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직장동료 2명을 살해한 30대 남성은 12년 전에도 여성을 성폭행한 뒤 살해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1살 황 모 씨와 40살 이 모 씨를 목졸라 숨지게 한 혐의로 붙잡힌 34살 김 모 씨는 지난 1998년 경남 진주에서 40대 여관 여종업원을 성폭행하고 살해했다가 붙잡혀 교도소에서 11년을 복역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편 경찰은 어젯밤 김씨에 대해 살인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랭킹뉴스
2026-03-07 17:03
'대통령 근접 경호' 22경호대 3명 음주 지침 어겨 전출
2026-03-07 15:25
광양 컨테이너부두서 작업하던 중국 선원 바다로 추락해 숨져
2026-03-07 14:42
빚 갚으라는 지인 홧김에 목 졸라 살해 뒤 유기한 40대
2026-03-07 14:36
생후 20개월 딸 영양결핍으로 숨지게 한 친모 "딸에 미안"
2026-03-07 11:10
배우 이재룡, 또 음주운전 사고...도주 뒤 붙잡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