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 오면 천정이나 벽면에서
물이 새는 광주와 전남지역 학교가 272곳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가 민주당 김태년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으로
광주와 전남지역에서 비가 새는 초*중*고가
각각 31곳과 241곳으로 집계됐습니다.
하지만, 누수 학교 대부분이 보수공사
예산을 배정받는데 수개월씩 걸리고 있어
땜질 보수 등에 그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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