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 유역의 고대 문화유산에 대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가 추진됩니다.
나주시와 국립 나주박물관은 세계적으로
독창적인 고대 옹관묘로 평가받는 반남
고분군과 복암리 고분군, 고대 성곽인
자미산성과 회진성 등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해 1단계인 잠정목록 등재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나주시는 올해안에 2차례의 전문가
워크숍을 거친 뒤 내년에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3-19 21:57
SPC삼립 시화공장 '끼임 사망사고' 책임자 전원 영장 기각
2026-03-19 21:11
경찰 수심위, '성추행 혐의' 장경태 의원 송치 의견 결정
2026-03-19 20:40
연예인 과잉경호 도마 위..."국가 원수도 저렇게 안 해" vs "극성팬 돌발행동 위험"
2026-03-19 18:10
화물차서 빠진 바퀴가 버스 운전석 덮쳐...기사 대신한 승객이 2차 사고 막아
2026-03-19 17:44
광주 빌라서 30대 남녀 흉기에 찔려 '위중'…주변 "다투는 소리 들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