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에 도심 전당포에 강도가 들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오후 3시 반쯤 동구 계림동의
한 전당포에 강도가 침입해 주인 81살
임 모씨를 흉기로 위협해 묶어놓고 현금과
귀금속 등 5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임씨의 진술을 토대로 30대 중반에서 40대 초반으로 보이는 키 170센티미터
가량의 남성을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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