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 민주당의 어둠의 선대위원장 같다는 얘기 많아"[박영환의 시사1번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보수텃밭' 영남을 넘어 보폭을 넓히고 있습니다. '공소취소 특검법' '나무호 피격' 등 국내외 현안이 '이념 경쟁' '체제 전쟁'을 주장해 온 장 대표에게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전날 국민의힘 울산시당 선대위 발대식을 시작으로 12일 충남과 경북, 13일 충북, 16일은 전주, 18일은 광주 5·18 추모식에 참석합니다. 지난달까지만 해도 후보들이 찾지 않아 일명 '장동혁 기피 현상'으로 "여의도에 발이 묶였다"는 평가를 받던 모습과는 상반된 행보인데, 텃밭 영남에서 '보
2026-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