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란 새 최고지도자의 강경 발언에 국제유가가 급등하면서 13일 코스피 시장이 이틀 연속 하락했습니다.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96.01포인트(1.72%) 하락한 5,487.24로 마감했습니다.
국제유가가 브렌트유 기준 배럴당 100달러를 다시 넘어선 가운데 장을 시작한 코스피는 장중 5,400선이 무너지며 5,392.52까지 하락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낙폭을 줄이며 5,500선에 근접하며 장을 마쳤습니다.
외국인과 기관투자자가 모두 매도에 나섰지만 개인이 강한 매수세로 대부분 물량을 받아내며 추가 지수 급락을 막았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모두 2%대 하락했고, 현대차도 0.77% 소폭 하락했습니다.
코스피의 약세에도 코스닥 지수는 4.56포인트(0.40%) 오른 1,152.96로 장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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