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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술에 취해 흉기 위협·폭행 50대 선원 붙잡혀
      술에 취해 동료를 흉기로 위협하고 폭행한 선원이 해경에 붙잡혔습니다. 목포 해양경찰서는 지난 5일 목포시 북항 선착장 앞 어선에서 동료 선원 45살 강 모 씨를 흉기로 위협하고 수 차례 폭행한 혐의로 선원 52살 김 모 씨를 붙잡았습니다. 해경은 동료들끼리 술을 마시다 사소한 시비로 다툼이 벌어졌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12-11
    • 광주시, 녹색건축물 설계기준 마련…내년 7월부터 시행
      광주시는 건축물의 에너지 절감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녹색 설계기준을 마련했습니다. 적용 대상은 비주거의 경우 500제곱미터 이상, 주거의 경우 30가구 이상의 신규 건축물로, 인허가를 받을 때 녹색 건축 인증과 에너지 성능 검토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광주시는 설계 기간을 고려해 6개월 정도의 유예기간을 거친 뒤 내년 7월 1일부터 본격 시행할 예정입니다.
      2018-12-11
    • 일부공무원 노조반발속 전남도 지자체 감사 마무리
      일부 시군 노조의 반발을 샀던 전남도의 기초단체 감사가 정상적으로 마무리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마지막 감사 대상인 나주시에 대해서는 지난달 11월 5일부터 16일까지, 신안군에 대해서는 11월 29일부터 지난 7일까지 감사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 당초 이들 시군 공무원 노조는 전남도의 감사를 받아들일 수 없다며 반발하고 나섰지만 감사 기간 별다른 거부 움직임이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남도는 내년에도 7-8개 시군을 대상으로 기초단체 감사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
      2018-12-11
    • 제55대 광주지방변호사회장에 임선숙 변호사
      광주지방변호사회 신임 회장에 임선숙 변호사가 당선됐습니다. 광주지방변호사회는 제 55대 회장 선거에 단독후보로 출마한 임선숙 변호사가 97.5%의 지지를 얻어 신임 회장에 선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완도 출신인 임 변호사는 제38회 사법시험을 합격하고 법무부 검찰과거사위원 등을 맡고 있는데 여성이 지방변호사회 회장으로 선출된 것은 전국에서 처음입니다.
      2018-12-11
    • '학생 폭행 의혹' 목포 모 초교 교사 해임
      목포의 한 초등학교에서 교사가 학생들을 폭행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교육청이 해당 교사를 해임했습니다. 목포교육지원청은 지난달 9일 목포 모 초등학교에서 학생 4명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기간제 교사 김 모 씨를 해임하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퇴직 교사 출신인 김 씨는 출산 휴가를 간 교사를 대체해 지난 10월부터 4학년 담임을 맡아왔습니다.
      2018-12-11
    • 선거제도 개혁 단식농성 계속...평화당 릴레이 단식
      손학규, 이정미 당 대표가 엿새째 단식 농성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평화당 의원들도 릴레이 단식농성에 돌입했습니다. 평화당은 장병완 원대대표를 시작으로 오늘부터 24시간 씩 국회의원과 지역위원장이 참여하는 릴레이 단식농성을 시작했으며, 정동영 당 대표는 장외 투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선거제도 개혁을 주장하며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와 이정미 정의당 대표는 지난 6일부터 국회 로텐더홀에서 단식농성에 들어가 있습니다.
      2018-12-11
    • '천원이면 어디든지' 강진 농어촌버스 단일요금제
      강진군이 천원이면 지역 어디든지 갈 수 있는 농어촌버스 단일요금제를 시행합니다. 강진군은 강진교통과 업무협약을 맺고 운행 거리에 따라 최대 6천 5백 원에 달하는 농어촌버스 요금을 어른 천 원, 청소년 8백 원, 초등학생은 5백 원을 받기로 했습니다. 단일요금제는 강진군 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에서 승하차하는 경우에도 동일하게 적용돼 강진을 찾는 관광객의 부담도 크게 줄어들 전망입니다.
