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C특별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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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원오 "서울시장, 대권 바라보면 불행...오세훈·나경원 누가 나와도 자신, 정확하게 갈 것"[KBC 특별대담]
      6월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화한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역대 서울시장이 대권을 바라보면서 불행해졌다고 생각한다"며 "오세훈 시장, 나경원 의원 누가 나와도 자신감을 갖고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정원오 구청장은 오늘(15일) 방송된 'KBC 설 특별대담'(진행=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이번 서울시장 선거의 시대정신은 대권을 바라보는 정치인이 아닌 시민만 바라보는 일 잘하는 행정가를 뽑는 선거"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박주민 서영교 전현희 의원 등등 쟁쟁한 분들이 많이 나왔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원오가 서울시장이
      2026-02-15
    • 이정선 교육감 "교육 통합, 속도보다 민의를 쫓아가는 것이 순리"[특별대담]
      광주와 전남의 행정통합 논의가 급물살을 타면서 교육 분야의 통합 논의도 본궤도에 올랐습니다. 이정선 광주시교육감은 'KBC특별대담'에서 행정 통합과 더불어 교육통합도 이번 기회에 함께 추진하자는 데 뜻을 같이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이정선 교육감은 교육 통합이 일반 행정 통합보다 풀어야 할 과제가 더 많다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대표적인 난제로는 거버넌스 구축 문제와 교육감 선출 방식, 인사 운영의 안정성 확보 등이 꼽힙니다. 이 교육감은 특히 이러한 작업들을 어떻게 공론화해 민의를 반영할 것인가가 가장 중요하면서
      2026-01-15
    • 이정선 교육감 "AI 교육원은 컨트롤 타워... 연간 3만 명 방문, 미래 인재 키울 것"[특별대담]
      광주교육의 디지털 혁신을 주도할 'AI 교육원'이 지난 1월 1일 정식으로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이정선 광주시교육감은 'KBC특별대담'에 출연해 AI교육원을 일컬어 '광주 AI교육의 컨트롤 타워'라고 정의하며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이곳은 단순한 교육기관을 넘어 체험, 전시, 연구, 교육이라는 네 가지 핵심 기능을 수행하는 복합 공간입니다. 학생들은 이곳에서 드론과 자율주행, AI 로봇 등을 직접 조작하며 미래 기술을 몸소 경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세계적인 AI 발전 상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
      2026-01-15
    • 이정선 광주교육감 "2026년은 기본 교육의 해...다양한 실력이 미래다" [특별대담]
      광주광역시교육청은 2026년 새해 교육 방향을 '기본 교육'으로 설정하고 새로운 도약에 나섭니다. 'KBC특별대담'에 출연한 이정선 광주시교육감은 이재명 정부가 추구하는 기본 사회의 가치를 교육을 통해 실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기본 교육은 학습, 생활, 안정, 안전, 복지라는 요소를 충실히 충족시키는 것을 의미합니다. 아이들의 올바른 배움과 행복한 성장을 돕기 위해 교육 안전망과 맞춤형 성장, 행복 공동체라는 세 가지 실천 영역이 가동됩니다. 이정선 교육감은 회복과 성장, 행복이라는 세 가지 핵심
      2026-01-15
    • "중앙에 매달린 행정 끝내야"...김영록 지사, 에너지·도시계획 등 핵심 권한 이양 추진
      실질적인 자치권을 행사하는 '지방 정부'로 거듭나기 위해 약 200개 이상의 특례를 담은 특별법 제정이 본격화됩니다. 김영록 지사는 KBC특별대담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출연해 중앙 정부가 쥐고 있는 권한을 과감하게 이양받아 진정한 지방자치 시대를 열겠다고 선언했습니다. 특별법에는 해상풍력과 태양광 등 에너지 관련 허가권을 시도지사에게 전폭적으로 부여하는 방안이 포함될 예정입니다. 현재는 3메가와트 이하의 소규모 허가만 가능해 공공 주도의 대규모 개발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을 반영한 것입니다. 또한 그린벨트 조정권과 농
      2026-01-09
    • 김영록 지사 "통합이 곧 경제이자 일자리"...1+1을 3 이상으로 만드는 시너지 강조
      김영록 지사는 KBC특별대담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출연해 광주와 전남이 합쳐졌을 때 단순한 산술적 합산인 2를 넘어 3 이상의 효과를 내야 한다고 역설했습니다. 김영록 지사는 "통합이 곧 경제이고 일자리"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지역 경제의 비약적인 발전을 약속했습니다. 김 지사는 통합을 통해 재정 인센티브와 교부세를 더 많이 확보하여 시도민에게 돌아가는 몫을 늘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인구 감소와 지방 소멸 위기 속에서 통합특별시는 더 큰 그릇이 되어 미래 첨단 산업을 유치하는 기반이 될 전망입니다. "나눠져 있을 때보다
      2026-01-09
    • 강기정 시장 "구정 전 특별법 통과"...속도 내는 행정통합 절차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법적으로 뒷받침할 특별법 제정이 이르면 다음 달 구정 전에 가시화될 전망입니다. 강기정 시장은 KBC특별대담에 출연해 "시간이 매우 촉박하다"며, 다음 주 중으로 국회에 특별법안을 제출하겠다는 구체적인 일정을 공개했습니다. 강 시장은 "7월 1일 통합 완료를 위해서는 1월 중순 공청회를 거쳐 구정 전에 반드시 입법이 마무리되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통합 모델에 대해서는 "5개 구청장을 직접 선출할 수 있는 서울과 같은 '특별시' 형태가 광주와 전남 시도가 합의한 내용"이라고 설명했습니
      2026-01-07
    • 강기정 시장 "청년 일자리가 핵심"...인구 소멸 막는 '통합의 힘'
      지방 소멸의 위기 속에 추진되는 이번 행정통합은 청년들을 위한 '좋은 일자리 창출'에 모든 역량이 집중될 것으로 보입니다. KBC특별대담에 출연한 강기정 시장은 청년들이 지역을 떠나는 근본적인 이유가 양질의 일자리 부족에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강기정 시장은 "이재명 정부로부터 대규모 투자를 끌어내기 위해서는 광주와 전남이 하나가 되어 큰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과거 광주와 전남이 공동혁신도시를 만들어 '한전'을 유치했던 사례를 언급하며, 통합이 일자리 창출의 핵심 명분이 될 것임을 분명히 했습니다. 강 시
      2026-01-07
    • 강기정 광주시장 "1+1은 2.5"...행정통합이 가져올 부강한 특별시
      광주와 전남이 하나로 통합되면 단순한 행정 구역의 결합을 넘어 지역 경제와 시민의 삶에 획기적인 변화가 일어날 전망입니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KBC 특별대담에서 통합의 기대 효과로 '더 부강하고 따뜻하며 안전한 도시'를 제시했습니다. 강기정 시장은 특히 재정 문제와 관련해 "1 플러스 1이 2가 아니라 2.5가 되도록 특별법에 지방 재정 부분을 담겠다"며 강력한 재정 확충 의지를 밝혔습니다. 인공지능과 모빌리티는 광주로, 에너지와 석유화학은 전남으로 투자 비중을 나눠 중복 투자를 방지하고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구상입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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