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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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아·청소년 항생제 처방 3건 중 1건 부적절
      국내 소아·청소년에게 처방되는 항생제 3건 중 1건은 의학적으로 부적절하게 사용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특히 수술 전후 세균 감염을 막기 위해 쓰는 예방적 항생제는 10건 중 7건 이상이 기준을 벗어나 오남용되는 것으로 나왔습니다. 31일 질병관리청은 전국 20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항생제 처방 적절성을 평가한 결과, 전체 처방의 31.7%가 부적절한 것으로 판정됐습니다. 이는 성인에 비해 항생제 사용량이 많고 내성에 취약한 아이들에게서 약물이 오남용되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이
      2026-03-31
    • 독감 비슷한지만 예방접종 소용없는 RSV 환자 급증
      【 앵커멘트 】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호흡기 질환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독감과 비슷하지만, 유아나 노약자에게 위험한 RSV 환자가 급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당부되고 있습니다. 김동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아이들의 기침 소리와 울음소리가 병원을 가득 채웁니다. 이제 갓 100일이 된 아이를 품에 안은 아빠는 근심이 가득합니다. ▶ 인터뷰 : 박동원 / 광주 북구 임동 - "열나고 목이 부어서, 어제부터 그런거다...열이 39도..." 독감 유행 주의보는 지난해보다 두 달 빨라졌습니
      2025-10-25
    • 영암군 고향사랑기금으로 소아청소년 전문의 초빙
      영암군이 고향사랑기금으로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를 초빙해 오는 5월부터 진료를 시작합니다. 영암군 고향사랑기금운용위원회는 '보건기관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신설 운영’을 고향사랑기금사업으로 선정하고, 2억 4천만 원을 들여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를 초빙하기로 했습니다 영암군은 초빙한 전문의가 영암군보건소에 2일, 삼호보건지소에 3일간 상주하면서 검진과 진료를 맡도록 하고, 사업을 지속하기 위해 고향사랑기금 지정기부를 시행해 재원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고향사랑기금 #소아청소년 #전문의 #초빙 #영암군
      2024-03-17
    • 영암군 고향사랑기금으로 소아청소년 전문의 초빙한다
      영암지역 소아청소년이 고향사랑기금으로 전문의의 진료와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영암군 고향사랑기금운용위원회는 '보건기관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신설 운영'을 새로운 고향사랑기금사업으로 선정했습니다. 2월부터 시행 중인 어르신의 근육 손실 회복 프로그램 '엉덩이 기억상실 프로젝트', 4월부터 진행될 마을어르신의 영화관 나들이'엄니, 영암 극장 가시게'에 이은 제3호 사업입니다. '아이 키우기 좋은 영암' 정책을 시행 중인 영암군은 지역의 미래를 책임질 세대의 건강을 돌보기 위해 2억 4천만 원을 들여 소아청소년 전문의를 초
      2024-03-17
    • 365일 문 여는 ‘달빛어린이병원’ 광양에 전남 2호 들어섰다
      전남에 365일 소아청소년 외래진료가 가능한 ‘달빛어린이병원’이 2곳으로 늘어났습니다. ‘달빛어린이병원’은 18세 이하 소아나 청소년 경증환자가 평일 야간이나 토·일요일, 공휴일에 응급실이 아닌 일반 병·의원을 방문해 외래진료를 받도록 도지사가 지정하는 의료기관입니다. 지난해 12월 순천에 1호 ‘달빛어린이병원’이 문을 연 데 이어 2일부터 광양에서 2호 병원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2014년 첫 시행 이후 1월 말 현재까지 전국에 66개소
      2024-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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