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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대 의붓딸 살해한 남성 긴급 체포
      10대 의붓딸을 살해한 혐의로 30대 남성이 긴급체포됐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자신의 14살 난 딸을 살해한 혐의로 35살 A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의 의붓딸은 어제 오후 2시쯤 광주 동구 너릿재터널 인근 저수지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2019-04-29
    • 4/29(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4월 29일 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조선일봅니다. 중국에서 모바일 결제가 대중화되면서 노인들이 피해를 당하고 있다는 기삽니다. 현재 중국의 상당수 가게는 현금 결제 금지 팻말을 내걸고 모바일로만 결제를 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모바일 결제를 사용하는 노인은 10명 가운데 1명도 채 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때문에 노인들은 택시를 타거나 가게에 들어갈 때 현금을 받느냐고 묻는 게 일상이 됐고, 노인을 차별하는 것이냐며 불만을 표출하고 있는데요. 중
      2019-04-29
    • 세계수영대회 슈퍼콘서트 "광주를 달궜다"
      【 앵커멘트 】 어젯밤 광주세계수영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슈퍼콘서트가 광주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는데요. 광주로 모여든 국내외 팬 3만여 명의 열기와 함성이 공연장을 가득 메웠습니다. 이제 7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광주 세계수영대회로 국내외 시선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3-4초) "(간주)함성"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한 세계적인 한류 스타 BTS가 무대에 오르는 순간, 월드컵경기장이 떠나갈 듯 팬들의 함성이
      2019-04-29
    • 4/29(월) 모닝730 날씨2
      월요일인 오늘 전 지역에 비소식이 있습니다. 새벽에 남해안부터 시작된 비는 아침에 전 지역으로 확대됐고요. 비는 밤에 대부분 지역에서 그치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남해안에 최고 40mm, 광주·전남에는 5~20mm가 되겠습니다. 오늘 남해서부 해안으로는 비와 함께 바람도 강해서, 시설물 피해 없도록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오후부터는 남해서부 먼바다에도 돌풍을 동반한 천둥, 번개가 예상됩니다.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아
      2019-04-29
    • 4/29(월) 모닝730 날씨1
      월요일인 오늘 전 지역에 비소식이 있습니다. 새벽에 남해안부터 시작된 비는 아침에 전 지역으로 확대됐고요. 비는 밤에 대부분 지역에서 그치겠습니다. 오늘 내리는 비의 양은 남해안에 최고 40mm, 광주·전남에는 5~20mm가 되겠습니다. 오늘 남해서부 해안으로는 비와 함께 바람도 강해서, 시설물 피해 없도록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오후부터는 남해서부 먼바다에도 돌풍을 동반한 천둥, 번개가 예상됩니다.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19-04-29
    • 4/29(월) 모닝 730 굿모닝 스포츠
      【 앵커멘트 】 기아가 9연패 사슬을 끊어낸 지 하루 만에 또다시 역전패의 쓴맛을 봤습니다. 어제 키움과의 경기에서 5대 13으로 진 건데요. 5회 한 이닝에 대거 5점을 뽑아냈지만, 마운드가 무너지면서 빛이 바랬습니다. 어제 경기 화면으로 함께 보시죠. #CG1 0대2로 뒤지고 있던 5회 초, 김선빈의 적시타를 시작으로 연속 득점을 올리며 역전에 성공했는데요. 바로 이어진 5회 말 선발 투수 홍건희가 흔들리기 시작했고, 이후 불펜진을 가동했지만 속수무책으로 점수를 내주면서 패배를
      2019-04-29
    • [모닝]K팝 팬들, 광주로 광주로..
