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마지막 날, 전국 맑고 아침 '영하 7도' 추위

    작성 : 2026-02-17 18: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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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연휴 마지막 날인 18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내려가며 춥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7도에서 2도 분포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낮 기온은 5~13도를 오르내리며 평년보다 따뜻하겠습니다.

    오전부터 낮 사이 울릉도와 독도에는 약한 비나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당분간 아침 기온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0도를 밑돌겠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습니다.

    경상권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이상으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가 필요합니다.

    아침 사이 중부내륙과 전라권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보통'~'나쁨'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광주와 전남은 대체로 맑겠고 낮에는 기온이 오르면서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순천 -4도, 광주 -2도, 목포와 여수 1도 등 -5도에서 1도 분포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목포 7도, 광주 9도, 여수 11도 등 7도에서 12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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