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잘하는 약' 뭐길래…ADHD 치료제, 강남 3구서만 1,373만 정 처방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치료제가 이른바 '공부 잘하는 약'으로 불리는 가운데, 지난해 서울 강남 3구에서만 1,373만 정 넘게 처방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6일 국민일보에 따르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서울 강남구의 메틸페니데이트 처방량은 649만 8,306정으로 수도권 시군구 가운데 가장 많았습니다. 송파구는 383만 6,583정으로 2위, 서초구는 339만 7,906정으로 4위를 기록했습니다. 강남 3구의 처방량을 합치면 1
2026-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