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날짜선택
    • 종전 협상 중인데 골프 치고 UFC 관전?...트럼프 왜 이러나
      미국과 이란이 파키스탄에서 가진 종전 협상이 결렬된 당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골프 라운딩과 격투기 관람을 즐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JD 밴스 부통령이 12일(현지시각) 오전 "이란과 최종 합의에 도달하지 못했다"며 침통한 표정으로 기자회견을 하고 있을 때, 트럼프 대통령은 UFC 경기장에서 환호하는 관중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옥타곤 앞에서 격투기 관람을 즐겼습니다. 그에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워싱턴 DC 인근 자신의 골프장에서 약 5시간 동안 라운딩도 즐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 CNN방송과 월스트리트저널(WSJ)
      2026-04-13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