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섭 전 여수시장의 비리에 연루된 여수시의원 2명이 추가로 의원직을 상실했습니다.
대법원은 여수시의회 정병관. 이기동
의원에 대한 파기 환송심 최종 공판에서
이들이 제출한 상고를 기각하고
광주고법의 선고 결정을 확정했습니다.
이로써 오현섭 전 시장 뇌물비리 사건으로
의원직을 잃은 여수시의원은 9명에서
11명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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