.
      2019-04-26
    • 권오봉 여수시장·정현복 광양시장...민주당 복당
      권오봉 여수시장과 정현복 광양시장이 더불어민주당에 복당했습니다. 민주당 최고위원회는 지난 6·13 지방선거 당내 경선에서 중도 하차한 뒤 탈당해 무소속으로 당선된 권오봉 여수시장과 지난 2010년 탈당한 뒤 2차례나 무소속으로 당선된 정현복 광양시장의 복당을 최종 의결했습니다. 이로써 전남지역 기초단체장 22명 중 민주당 소속은 17명으로 늘었습니다.
      2019-04-26
    • 가습기살균제 광주·전남 피해자 설명회 열려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를 위한 광주전남권역 설명회가 광주에서 열렸습니다. 사회적참사 특별조사위원회가 오늘 광주시청에서 설명회를 열고 현재까지 파악된 광주,전남지역 피해자 현황과 관련 질환, 피해 인정 등 정보 제공과 함께 피해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습니다. 광주·전남지역 가습기살균제 피해 신청자는 모두 295명으로 이 중 87명이 사망했는데 사회적참사 특조위는 진상 규명과 더불어 추가 피해자 조사 등을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9-04-26
    • 석가탄신일 앞두고 사찰ㆍ명승지 화재 예방대책 시행
      석가탄신일을 앞두고 전통 사찰과 명승지에 대한 화재 예방대책이 시행됩니다. 전라남도소방본부는 다음달 2일까지 전통사찰 을 대상으로 소방특별조사를 하고 촛불이나 연등과 같은 화재 취약요인에 대한 안전관리 지도와 산간 오지 등 소방차량 진입 불가 지역에 대한 지역 자체 대응 체제를 마련한다고 밝혔습니다. 도내 주요 사찰에는 다음달 10일 오후 6시부터 13일 오전 9시까지 소방력을 전진배치할 예정이며 의용소방대를 동원해 화재 예방 캠페인도 벌입니다.
      2019-04-26
    • 텃밭서 양귀비 재배한 80대 붙잡혀
      텃밭에서 양귀비를 기른 80대 노인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광주 월산동 자신의 집 근처 텃밭에서 양귀비 60여 주를 기른 혐의로 82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지난해부터 양귀비를 재배한 것으로 보고 판매 여부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4-26
    • 한국농어촌공사 영광 불갑저수지에서 통수식
      겨우내 막아뒀던 저수지 물길을 여는 통수식이 열렸습니다. 한국농어촌공사는 오늘 영광 불갑저수지에서 지역단체장과 농업인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 한해 풍년농사와 영농안전을 기원하는 통수식을 열었습니다. 올해 전남지역 평균 저수율은 82%로 평년대비 14% 정도 농업용수가 더 확보돼 있는 상황입니다.
      2019-04-26
    • 8뉴스 전체보기
      ..
      2019-04-26
    • (예고)[열린공간 톡]이길형 디자인비엔날레 총감독ㆍ양태훈 극단 대표
      이번 주 에서는 오는 9월 개막하는 광주 디자인비엔날레 이길형 총감독과 얘기 나누고, 에서는 오는 6월 대한민국 연극제에 광주 대표로 참가하는 극단 얼아리의 양태훈 대표를 만나봅니다. 은 4월 28일(일) 오전 7시 40분 부터 방송합니다.
      2019-04-26
    • [열린공간 톡]이길형 디자인비엔날레 총감독ㆍ양태훈 극단 대표
      에서는 오는 9월 7일 개막하는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이길형 총감독과 함께 주요 내용과 준비상황 등에 대해 얘기 나눕니다. 에서는 오는 6월 열리는 대한민국 연극제에 광주 대표로 참가하는 극단 얼아리의 양태훈 대표를 만나봅니다.
      2019-04-26
    • 4/26(금)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4월 26일 금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경향신문입니다. 지난해 고용 악화와 자영업 부진으로 가계 소비지출이 1년 전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가구당 월평균 소비지출액은 253만 8천원으로, 전년보다 0.8% 감소했는데요. 물가상승을 고려한 실질 소비지출은 243만원으로, 1년 전보다 2.2% 감소했습니다. 특히 자동차 구입이 14.9% 줄었고, 교육비 지출이 3.9%, 혼인과 장례비 지출은 14.5% 감소했습니다.
      2019-04-26
    • 4/26(금)모닝730 날씨2
      오늘도 우산 챙기시는 게 좋겠습니다. 오후가 되면 다시 비가 오겠는데요. 비의 양은 5mm내외로 많지는 않지만, 벼락과 돌풍을 동반한 요란한 비가 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피해 없도록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곳곳으로 찬바람도 강해서 종일 쌀쌀하겠습니다. 아침에 광주를 비롯해 대부분 지역에서 10도를 밑돌면서 출발했고요. 한낮 기온도 크게 오르지 않습니다. 광주가 12도, 목포와 해남이 11도를 보이면서 어제보다 8도 가량 낮겠습니다. 옷차림
      2019-04-26
    • 4/26(금)모닝730 날씨1
      오늘도 우산 챙기시는 게 좋겠습니다. 오후가 되면 다시 비가 오겠는데요. 비의 양은 5mm내외로 많지는 않지만, 벼락과 돌풍을 동반한 요란한 비가 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피해 없도록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곳곳으로 찬바람도 강해서 종일 쌀쌀하겠습니다. 아침에 광주를 비롯해 대부분 지역에서 10도를 밑돌면서 출발했고요. 한낮 기온도 크게 오르지 않습니다. 광주가 12도, 목포와 해남이 11도를 보이면서 어제보다 8도 가량 낮겠습니다. 옷차림
      2019-04-26
    • 4/26(금) 모닝730 깨비씨pick
      【 앵커멘트 】 화제를 모았던 kbc 광주방송의 SNS 게시물 모아봤습니다. --- 맥주에 이어 소주 가격이 다음 달부터 오른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SNS에서도 누리꾼들이 많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 다음 달부터 참이슬 출고 가격이 병당 1081.2원으로 오릅니다. 주류업계에선 대형마트의 경우 100원 안팎의 인상폭이 예상되고, 식당에선 병당 5천 원 정도로 오를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 이 게시물엔 많은 누리꾼이 화나요나 슬퍼요로 공감을
      2019-04-26
    • 민방 네트워크 뉴스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19-04-25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