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유치를 추진하고 있는 광주에 대한 국제수영연맹의 현지 실사가 오늘(29)부터 내일까지 진행됩니다.
국제수영연맹 실사단 5명은 오늘 오전 특별전세기를 타고 광주에 도착해 이틀 간의 일정으로 광주시의 프리젠테이션과 동아수영대회 등을 참관하고 주경기장이 들어설 남부대학 등을 둘러본 뒤 내일 기자회견을 끝으로 현지 실사 일정을 마무리합니다.
이어 내일 저녁에는 서울로 상경해 이홍구 유치위 명예위원장 초정 만찬에 참석할 계획이며 이 자리에는 이 자리에는 박태환 선수도 참석해 대회 유치에 힘을 쏟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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