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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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하 25도 냉동창고 살인' 30대 신상 SNS 확산… 경찰 "공개 논의 아직"
      경기 파주시의 한 카페 냉동창고에 60대 여성을 가둬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업주의 실명과 사진 등 신상정보가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빠르게 확산하고 있습니다. 9일 경찰 등에 따르면 최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피유인자 살해 혐의로 구속된 30대 남성 A씨의 실명과 사진을 포함해 A씨가 운영한 것으로 알려진 카페의 상호 등이 담긴 게시물이 잇따라 올라오고 있습니다. 일부 게시물에는 A씨가 운영한 카페의 상호가 그의 나이를 추정할 수 있도록 지어졌다는 설명까지 담겼습니다. A씨가 피해자를 영하의 냉동
      2026-09-09
    • 카페 냉동창고서 60대 여성 시신 발견…업주 검거
      경기 파주시의 한 카페에서 여성의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7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4일 새벽 시간에 서울에서 60대 여성 A 씨에 대한 실종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A 씨의 행방을 추적한 경찰은 파주시 문산읍에 있는 카페 냉동 컨테이너에서 A 씨의 시신을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해당 카페 운영자인 남성 B 씨를 피의자로 특정하고 같은 날 서울에서 B 씨를 검거했습니다. 경찰은 B 씨가 A 씨를 창고에 가둔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6-09-07
    • '소방관 순직' 완도 냉동창고 불낸 외국인 작업자 구속
      소방대원 2명이 순직한 전남 완도군 냉동창고 화재와 관련해 불을 낸 불법체류 30대 작업자가 구속됐습니다. 완도경찰서는 14일 업무상실화 혐의로 30대 중국인 작업자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12일 오전 완도군 군외면의 한 수산물 가공업체 냉동창고에서 바닥 페인트 제거 작업을 하던 중 화기인 토치를 사용하다 불을 낸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불법체류자 신분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지법 해남지원은 불법체류자 신분인 A씨가 도주할 우려가 있다고 판단해 업무상 실화와 출입국관리법 위반 등의 혐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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