      2018-12-11
    • '천원이면 어디든지' 강진 농어촌버스 단일요금제
      강진군이 천원이면 지역 어디든지 갈 수 있는 농어촌버스 단일요금제를 시행합니다. 강진군은 강진교통과 업무협약을 맺고 운행 거리에 따라 최대 6천 5백 원에 달하는 농어촌버스 요금을 어른 천 원, 청소년 8백 원, 초등학생은 5백 원을 받기로 했습니다. 단일요금제는 강진군 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에서 승하차하는 경우에도 동일하게 적용돼 강진을 찾는 관광객의 부담도 크게 줄어들 전망입니다.
      2018-12-11
    • 교육감 직무수행 지지도 평가 전남 1위, 광주 15위
      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이 전국 시도교육감 직무수행 지지도 평가에서 1위를 기록했습니다. 여론조사 기관 리얼미터에서 실시한 전국 17개 시도교육감 11월 직무수행 지지도 조사에서 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이 51.4%의 긍정평가를 받아 전국 1위를 차지했습니다.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은 39.2%의 긍정평가를 받는데 그쳐 15위로 하위권에 머물렀습니다.
      2018-12-11
    • 희망2019 12/12(수) 모닝
      희망2019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LX한국국토정보공사 나주지사 직원들이 50만 원 장성 북일초등학교 1학년 학생 5명이 6만 2600원 나주시 영산동 20통 주민들이 20만 원 영산동 7통 주민들이 10만 원을 모아보내주셨습니다. 정성에 감사드립니다.
      2018-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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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1
    • <12/13(목) 모닝730 위크앤라이프> 영암 구림마을&도기박물관
      【 앵커멘트 】 영암 월출산 주지봉 아래 고즈넉이 자리 잡은 구림마을. '비둘기 구(鳩), 수풀 림(林)'의 마을 이름에는 고려 건국을 예언했던 도선국사의 탄생 설화가 얽혀있습니다. 한 처녀가 냇가에 떠내려온 참외를 먹고 가진 아이를 숲속 바위에 버렸다고 하는데요. 며칠 후, 다시 바위에 가보니 비둘기 떼가 날개로 아이를 덮어 보살피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 아이가 바로 도선국산데요. 도선국사가 버려졌던 바위 '국사암'은 마을 중심에 있습니다. 이 외에도 구림마을엔 역사적 인물
      2018-12-11
    • "전남대 의대 399점, 조선대 의대 397점 전망"
      올해 대입 정시모집에서 전남대와 조선대 의대는 표준점수 기준으로, 각각 399점과 397점 대에서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광주지역 고교 진학부장협의회 등은 2019학년도 수능 성적을 분석한 결과, 전남대 인문계열은 영어교육과 378점, 국어교육과 377점, 자연계열은 치의학과 395점, 수의예과 387점이면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또, 조선대는 인문계열은 영어교육과 356점, 국어교육과 352점, 자연계열은 치의예과 394점, 간호학과 361점, 광주교대는 백분위 성적 300점 기준으로 2
      2018-12-11
    • 사랑의 땔감으로 추위 녹인다
      【 앵커멘트 】 갑자기 날씨가 추워지면서 난방비 걱정하시는 분들 계실텐데요. 숲 가꾸기 과정에서 나오는 폐 잡목 등이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땔감'으로 전달돼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요란한 전기톱 소리에 통나무가 잘려나가고, 한켠에선 도끼로 장작을 팹니다. 차곡차곡 쌓인 땔감이 도착한 곳은 혼자 사는 서화덕 할머니 집. 마당 옆 창고엔 땔감이 수북이 쌓이고, 아궁이엔 훈훈한 불길이 타오릅니다. ▶ 인터뷰 : 서화덕 /
      2018-12-11
    • 사랑의 땔감으로 추위 녹인다
      【 앵커멘트 】 갑자기 날씨가 추워지면서 난방비 걱정하시는 분들 계실텐데요. 숲 가꾸기 과정에서 나오는 폐 잡목 등이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땔감'으로 전달돼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요란한 전기톱 소리에 통나무가 잘려나가고, 한켠에선 도끼로 장작을 팹니다. 차곡차곡 쌓인 땔감이 도착한 곳은 혼자 사는 서화덕 할머니 집. 마당 옆 창고엔 땔감이 수북이 쌓이고, 아궁이엔 훈훈한 불길이 타오릅니다. ▶ 인터뷰 : 서화덕 /
      2018-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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