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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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이강 광주 서구청장 "골목 경제 자생력 키우겠다"[와이드이슈]
      광주 서구가 골목상권 전면 활성화 정책을 통해 소비 확대와 생활비 절감이라는 두 가지 효과를 동시에 끌어냈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7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김이강 광주 서구청장은 서구 전역을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한 정책 성과와 향후 계획을 설명했습니다. 서구는 전국 최초로 모든 지역을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해 온누리상품권 사용처를 대폭 확대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 청장은 "저희가 전국 최초로 서구가 100% 지정을 했었거든요"라고 밝혔습니다. 이 정책은 실제 소비 증가로 이어졌습니다. 김 청장은 "지난해
      2026-04-08
    • 전라남도 행안부 ‘지역특성살리기’ 4개 사업 선정
      행정안전부에서 지역 특성을 활용한 비교우위 전략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 거점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 ‘지역특성살리기 사업’에 전남에서 4개 사업이 선정돼 국비 14억 6천만 원을 확보했습니다. 지역특성살리기 사업은 각 지역이 고유한 특성을 살려 지역경제 활력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올해 처음 시행하는 사업입니다. 공모 분야는 ▲소규모 마을경제 활력 제고 ▲지역 특성을 활용한 로컬디자인 ▲일자리지원센터 활성화 ▲전통시장 편의시설 조성 ▲맞춤형 골목경제 활성화등 4개 분야입니다. 각 사업당 사업비는 10억 원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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