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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공원관리공단 차량 번호판 위조한 공무원 붙잡혀
      국립공원 관리공단과 군 부대 차량 번호판을 위조한 공무원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2월 부터 11월까지 모두 34차례에 걸쳐 무등산 국립공원 관리공단과 공군 부대 차량의 번호판을 위조 사용해 무등산 차량 통제소를 출입한 혐의로 광주시 6급 공무원 51살 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사진 촬영이 취미인 박 씨는 자신의 승용차로 사진 장비를 옮기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12-12
    • 국립공원관리공단 차량 번호판 위조한 공무원 붙잡혀
      국립공원 관리공단과 군 부대 차량 번호판을 위조한 공무원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2월 부터 11월까지 모두 34차례에 걸쳐 무등산 국립공원 관리공단과 공군 부대 차량의 번호판을 위조 사용해 무등산 차량 통제소를 출입한 혐의로 광주시 6급 공무원 51살 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사진 촬영이 취미인 박 씨는 자신의 승용차로 사진 장비를 옮기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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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2
    • [카드뉴스] 2019년 연차 쓰기 좋은 날은?
      #1. 올해 휴일은 모두 69일이었는데요. 내년 휴일은 올해보다 3일 줄어든 66일입니다. 그래도 주 5일 일한다면, 104일의 주말과 13일의 공휴일로 모두 117일을 쉴 수 있습니다. #2. 올해 연차가 남아 있다면 12월의 마지막 날에 사용하는 건 어떠세요? 1월 1일이 화요일이기 때문에 31일 날 연차를 쓴다면 주말부터 화요일까지 4일간의 휴일을 만들 수 있습니다. 아쉽게도 1월은 새해 첫날을 빼고 쉬는 날이 없기 때문에 꼭 이날을 노려보세요! #3. 설날은
      2018-12-12
    • <12/12(수)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 앵커멘트 】 12월 12일 수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 기자 】 1. 경향신문부터 보겠습니다. 대기업과 중소기업 4곳 가운데 1곳은 주52시간 근무제를 지키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대기업과 중소기업 317개사를 대상으로 주 52시간 근무제 실태를 조사한 결과 , 24.4%가 초과 근무를 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는 지난 8월 고용노동부의 조사 결과인 16.4%보다 8%포인트 높은 수칩니다. 주52시간 근무제를 지키지 못하고 있는
      2018-12-12
    • 12/12(수)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공천 대가성 '쟁점'..檢, 기소 여부 주목) 윤장현 전 시장이 13시간 동안 2차 조사를 받고 자정 쯤 귀가했습니다. 공천 대가성 여부를 놓고 공방 이어진 가운데, 검찰의 기소 여부가 주목됩니다. 2.(혁신도시 발전재단 '삐걱'..출연금 때문에) 혁신도시 발전재단 출연금을 놓고 광주시와 전라남도, 나주시가 또다시 엇박자를 내고 있습니다. 내년 상반기 출범에 차질이 우려됩니다. 3.('꽝 꽝 꽝'..빗길ㆍ블랙아이스 잇단 추돌) 어제 하루 고속도로 등에서 50여 건이 넘는 추돌사고가 잇따랐습니
      2018-12-12
    • 윤장현 전 광주시장...검찰 조사 반발해 조서 서명날인 거부
      【 앵커멘트 】 권양숙 여사 사칭 사기 사건으로 수사를 받고 있는 윤장현 전 광주시장이 2차 소환조사를 마쳤습니다. 하지만 검찰이 틀을 짜놓고 사건을 몰아가고 있다며 조서에 날인을 거부했습니다. 보도에 전현우 기잡니다. 【 기자 】 윤장현 전 광주시장은 오늘(12일) 새벽 0시 반쯤 조사를 마치고 나왔습니다 이번 2차 소환에서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만 13시간 넘게 강도 높은 조사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조사를 마치고 나온 윤 전 시장은 검찰 수사가 불공정하다고 강하게
      2018-12-12
    • 윤장현 전 광주시장...검찰 조사 반발해 조서 서명날인 거부
      【 앵커멘트 】 권양숙 여사 사칭 사기 사건으로 수사를 받고 있는 윤장현 전 광주시장이 2차 소환조사를 마쳤습니다. 하지만 검찰이 틀을 짜놓고 사건을 몰아가고 있다며 조서에 날인을 거부했습니다. 보도에 전현우 기잡니다. 【 기자 】 윤장현 전 광주시장은 오늘(12일) 새벽 0시 반쯤 조사를 마치고 나왔습니다 이번 2차 소환에서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만 13시간 넘게 강도 높은 조사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조사를 마치고 나온 윤 전 시장은 검찰 수사가 불공정하다고 강하게
      2018-12-12
    • <12/12(수) 모닝730 날씨2>
      【 앵커멘트 】 남> 오늘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어제보다 조금 더 추워지겠습니다. 여>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임혜정 캐스터 전해주시죠. 【 기자 】 오늘 출근길에는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어제까지 내린 눈비가 얼어붙은 곳이 많고, 아침까지 안개도 짙게 끼겠는데요. 오늘은 시간을 충분히 갖고 서행 운전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 예년과 비슷하겠지만, 광주와 곡성을 비롯한 내륙을 중심으로 영하권에서 출발하고 있습니다.
