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선 위에 있던 포크레인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습니다.
오늘 오후 4시쯤
여수시 소호동 앞 바다에
정박중이던 바지선에서
작업을 하던 포크레인에서 불이 나
출동한 119에 의해 1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포크레인 뒷쪽에서
갑자기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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