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저수지 살인사건' 무죄 확정

    작성 : 2026-02-20 21:29:44

    거액의 보험금을 노리고 아내를 살해했다는 혐의를 받아 무기징역을 살았던 故 장동오 씨가 무죄를 확정받았습니다.

    검찰은 광주지법 해남지원 형사1부가 연 재심 공판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장 씨에 대해 항소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장 씨는 지난 2003년 진도군 의신면의 한 교차로에서 화물차를 몰다 일부러 저수지에 빠져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복역하다 지난 2024년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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