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기업들의 체감 경기가 올 들어 소폭 반등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지역 527개 기업을 대상으로 1월 체감 경기를 조사한 결과, 제조업 기업심리지수는 한 달 전보다 5.4p 상승한 83.7, 비제조업은 2.9p 상승한 92.2였습니다.
다음 달 전망지수는 제조업이 전달보다 1.7p 상승한 80.6, 비제조업은 8.8p 상승한 92.4로, 모두 개선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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