      2018-12-12
    • [날씨] 맑지만 강추위..곳곳 빙판길
      오늘 출근길에는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어제까지 내린 눈비가 얼어붙은 곳이 많고, 아침까지 안개도 짙게 끼겠는데요. 오늘은 시간을 충분히 갖고 서행 운전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 예년과 비슷하겠지만, 광주와 곡성을 비롯한 내륙을 중심으로 영하권에서 출발하고 있습니다. 찬바람까지 불면서 체감 추위는 더 크겠는데요. 나오실 때는 든든한 옷차림으로 체온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낮 기온도 어제보다 조금 내려가서 종일 춥겠습니다.
      2018-12-12
    • '인구절벽 전남' 출산 위주 인구정책 달라져야
      【 앵커멘트 】 심각한 인구감소에 직면한 전남은 인구정책에 있어 획기적인 전환이 어느 때보다 시급합니다. 출산정책 위주의 단순한 인구 늘리기에서 벗어나 산업과 교육, 복지 등을 아우르는 지역발전 정책과 연계가 필요해 보입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전남 인구는 189만명, 상징적 수치였던 2백만에 이어 190만 대까지 무너져 심각한 인구 절벽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합계 출산율은 세종시에 이어 전국 2위를 보이고 있지만 2-30대 청년층 인구 유출이 심각합니다.
      2018-12-12
    • 국립국악원 광주 분원 유치 '청신호'
      【 앵커멘트 】 인재 유출이 끊이지 않는 지역 국악계의 가장 큰 숙원사업은 국립국악원 광주 분원 유치인데요. 관련 예산안이 최근 국회 예결위를 통과하면서 사업 추진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보도에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남도 국악의 산실 전남대학교 예술대학입니다. 국악의 인기가 갈수록 떨어지면서 국악과 정원이 25% 가까이 줄었습니다. 전통을 이을 학생 수가 감소하고 있는 상황에서 어렵게 양성된 지역 국악 인재의 유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악 관련 일자리를 찾아
      2018-12-12
    • 국립국악원 광주 분원 유치 '청신호'
      【 앵커멘트 】 인재 유출이 끊이지 않는 지역 국악계의 가장 큰 숙원사업은 국립국악원 광주 분원 유치인데요. 관련 예산안이 최근 국회 예결위를 통과하면서 사업 추진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보도에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남도 국악의 산실 전남대학교 예술대학입니다. 국악의 인기가 갈수록 떨어지면서 국악과 정원이 25% 가까이 줄었습니다. 전통을 이을 학생 수가 감소하고 있는 상황에서 어렵게 양성된 지역 국악 인재의 유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악 관련 일자리를 찾아
      2018-12-12
    • '블랙아이스'에 17중 추돌사고...4명 다쳐
      【 앵커멘트 】 어제 아침 출근길 남해고속도로에서 17중 추돌사고가 난 것을 비롯해서 어제 하루만 광주전남지역에서 50건이 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고 원인은 운전자가 인식할 수 없을 정도로 도로 위에 얇게 언 빙판, 이른바 블랙아이스 현상 때문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어제 오전 7시 반쯤, 순천에서 영암으로 향하던 한 차량의 블랙박스 영상입니다. 차선을 바꾸던 차량이 갑자기 제어력을 잃고 크게 휘청입니다. 도로 옆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나
      2018-12-12
    • '블랙아이스'에 17중 추돌사고...4명 다쳐
      【 앵커멘트 】 어제 아침 출근길 남해고속도로에서 17중 추돌사고가 난 것을 비롯해서 어제 하루만 광주전남지역에서 50건이 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고 원인은 운전자가 인식할 수 없을 정도로 도로 위에 얇게 언 빙판, 이른바 블랙아이스 현상 때문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어제 오전 7시 반쯤, 순천에서 영암으로 향하던 한 차량의 블랙박스 영상입니다. 차선을 바꾸던 차량이 갑자기 제어력을 잃고 크게 휘청입니다. 도로 옆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나
      2018-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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