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차별, 언제까지 '농사'만...AI 반도체, 이재명의 선택, 대한민국 먹여 살릴 것"[여의도 진검승부]
△양향자 최고위원: 제가 AI 반도체를 계속 강조를 했습니다만, 앞으로 반도체 수요는 과거 해방 후 80년보다 앞으로 한 3 내지 5년의 수요가 훨씬 더 커질 수도 있습니다. ◐유재광 앵커: 그 이후에는 어떻게 되나요? 계속 커질 수가 있나요? △양향자 최고위원: 계속 커지는데. 문제가 뭐냐 하면 미국은 마이크론이라는 회사를 키울 것이고요. 중국은 CXMT라든지 YMTC라든지 SMIC라든지 이런 반도체 회사를 같이 키울 거거든요. 그러면 중국 시장은 D램은 CXMT, 낸드플래시는 YMTC, 그다음에 파운드리는 SMIC 이런
2026-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