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의 새 당명 후보가 '미래연대'와 '미래를여는공화당' 2개로 압축됐습니다.
국민의힘 당명 개정 작업을 담당하는 브랜드전략 태스크포스(TF)는 이같이 의견을 모았습니다.
두 개로 압축된 당명은 22일 최고위원회에 보고할 예정이며, 새 당명은 최고위원회의와 의원총회를 거친 뒤 당원 선호도 조사를 통해 최종 결정됩니다.
다만 TF가 제시한 두 후보 외 다른 당명이 최종 단계에서 채택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지도부는 6·3 지방선거를 대비해 이달 안으로 당명 개정 절차를 마무리 지은 뒤 3·1절부터 새 당명을 현수막 등에 사용할 예정입니다.
국민의힘 당명 변경은 약 5년 6개월여만입니다.
앞서 미래통합당은 2020년 9월 당명을 국민의힘으로 바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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