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금을 노려 30대 여성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주범에게 법원이 징역 30년을 선고했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4억원의 보험금을 타낼 목적으로
평소 알고 지내던 33살 최모 여인을
살해한 뒤 바다에 빠뜨려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사채업자 34살 신모씨에게 징역 30년을,
공범 2명에게는 징역 20년을 선고했습니다.
법원은 이들이 반성의 모습을 보이지 않아
중형을 선고했다고 밝혔는데 검찰은
주범에게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그리고
공범 두명에게는 각각 무기징역을
구형한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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