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다시면의 육용오리농장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돼 초동방역 조치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전남도는 육용오리 2만 7천여 마리를 사육하는 해당 농장에 초동방역팀을 투입해 출입통제와 소독 등 방역조치를 취하고, 고병원성 여부를 판명하기 위한 정밀검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9일 현재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는 전국적으로 33건, 전남은 나주와 영암에서 6건이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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