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선 KTX용 새 선로 건설 사업에 안전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값싼 중국산 제품이 사용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충북 오송에서 광주 송정을 잇는
호남고속철도 1단계 사업에 사용된
전력선이 당초 계약과 달리
국내산이 아닌 중국산 제품이
대량 사용된 것을 확인했습니다.
중국에서 납품된 745km의 전력선 중
60%는 이미 시공됐는데,
경찰은 불량품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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