      【 앵커멘트 】 지난 주말 내내 광주ㆍ전남지역에는 세계수영대회 슈퍼콘서트 관람을 위해 찾은 국내외 K팝 팬들로 북적였습니다. 8천여 명의 해외 팬들도 광주ㆍ전남 명소를 돌며 남도의 맛과 멋을 즐겼습니다. 이계혁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 충장로의 한 학원에 독일과 러시아 팬들이 들어섭니다. 광주 출신의 방탄소년단 멤버 제이홉이 다녔던 댄스학원입니다. 제이홉을 지도했던 강사에게 직접 춤도 배워봅니다. ▶ 인터뷰 : 엘리자베스 / BTS 독일 팬 - "큰 학원에 와서 놀랍고
      2019-04-29
    • [모닝][수영기획4]박진감 넘치는 수중 핸드볼
      【 앵커멘트 】 오는 7월 개막하는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관심을 끌고 있는 종목 중 하나가 바로 수중 핸드볼로 불리는 수구 경깁니다. 6명의 필드플레이어와 1명의 골키퍼로 구성된 두 팀이 서로의 골대를 공략하는 수구는 수영대회의 유일한 구기 종목인데요. 여자부 남북단일팀 구성이 추진되고 있어 그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상대편 골대를 향해 힘차게 돌진하는 선수들. 후방에서 연결된 긴 패스를 받아 단 번에 골을 성공시킵니다.
      2019-04-29
    • 10대 저수지서 숨진 채 발견..의붓아버지 긴급체포
      【 앵커멘트 】 어제 광주의 한 저수지에서 10대 중학생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숨진 학생의 의붓아버지를 살인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시 선교동의 한 저수지에서 14살 임 모 양이 숨진 채 발견된 건 어제(28일) 오후 3시쯤. ▶ 스탠딩 : 고우리 - "임양은 산책을 하던 행인에게 이 저수지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10여년 전 부모가 이혼한 뒤 목포에서 친아버지와 함께 살았던 임 양. 그제(27일) 오후 목포로 찾
      2019-04-29
    • 4/29(월) 모닝730 타이틀+ 주요뉴스
      1.(10대 의붓딸 살해 혐의 30대 긴급체포) 14살 난 의붓딸을 살해한 혐의로 31살 김모씨가 긴급체포됐습니다. 김씨는 지난 27일 의붓딸을 살해한 뒤 광주시 동구의 한 저수지에서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슈퍼콘서트 '열기'..국내외 팬들 '북적') 어젯밤 열린 광주세계수영대회 성공을 기원하는 슈퍼콘서트는 수만 명의 국내외 팬들의 열기로 뜨거웠습니다. 지난 주말 사이 만여 명의 외국인들이 광주를 찾아 남도의 맛과 멋을 즐겼습니다 3.(수중 핸드볼 '수구'..남북 단일팀 추진 중) 수
      2019-04-29
    • 여수 사료공장서 불..두 시간 만에 진화
      사료공장에서 불이 나 두 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어젯밤 8시 반쯤 여수시 만흥동의 한 사료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과 창고 등을 태우고 두 시간 만에 꺼졌는데 휴일이라 공장이 가동되지 않아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4-29
    • 민방 네트워크 뉴스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19-04-29
    • 10대 의붓딸 살해한 30대 남성 긴급 체포
      10대 의붓딸을 살해한 혐의로 30대 남성이 긴급체포됐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자신의 14살 난 딸을 살해한 혐의로 31살 A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의 의붓딸은 오늘 오후 2시쯤 광주 동구 너릿재터널 인근 저수지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2019-04-28
    • 고속도로에서 사고 수습 중 2차 사고..경찰관 2명 부상
      고속도로에서 승용차가 사고 수습 현장을 덮쳐 경찰관 2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오늘(28일) 오후 5시쯤 장성군 북이면 호남고속도로 원덕터널 인근에서 승용차가 옹벽을 들이받고 서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51살 김 모 경위와 44살 김 모 경사가 사고 현장에서 26살 박 모 씨가 몰던 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졸음운전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4-28
    • 대선 2년도 더 남았는데 광주전남 상장사 '들썩'
      【 앵커멘트 】 대권 주자와 관련이 있다고 알려진 광주전남 지역 상장사들의 주가가 들썩이고 있습니다. 호남 출신 대선 후보가 유력 주자로 떠오르면서 그동안 대선 테마주에서 소외돼 왔던 지역 기업들도 새로운 변화를 체감하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60년 넘는 역사를 가진 지역의 한 기업입니다. 지난해 시장 상황 악화로 영업이익이 적자로 전환됐지만 주가는 크게 올랐습니다. CG 유시민 전 장관을 사외이사로 선임해 대선관련주로 분류되며 천원 안팎에 거래되던 주가가
      2019-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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